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주전남연합회, 참전유공자 찾아 생활 불편 해소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주전남연합회, 참전유공자 찾아 생활 불편 해소 - 여론조사에 강한 신문- 천
[천지일보 전남광주=이미애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유재욱)가 광주·전남 7개 지부에서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가족을 대상으로 나들이와 생활 지원, 사진·영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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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봉사 #뉴스
첫댓글 “선산에 무궁화 심어주고, 힘든 이웃 챙기고, 전우가 있는 곳을 함께 돌아봐 주며, 가을 나들이도 진행하고, 보훈단체의 쉼터를 청소하고 환경정리와 식사대접까지, 그리고 참전 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서 집안 일을 돕고 비타민등 전달 한 것은 좋은 일 한 것으로 보이고, 고마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종교를 떠나서, 그 자체로는 좋은 일이고 봉사의 가치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유공자들의 희생을 단순한 역사로 묻어두지 않고 살아있는 이야기로 기록하며 일상의 불편까지 세심하게 해소해 드렸다니 잘했는데?
어르신들에게 꽃구경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렸네요
단순히 감사의 마음만 전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생활 속 불편함까지 살펴주는 활동이라 더 좋아 따숩다~
꽃구경하며 젊어진 기분이라는 어르신의 말씀이 괜히 마음에 남네. 누군가와 함께하는 평범한 외출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구나.
청년들이 참전 당시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는 점도 의미 있게 다가오네. 세대는 다르지만 이런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
가을 단풍이 물든 설봉공원을 참전용사들과 함께 걸었다니 풍경만큼이나 따뜻한 추억이 남았겠네.
첫댓글 “선산에 무궁화 심어주고, 힘든 이웃 챙기고, 전우가 있는 곳을 함께 돌아봐 주며, 가을 나들이도 진행하고, 보훈단체의 쉼터를 청소하고 환경정리와 식사대접까지, 그리고 참전 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서 집안 일을 돕고 비타민등 전달 한 것은 좋은 일 한 것으로 보이고, 고마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종교를 떠나서, 그 자체로는 좋은 일이고 봉사의 가치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유공자들의 희생을 단순한 역사로 묻어두지 않고 살아있는 이야기로 기록하며 일상의 불편까지 세심하게 해소해 드렸다니 잘했는데?
어르신들에게 꽃구경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렸네요
단순히 감사의 마음만 전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생활 속 불편함까지 살펴주는 활동이라 더 좋아 따숩다~
꽃구경하며 젊어진 기분이라는 어르신의 말씀이 괜히 마음에 남네. 누군가와 함께하는 평범한 외출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구나.
청년들이 참전 당시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는 점도 의미 있게 다가오네. 세대는 다르지만 이런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
가을 단풍이 물든 설봉공원을 참전용사들과 함께 걸었다니 풍경만큼이나 따뜻한 추억이 남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