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공예가 한참 유행이던때~
친구에게서 비누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당
비누를 선물로...??
그땐 그냥 예쁜 마음에 좋아서 받았는뎅~
재미 있는 선물이라 여겼당.
선물을 준 친구는 비누도 사람을 기쁘게
해줄수 있더라구...."
하면서 마치 작은 과자 한봉지 건네듯
사소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그냥 그러려니 여겼다.
그런데 막상 비누를 쓰다 보니
정말 좋은 선물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의 시작과 밤의 마지막을 언제나
함께하는 선물.
조금씩 닳아가변서 나를 깨끗하게
해주는 선물
은은한 향기로 내 맘을 즐겁게 해주는 선물.
사랑의 선물로 비누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비누의 특별함에 대해서는 먼저
이야기 하지 말자...
그 사람 역시 그 선물의 특별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테니~~
비누 선물이 너무 사소하지 않냐구~~??
그럼 ~~그위에 칫솔 하나~~얹지 뭐~~^^*
........^^*......
너무나도 보고 싶은 당신께
오늘 이 비누 선물을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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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 오늘사알앗씀니당//ㅎㅎ수정님 사진보고..20대중반으로 상상햇답니당...군디..오매낼이면 40인디....수정님 재가 잘못상상햇네요..ㅎ..늘건강하세요.고운밤 되십시요~안녕~
ㅋㅋ 내강 몬 살앙~~~호경님 땜시롱....헤헷...저영...67년 양띠랍니당...이제야 아셨남요....오늘 어깨가 넘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영~~주민등록 번호를 다시 알켜 달래영...차트가 있는대영..그래서 토박 토박 다시 댔더닝...정말 67년생 맞아영...그러는 것 있지영...다른 사람 의료보험 카드를 가지고 왔는 줄 알았대
영...ㅋ 자기도 67년생이라면서....실수 할뻔 했다구영...헤헷...어려보여서 좋은 것도 있긴 하지만 가끔은 아주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한답니당.....암튼 호경님 땜시롱...뽀롱났네영.....^^*아효~~진땀나..........ㅋㅋ
주는 마음도..뜻을 알고 받는 마음도 너무도 곱습니다... 그 고운마음만 받겠습니다..전 폼 클렌징 쓰거든요..
헤헷....레이크님..!! 요즘 자주 뵈니깐 넘 기분 좋은대영...전 오늘 모처럼 카페에 머물러 있답니당..조금 있다가 이제 저녁 먹으러 가야 하는대영...헤헷...비누로 하시고 폼 클렌징 하시면 더 뽀드득 해지는대영....헤헷...비누도 사랑해 주세영...아셨지영....?? 그 의미가 촛불의 의미랑 비슷하지영...레이크님....!!
고우신 수정님의 고운 마음으로 주시는 비누 선물 감사히 받고 주신 비누로 비누 방울 만들어 불어 보렵니다.감사합니다.
헤헷....넹..순화님...!! 비누 선물 잘 받으셨나영...자기의 몸을 닳게 해서 다른 이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비누를 닮아야 랄까 봐영..그 의미를 다시금 새기며 이 밤을 보내야 되겠어영...방금 전 부대찌게 먹고 왔는뎅..순화님은 저녁은 드셨나영...??
에고,,,내는 비누 선물 주는사람 없나,,세수비누가 안되면 빨래 비누라도 좋은디,,,ㅋㅋㅋ 오늘 수정님 약만 올리네,,,이제는 부대찌게,,,,,내도 밥먹으러 가야지,,,~~~~!!
수정님은 대따시 좋것당....구엽구 이쁘공...어려보이니 울매나 좋노...허걱...내도 오늘부터 비누세수하고 로션이라도 발라야징~~무신 빼빠도 아니고 에쿠^^;; 남사스러랑~~떱.....
수정님.........고운밤 이죠..........의미 있는 글 가슴에 담아 보는 시간이애요........늘 행복하고 행복하세요.
흐음~~~~수정님....그 비누 향기가 예까지....솔솔~~~풍기는것만 같네요.............^^;; 행복하고 활기차고 유익한 주말 보내시기를...............^^;;
헤헷..낙조님..!! 제가 사 드릴게영..그 비누 하나 못 사 드릴까영...헤헷..담에 만나면 제가 살구 비누 하나 사 드릴게영....고거이 향도 좋던뎅.....헤헷..좋은 시간 보내셔영..오늘도영.......^^*
빠빠가 뭔감..겅주님아...!!ㅎㅎ 울 겅주님은 피부가 넘 예쁘던뎅..고케 좋을때 관리 잘해영..하이야니...참 예쁘도만.....피부 미인이랑께..울 겅주님은..울 겅주님은 무슨 비누가 필요 하신감여...접수 해 놓을랑께롱....헤헷...^^*
네...차화님...!!힘드실텐뎅...저한테 꼬릿글 안 남겨 주셔도 되는뎅...헤헷..울 언니야...!!내일 원주 오실때 옷 따뜻하게 입고 오세영..날시가 겁나게 춥네영...수정이 오늘도 눈사람처럼 꽁꽁 싸매고 출근 했지랑....ㅎㅎㅎ
ㅎㅎ 돈데보이님..!!고기에까지 향이 퍼졌는감여....어제는 잘 보내셨나영..?? 전 어제 쉬는 날이라 바브게 돌아 다녔답니당...카페에도 좀 들어 와 보고영..조금은 여유있게 아는 언니랑 부대찌게도 먹고 그랬답니당...그 바람에 얼굴이 오늘 아침 퉁퉁 부었지만요~~~켁~~~!!ㅎㅎ 예븐 주말 보내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