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존치·명칭은 교체=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은 ‘3+3 정책협의체’ 출범을 앞두고 정부조직개편안 가운데 ‘여가부 폐지’에 대한 의견을 취합했다. 그 결과, 여가부 폐지 대신 여가부 확대 개편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정부·여당 입장이 확실하게 정해진 건 아니지만 (여가부 ‘기능조정’안이) 시나리오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민주당이 여가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선 “야당도 확대개편안을 제출할 것으로 알고 있고 야당이 제출하면 여야가 논의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또 다른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도 “(여가부 폐지) 개정안이 통과될 가능성도 희박할 뿐 아니라 여야 대치가 극심한 상황에서 ‘협치’를 내걸고 출범하는 정책협의체에서 여가부 폐지를 놓고 줄다리기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여가부 폐지에 부정적인 여론도 의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날부터 가동되는 ‘3+3 정책협의체’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책위의장, 원내수석,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위원이 참여하는 정책협의체다. 정부조직법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시키는 법률안 처리가 협의체가 주로 논의할 사항이다. 협의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연내 통과시켜 정부조직 개편을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첫댓글 업치나메치나
이름 바꾸는걸로 쇼부 친다고
여가부 폐지 광기로 2번 찍으면
지눈깔 지가 찌른다고 했거늘~~^^
낄낄 이건 뭐..
대가리 총맞은것들 총선때 여가부 진짜 폐지 운운하며 써먹어야하니깐 그렇겠죠
민주당놈들 메갈 우쭈쭈해준거 엿같다는것을 논외로 저것들 신용은 신불자수준인데 믿자며 다독이는 배신자들부터 없어져야함
한번 속으면 속인 놈 잘못
두번 속으면 속은 놈 잘못
세번 이상 속으면 어찌되는거임 ㅋㅋㅋ
호구
죽이시옵소서.
오빈, 드라마 연개소문 중.
이놈들이 공약을 지키는 꼴을 못봤는데 이번이도 역시 이렇게 되는군요.
조삼모사도 이런 조삼모사가 없구만..
애초에 저눔들 세계관에서는 이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었죠.
지지율 70% 찍을듯
기대도 안되는 국힘이 정권을 잡고..
누구를 탓하리 정권이 넘어간것은 국민을 제대로 설득못한 민주당 실력이 부족한것을...
민주당 실력이 부족한건 머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논외로 치고 정권잡아서 나라 잘 말아드시고 있는 정권의 문제지 그것도 민주당 탓인가요? 그래도 민주당이야 언론이 알아서 견제해주시니 말이라도 듣는척이라도 하지...제넨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