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살았습니다.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생겼었습니다.
안타까운 일도 많았습니다.
터무니없는 일도 생겼고요.
계속 해야 하나 말이야 하나... 아무래도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고 매몰비용효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이 과거에 의사결정을 한 후 돈, 시간, 노력을 투자한 후 상황의 변화에 상관없이 과거의 의사결정을 지속하려는 경향을 “매몰비용효과(sunk cost effect)"라고 합니다
매몰 비용 효과와 관련된 재밌는 유머가 있습니다. 식당에 가서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와.. 이제 너무 배가 불러서 물도 안 들어가겠다.” “그러게..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 움직이기도 힘들다.” 이렇게 한참 식사 후의 포만감에 젖어 대화를 하고 있는 그들에게 종업원이 와서 이야기를 합니다. “손님! 디저트는 뭐로 하시겠습니까?” 이 말은 들은 손님들은 모두 “괜찮은데요.”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종업원이 “손님. 디저트 비용은 이미 손님들이 주문한 식사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자마자 손님들은 저마다 한 마디씩 합니다. “난 커피”, “난 쥬스” 등등
비록 유머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지금 이렇게 배가 부른 상황에서 디저트를 먹는 것은 무리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단지 식사비용에 디저트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그 사실이 약간은 무모한 의사결정을 하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에 시간과 돈 그리고 노력을 많이 투자할수록 우리들은 그 것에 애착을 갖고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애착과 책임감이 그 일을 계속해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도 강하게 발휘되어 “갈 데까지 가보자”라는 식의 결정을 하게 됩니다.


제가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세분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홀씨가 멀리 필리핀까지 퍼져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민들레 홀씨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홀씨의 영원한 사랑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친절한 손길..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참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 세상의 환한 빛을 켜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사랑이라는 가치를 세상에 내려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마음껏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언제나 감동적인 민들레 풍경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늘 창고에 조금씩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사랑들이 모이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아이들의 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실한 마음이 다 전해져오는 법인가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난한 가족들에 대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행복과 기적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모범이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요..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거센 비가 많은 필리핀에 무지개만한 희망의 상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웃게해주시고,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더운 곳에서 참 수고 많으십니다.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아이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생기있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힘이 들때면 민들레 이야기를 봅니다..아름답게 퍼져가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기적이 어디까지 이루어질지 서영남선생님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람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실거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