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주머니 350개 제작
침수 우려 지역 행정복지센터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6월25일(목,08:00~09:30)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쌍개울 광장에서 침수 취약지역 지원을 위한 모래주머니 만들기 활동을 전개했다.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침수 우려 지역 행정복지센터 등에 전달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다.
안양시자원봉사단체 소속된 봉사자(단체당 1~2명)들에게 공지를 하여 자발적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대한적십자사 안양시협의회는 4개봉사회 안양(정명자,권영덕)동안(유향숙),소나무(박민선,김미록),호현동(신선주)에서 6명이 참석했다.상습 침수지역 충훈동은 작년 철저한 사전준비와 반지하 창문에 차수막 설치,배수펌프장 선제적 가동 등으로 단 한건의 침수피해 없이 안전하게 지켜냈다.
올해는 장마가 7월에 시작된다고 한다.주민들에게 집중호우시 행동요령, 지휘체계 등을 반복 교육으로 숙지시켜 유사시에 안전하게 대피 및 이웃들에게 알리미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을 강화 하고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쌍개울 광장 침수 취약지역 지원을 위한 모래주머니 만들기 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