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기독교 환란의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가슴이 아프다.
하나님을 받아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야고보>와 <요한>은
<누가복음>9장 54절 말씀에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이들을 꾸짓으시고
다른 마을로 가셔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요즈음 안티 기독교와 타 종교인들이
기독교를 적대하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창조 과학을 말하는 것이
죄인 취급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이에 대하여
이렇게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당신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서 조금만 아신다면
당신도 기독교를 이해하시고 <크리스챤>이
되기를 원하실 겁니다."
기독교 정신은 무저항 무폭력의 종교라고들 말합니다.
기독교의 기본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초로 하기 때문입니다.
때리면 매 맞고, 옥에 가두면 갖히고.
욕하면 욕을 들으면서도 영광의 십자가로 생각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그렇게 본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힘든 것입니다.
박해가 있고 고난이 있으며
자기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축복만 강조 하였지
이런 십자가를 말하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피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때론 순교의 자리라 할지라도 가야 하는 게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입니다.
예수님 믿으면 손해도 보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을 빼앗기고 물질도 드려서 세상을 섬겨야 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사는 게 아니라 살아 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십자가를 감당 할 수 있음은
십자가 뒤에 있는 부활의 영광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장차 받을 영광은
이 고난과 족히 비교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도 부활의 소망과 영광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고난이 값진 것이 였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우리는 고난과 역경이 다가 올 때마다
그 후에 올 부활의 영광을 생각하면 큰 힘이 되고
인내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주님이 가신 길을 묵묵히 참아 가며
소망 가운데 달려. 가노라면 영광은 반드시 오게 됩니다.
오늘 날 전 세계 곳곳에서 기독교인들은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슬람. 힌두교. 불교. 와 무신론 자 들에 의해 교회가 불태워지고
인신매매로 팔리고 매년 15만 명이 넘는 숫자가 순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박해 속에서 빛을 발하며 더욱 성장 하였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대부분이 순교 할 만큼 고난의 험난한 여정 가운데
온 세계가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박해는 당연하게 동반 되어 왔습니다.
기독교는 환란 속에 성장하는 종교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독교 환란의 시대를 절대로 피해서는 안 됩니다.
각자의 자기에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나를 따라 오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을 것이니라."
창조주를 몰라보는 배은망덕함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이 죄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야 말로 올무에 걸린 짐승의 신세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긍휼함을 베푸셔서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는 이 올무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한 없이 사악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살리신 하나님을 믿기는. 커녕 오히려 대적하고
배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하지 않습니다.
군대 말로 양심 불량이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배신자들이
하나님을 판단하며 정죄하는 오늘날의 현실은
<소돔>과 <고무라>땅을 방불하게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 밖에 모릅니다.
나의 유익 외에는 다른 이들을
더 이상 생각 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도 어려움이 닥치면 하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분노를 쏱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기를 단 10분만 공급을 중단 하면
모두가 죽을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큰 소리를 쳐댑니다.
창조주를 몰라보는 배은망덕함이 인간들의 심성에 가득 서려 있습니다.
짐승도 제 주인을 알아보고 순종 하건만 인간의 몰상식적인
하나님에 대한 편견과 불신은 극에 달하여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구세주를 향하여
어찌 그리 욕하며 배반을 그치지 않는 것일까?
100년도 살기에 능력도 없는 자들이 영존하시는
하나님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죽어 마땅한 일들입니다.
죄를 짓기에 어찌 그리 담대하며 죄에 대한 양심도 없는
철면피의 인생을 하나님은 그리도 사랑하시며 지금도 돌아오라
내게 가까이 오라 부르시는 그 사랑을 인간의 그 어떤 언어로
표현 할수 있을까?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교회는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주님의 피 값으로 주시고 사신 거룩한 지체들의 모임입니다.
만약에 유형교회이든 무형 교회이든 교회가 없었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벌을
면하지 못할 자가 대분이 였을 것입니다.
교회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곳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살리는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였습니다.
우리를 제자 삼으심도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요
우리에게 선한 일을 하라 하심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도 세상에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병든 사람도 권세 있는 자나 없는 자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나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은 세상을 뒤 덮을 만큼 많습니다.
농사를 잘 지어도 추수하지 않으면 썩어 버려지듯
세상엔 추수할 곡식들이 이 처럼 많습니다.
사람의 영혼이 지금도 죽어 썩어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안타까워 하십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건강할 때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나중으로 미루다 보면 늙어 침해로 인해 복음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나올 수 있고
기회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추수의 때입니다.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그 누구나
마음이 공허하기 때문에 그 무언가를 채우려 합니다.
도박, 성욕, 술과 쾌락으로 채우려 하나 그 마음을
채울 길이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예수그리스도로 채우지 못한다면 세상엔 만족이 없습니다.
죽음 앞에서 채울 것은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 분께 만이 참된 안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해도 믿지 않는다면
받아드리지 않는 것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전하지 않은 책임은 나의 책임입니다.
세상에는 찾아가지 않으면
주님을 만날 수 없는 자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전도의 사각지대를 찾아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오지나, 환자나 세상에 신경쓸 겨를이 없는
자들을 찾아 만나야 합니다.
전도하는 곳에 사단의 방해가 있고 영적인 전쟁이 일어나지만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전도 여행을 할 때에 전대나 배낭을 가지지 말라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전해야 할지를 염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성령께서 인도 하실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지를 전하면 됩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을 가는 곳마다 전했 듯이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면 됩니다.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인생들에게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불평불만 속에서
늘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사실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추수할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단이나 신천지처럼 자신들의 집단으로 끌어 드리는 것이
전도가 아니라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 품으로 인도하는
것이 진짜 전도입니다.
이것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야 할 의무가
그리스도인 그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전도 못한다고 핑계하지 말아야 합니다.
복음은 아는 사람에게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지천[至賤]으로 널려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전도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3장 1절-6절
1절.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절.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절.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절.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리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 하시리라<아멘>
<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소서)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새로운 장막의 처소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새 장막에서 새날이 시작되는
새벽 미명에...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께 의지하며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며
악에서 떠나고 의인의 삶으로
살도록 지켜주시고
생명의 샘이 되시고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주를 경외하며 악을 떠나고
하나님의 지혜로 명철하게
살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의 백성들과 함께하시며
거짓된 것을 버리고...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요 지혜와
명철임을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임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며 경외함이...
영광과 생명이요 보상임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며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생명과 평강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시고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로 인도하시며
주의 백성들을 통하여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원하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잠언>14장 26절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찬 것이 좋아지는 때를 특별히 조심하자
찬 음식. 찬물. 시원한 맥주. 시원한 막걸리.
아이스크림. 시원한 드링크와 차는 두통을 가져오고.
파킨슨. 치매.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모든 시원한 음식은 몸에 들어오면
36.5 도로 데워야 하는데,
그때 에너지를 제일 많이 가져 다가,
찬 음식을 데우는 곳이 간과 담이고,
그러면 담즙(쓸개즙)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찬물 한 컵을 36.5도로 데우는데 드는 에너지는,
가스 렌지에 불을 켜고 찬 물을 36.5도로
데울 때의 불의 세기를 생각해 보면 되니,
엄청난 불의 세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에너지를 간에서 빼앗아가니,
간과 담이 견디겠는가?
그래서 간은 견디다. 견디다. 없는 에너지를
공급하지 못해 기능을 상실하고 굳어져서.
경화가 되고 암이 됩니다.
그래서 간경이 지나가는 갈비뼈 밑과.
담 경이 지나가는 머리가 아프게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타격을 받는 곳은 비장과 위입니다.
위는 소화액이 1/3로 줄어서 소화가 안 되고,
비장은 인슐린 분비가 안 되어 당뇨에 걸립니다.
찬물과 찬 음식을 즐기면서 당뇨를
낫겠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입니다.
고지혈증에 비만에 모든 병이 생기는데,
원인은 제거하지 않고,
약을 먹는다고 해결이 되겠는가?
또한 찬 음식을 즐겨 먹으면,
대장이 물 흡수를 하지 못하고,
신장은 자기 기능을 하지 못해서 신부전증
또는 투석을 해야 하는 등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차게 먹으면 신장이 나빠져서, 골다공증에 걸립니다.
반대로 신장이 좋아지면, 골다공증은 자연히 없어집니다.
골다공증은 약을 먹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차게 먹으면 두통과 파킨슨 병, 치매에 걸립니다.
차게 먹으면 당뇨에 걸립니다.
차게 먹으면 췌장, 소장 등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못합니다.
그래도 차게 먹고 싶으면 먹어라.
몸에 대한 모든 권한은 당신에게 있으니,
당신이 주인입니다.
그런데 주인 노릇 똑바로 해야 합니다,
몸은 일순간에 망가집니다.
운전 잘못으로 당신의 명품 차를 폐차시키지 말라.
치매 걸린 사람의 비참함을 직접 보라.
당신은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당신 몸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찬 음식 섭취를 줄여서
당신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당신에게
찬 음식의 나쁜 점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두통, 치매, 당뇨, 골다공증, 고지혈증,
비만 등등 모든 병을 이깁시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