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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 다.. 그렇고 그럽디다!! ~☆☆
ㅇ 작은뭉치 ㅇ 추천 3 조회 9,365 14.11.10 05:3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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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10 05:50

    첫댓글 용기 백배 올려주시는 글 고맙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마음을 다잡고 힘내겠습니다 ~~ !!

  • 작성자 14.11.10 10:25

    다 그렇게 사는거라더라구요
    어른들 말씀속에
    하루 24시간 똑 같이 주는데
    웃음으로 보낼지
    눈물로 보낼지는
    내가 결정 하는거라더라구요
    내 몫의 하루하루
    최고의 웃음으로 행복한 날 되길 바랄게요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
    하루는 내것
    일주일은 나의것입니다.
    즐거운 웃음으로 귀한 시간 엮어가세요
    고맙습니다..촌할배님

  • 14.11.10 06:14

    그럽디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마음속으로 .감사합니다. 를
    세기며 아침을 맞으면
    그 하루가 종일 즐겁디다
    때론 속이 썩을때도 있지만
    지나가는 바람에게 실려보냅니다
    내가 웃어야 아침이 웃고
    내가 웃어야 모두가 행복인 것을 ᆢ
    고은 글 안고 무념 무상으로
    출발합니다 아침 맞으러 ᆢ
    예쁜 미소가 함께하는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14.11.10 11:05

    내게 내리는 처방전입니다.
    미움은 먼지 털듯 털어내고
    욕심은 잘라내고
    영양제 담듯 사랑을 담고
    비타민 처방하듯 웃음을 넣고
    행복을 만들어 내는 하루였음 합니다.

    나의 웃음이 바이러스가 되어
    기쁨으로 전염될수 있도록
    긍정의 마인더 간직하고
    살면 좋겠네요

    아침맞으로 출발하는 힘찬 발걸음에
    한 주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래요
    고맙습니다..인숙님
    예쁜미소의 하루 지키며 살게요
    좋은날 되세요

  • 14.11.10 06:50

    맘에 담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14.11.10 11:06

    11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한 등분을 지났습니다.
    천천히 한해를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가져보시구요
    행복한날 되세요
    웃음 넘치는 한주 되시구요
    감사합니다..샤론a 님

  • 14.11.10 06:52

    좋은 글 모셔갑니다 ^.~

  • 작성자 14.11.10 11:08

    네~~^^*
    기운없고.. 웃음잃은곳에
    이쁘게 내려주세요

  • 14.11.10 07:25

    그러죠~~^^
    생각하면할수록머리가복잡해지는거같아요
    생각은간단히
    행동은성실히
    바쁘게열심히
    남에게피해주지말고
    그럼되지요~~^^
    조은글읽고조은생각하며
    감사드리고행복합시다♥(-_ど)

  • 작성자 14.11.10 11:15

    댓글이 명언입니다~~^^*
    어여가 어딘지도 모르고
    따라나서던 때 처럼
    의심도 미움도 없는 마음이었으면..
    망태할아버지가
    무서운 거인으로 알았던 시간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욕심없이
    살았으면 바래보게 되네요

    많은것이 생기고
    아주 달라진 세상이지만
    마음의 뿌리는 흙속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의 하루
    웃음만드는 한주 되길 바랄게요
    좋은날 되세요..지나78 님

  • 14.11.10 07:45

    어떻게 살며 잘 사는건지
    잘 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어 배웠는지
    안 알려 줍디다

    사람 사는데는 정도가 없는것
    깉아요
    부딪치고 깨어지고
    살아가면서 느끼고 배워
    가는게 우리에 인생사가

    아닌가 싶네요
    비교하지 말고 빈그릇일지라도
    내 그릇 채우는 연습이
    필요도 하겠지요

    내 여건속에서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를 열어갑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사랑하는 뭉치아우

  • 작성자 14.11.10 11:21

    아침을 만나는 발걸음에
    신발끈을 묶듯..
    단단하게 묶는 마음이 그렇습니다
    아침이 아직 닿지 않은 하늘보고
    빙그레 웃으면 묶는 생각..
    행복해야지~
    그러면 입가에 별이 내려온듯..
    별들이 행복인듯
    마음에 행복꽃이 향기를 피워 내지요

    마음에 달린일 같아요
    내 발걸음로 아침을 주워오둣
    내 마음이 밝으면
    하루가 햇살처럼 밝아지고
    단내 나는 하루가 되는것 같아요
    언제나 마음에 희망을 놓지않고
    살아야하는것인가 봅니다.

    내그릇이 동그랗게 생겼다면
    동그란 물이 될것이고
    찌그러진 양은 그릇이라해도
    내 그릇대로 채우게 되겠지만
    그릇의 모양보다
    채우는 물이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4.11.10 11:23

    @ㅇ 작은뭉치 ㅇ 월요일입니다.
    7일 동안 채울 하루하루가
    선명한 오선지에 올려진 음표처럼
    경쾌하고 신나는 날 되길 바랄게요
    아침 저녁 바람이 많이 찹니다
    건강조심 하세요
    감기가 유행이라더라구요
    조심..조심 입니다
    사랑합니다..언니
    행복하게 한 주 채워갑시다~~^^*

  • 14.11.10 07:54

    기를잃은자에게삶에기를 팍! 팍!
    정말옳은 말씀이네요 누구라도
    실망하지 않고 용기를 얻어 남은
    인생 ~~~잘보내겠네요 한아름에^^꽃^^으로대신합니다

  • 작성자 14.11.10 18:56

    음식에 소금을 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ᆢ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지요

    인간의 욕심도
    마찬가지지요
    삶 속에 욕망
    욕심을 넣어야지
    욕심 속에 삶을 넣으면
    안되는 법이 랍니다

    친절속에 기쁨을 타고
    행복속에 삶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른 아침에 주신글
    늦은답을 드리네요
    이해 부탁 드릴게요

    하루하루의 노력이
    보람으로 간직되는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ᆢ새소리53님
    오늘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근길ᆢ
    경쾌한 걸음 되세요~~^^

  • 14.11.10 07:59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 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간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 14.11.10 08:02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라오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안녕하세요 작은뭉치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어
    가슴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4.11.10 11:30

    @*두물머리* 외롭다 생각말기..
    바람도 친구가 될수 있으니
    서럽다 생각말기..
    하늘도 우는날 있으니
    남의거 넘 보지 말기..
    내것도 넘치는게 있으니
    미운마음 갖지 말기..
    손가락은 날 향하기도 하는것이니
    오늘에 감사하기..
    아침을 만나는건 내게 오는 축복인것이니

    감사할게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줄수 있는게 사랑이어서
    나눌수 있는게 행복이어서
    서툰글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잘 그려진 그림책으로
    남겨지겠지만
    그림속의 내웃음은 반딧불처럼
    반짝이는 하루하루 되길 바랄게요

    열려있는 한 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두물머리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1.10 11:35

    시간에 색깔이 있다면
    오늘은 파란색으로 칠하고 싶네요
    희망의 파랑
    미소의 파랑
    넓은 마음의 파란색으로
    이쁘게 그려보고 싶네요

    시간에 노래가 있다면
    한 옥타브 높은 노래를 부르고 싶네요
    음정 따라 마음도 부풀어 질수 있도록..

    내 손목의 시계처럼
    들여다 보고 만들고
    그렇게 소중한 시간들로
    한 주 야무지게 채우시길 바래요
    고운날 되세요..세네님

  • 14.11.10 10:44

    인생 뭐있겠소.

  • 작성자 14.11.10 11:37

    지금처럼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바른소리는 해도
    미움 섞지 말고..
    강한듯 하지만
    마음은 부드럽게..
    늘 좋은날 되세요
    한 주 멋있게 채우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추카님

  • 14.11.10 10:50

    내가 살아갈 인생의 길
    한권의 책을 감동있게
    감상했습니다

    신선한 이아침에 좋은글
    주셨네요
    가슴깊이 담아두고
    종종 꺼내볼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송아지는 휴무를 맞아
    향기방서 즐기렵니다

  • 작성자 14.11.10 11:51

    잠을 깨면 시간부터 봅니다
    몇시지..
    그렇게 시작되는 아침
    물을 마시고
    글을 올리고..
    나만의 계획표가 있듯이
    인생의 여정에도
    혼자만의 노트가 있었으면 합니다
    성실한 펜으로
    아름다운 사연만 가득한
    노트 되길 바랄게요

    휴가세요?
    향기방의 휴가 ..
    향기로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암송아지님

  • 14.11.10 18:37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럽디다

    넓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꿈 꾸는게 아니고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하고
    내가 남보다 조금만 적게 가진다는
    생각만 하면 될것을
    남보다
    조금더 가질려고 아옹다옹
    한다고 부자되는게 아니고
    다만
    마음만 피폐해질 뿐입니다
    그저
    남에게 폐해만 끼치지 않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살면
    되는거지요~~

    오늘 뭉치님의 글이
    사람이 마음편히 살아가는
    방법을 모두 나열해
    놓은것 같습니다~~ㅎㅎㅎ

    님의 고운글 잘보고
    마음에 새겨 갑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뭉치님 !!

  • 작성자 14.11.10 19:03

    남들보다 더 가졌다고
    48시간 사는것도 아니고
    좋은집에 산다고
    산이
    바다가 되는것도 아니고ᆢ

    얇은 옷에
    허름한 운동화를 신고도
    하늘에 닿을 기백이 있다면ᆢ
    노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밥 상위의 반찬 그릇으로
    뽐내기 보다는
    밥상위 수저의 반짝임에
    감사할줄 알고

    비단이불의 겉도는 허무보다는
    낡은 담요지만
    따뜻함을 행복으로
    덮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절기는 입동을 지났지만
    마음에 가을을 놓지 못한것처럼..
    새로운것에 설레임도 좋지만
    함께 하는 지금에게
    사랑을 쏟을수 있는 우리이길
    바래봅니다

    해 지고
    달 차오른 자연의 순풍같은
    하루가ᆢ
    내 발걸음 집을 향하는
    감사를 새기며 살았음 합니다

  • 작성자 14.11.10 19:05

    @ㅇ 작은뭉치 ㅇ 남은 시간ᆢ
    더 보람되게 알찬 시간 되세요
    바람이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귀한 한 주 엮어가시길 바래요
    점말 고맙습니다 ᆢ노리거리님

  • 14.11.10 14:13

    좋은글 감사합니다. 뭉치님!!

  • 작성자 14.11.10 21:45

    하루라는 시간은
    내 시간인거죠?

    아낌없이
    후회없이
    그러셨음해요

    뭉치가 생각하는세상은
    늘ᆢ밝음이에요
    그런날 되세요ᆢ영토확장님

  • 14.11.10 22:36

    작은 뭉치님
    식중독 이라더니
    다아 나은 건가요

    그러네요. 다아 그렇구
    그럽디다
    인생사 들어보면 사연 없는
    사랑 없듯이 세상사
    내맘대로. 안되는거
    채우면 비울줄 아는
    그런 연습에 연습을하먼서
    내 그릇이 얼마나인지
    알고분수 대로 살먼 될것 같아요. 이래사나 저래사나
    한평생 사는것
    마응 편한게. 제일 인것 같다고그럽디다

    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굿밤 되세요

  • 작성자 14.11.11 06:28

    감나무 같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내 가지가 담벼랑을 넘어도
    까치가 탐을 내고
    행인이 하나 따 가더라도..
    짖궂은 아이가 가지채 끊어가더라도
    묵묵히 내어 줄수 있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배고픈 까치의 허기를 채워도 좋고
    길 가는 행인의 간식이 되어도 행복하고
    아이의 손을 거처
    엄마방에 장식될 가을이어도 좋을
    담장 넘긴 감나무 같았음 좋겠네요

    식중독이..ㅎㅎ
    잘 낫지 않네요
    오늘 지나면 괜찮아 질거에요
    걱정 고마워요
    창밖의 날씨가 맑아 보여요
    찬 바람 만나고 오면 괜찮아 질거에요
    오늘도 좋은날 됩시다.
    힘껏 화이팅 하고 아침을 만나고 올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선학님

  • 14.11.11 02:22

    뭉치님~!
    너무 늦게 만나러왔어요
    낮에 잠간 머물다갔었어요
    많이 보고싶었는뎅~^^

    다~그렇다고 그럽디다~♡♡
    이쁜 동자승들과 함께한글이
    맘에 여유를 주었답니다
    다~그럽디다
    인생사 다 그렇고 그런거~
    이리가도 한 세상 저리가도
    한 세상~물 흐르듯 흐르는대로
    맡낀다면 순리대로 흘르겠지요
    다 그런거 아닐까요~?^^

    귀엽디 귀여운 동자승~
    이쁜 동자승들과 함께한 글들이
    삶에 여유를 줍니다

    뭉치님~!
    바쁜 월요일 이었어요
    분주히 움직임속에 님의
    방 잠깐 기웃 거리다 눈팅만
    살짝~^^

    맛깔나는 웃음 많이
    웃으셨나요~?

    꿈속에서두 기억할수있는
    맛깔나는 웃음 가득하시길요

    잘자요~뭉치님~
    행복한 아침 맞으시구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14.11.11 04:05

    행복한 아침입니다.
    새로운 아침에 만나는 나만의 설렘
    다..그렇고 그렇지만
    아침마다 시작되는
    두근거리는 생기..
    알수없는 설렘..
    그런건 그렇다라고 넘기고 싶진 않네요
    현관을 나서면
    날 기다리고 있을
    밤새 뜬눈으로 제 소명을 다 한
    깨어 있는 모든것들..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 기쁨으로
    이 시간의 여유를 즐기고 싶어요

    바쁜하루는 좋은거에요
    꼭 이익분기점을 찾기 보다도
    내가 할일이 있고
    내 손이 필요한곳이 있다는건
    내가 웃으며 살 수 있는 삶의 특권입니다

    손이 바쁜지..
    마음이 바쁜지..
    한번쯤 뒤 돌아볼 여유가 있으면 더 좋겠지요?

    아침이 옵니다
    우리 더 이삔 가슴으로 오늘을 시작했으면..
    사랑합니다..머슴아이님

  • 14.11.11 13:10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살나
    자기 속편하고
    남 울ㄹ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사람입니다...
    작은 뭉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미지 동자승들
    좋은 글 머물다
    마음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스티커
  • 작성자 14.11.11 13:36

    왼손으로 밥 먹는다고
    체하는거 아니고
    라면 한그릇 먹는다고 잘 못되는거 아니고
    종이커피 마신다고
    커피맛 모르는거 아니듯이..

    등받이 푹신한 의자에 앉아
    양손 쓰며 점심식사 한다고
    손이 발 되는거 아니고

    넵킨 무릎에 덮고 식사한다고
    겨울 지나치는거 아닐것입니다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 해서 산다면
    그 하루는 뽀대 나는 행복한
    오늘이 될거라 믿어요

    나만의 하루
    멋있게 웃고
    뽀대나게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금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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