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캐나다 내 도시들 중 어학연수 만으로도
최대 3년까지 공립교육청 무상교육이
가능한 도시 핼리팩스
동부 끝에 위치해있고 밴쿠버나 토론토처럼
익숙한 도시는 아니다보니 우리가 생각하는
시골인지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핼리팩스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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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핼리팩스, 어떤 도시인가요?
노바스코샤주 인구는 100만명으로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작은 주 이지만 상대적으로 인구
밀도가 높은 편인데요.
그 중 주도인 핼리팩스에 약 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한인마트, IKEA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고 아이들 운동, 수영 등을 할 수 있는
렉센터 등도 잘 갖춰져있습니다.
단기 자녀무상교육 뿐 아니라 장기 플랜으로
이민까지 캐나다를 알아보신 분들에게는
익숙한 도시일텐데요.
대도시는 아니기 때문에 생활 반경 안에
높은 인구밀도와 분주함은 없지만, 아이들과
캐나다 생활에 있어 도시와 자연이 어려우진
캐나다 조기유학을 염두해두셨다면 적합한
도시입니다.
핼리팩스 자녀무상교육, 왜 인기일까?
캐나다는 각 주 및 교육청 별로 자녀무상교육
조건이 상이합니다.
핼리팩스의 경우 부모 중 한명의 어학연수를
통한 학생비자 발급만으로도 자녀의 인원수에
상관없이 공립교육청 내 무상교육이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캐나다 학생비자로의 무상교육은 대부분의
주가 학위과정 또는 대학부설 연수부터
무상교육이 가능한 반면, 핼리팩스는 사설
기관 내 어학연수 진행 만으로도 무상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업과 자녀 케어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의 방학시기 (여름 2달, 겨울 2주,
봄 2주)에 맞춰 함께 방학을 신청할 수 있는
부분 역시 큰 장점입니다.
언제부터 준비를 시작하면 되나요?
자녀무상교육은 일반 조기유학과는 다르게
전학의 개념으로 학기를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고등은 무상교육도 학기에 맞춰
진행해야 함)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족의 현재 상황과
돌아올 시기에 맞춰 출국 시기를 정하시면
됩니다.
9월 학기 진학 희망 시 7월 or 8월 입국
이때 염두하셔야 하는 부분은 출국 시점에
맞춰 한달 반 ~ 두달 전에는 정착서비스에서
집 계약이 들어가게 됩니다.
(8월 출국 시 6월~6월 중순 집 계약 관련
진행 시작)
집을 계약하기 위해서는 학생비자 신청 후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 레터가 필요하므로
최소 6개월~8개월 이전 준비를 시작으로
염두하시면 됩니다.
대학과정에 대한 부담없이 어학연수만으로
공립교육청 내 무상교육이 가능한 핼리팩스.
캐나다 1년 살기 또는 장기 플랜으로도
메리트있는 도시입니다.
우리 가족에게 적합한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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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핼리팩스 자녀무상교육이 궁금하신가요?
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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