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카페 게시글
칼로오칸 민들레국수집 장학 매몰비용효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추천 0 조회 11,224 17.07.05 12:04 댓글 9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08.24 10:34

    제가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7.08.25 16:35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세분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 17.08.28 18:38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17.08.29 12:01

    민들레 홀씨가 멀리 필리핀까지 퍼져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민들레 홀씨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홀씨의 영원한 사랑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 17.08.30 21: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친절한 손길..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참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 세상의 환한 빛을 켜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 17.08.31 10:16

    사랑이라는 가치를 세상에 내려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17.09.01 21:5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17.09.02 20:19

    힘든 아이들을 위해 마음껏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 17.09.03 15:00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언제나 감동적인 민들레 풍경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 17.09.04 11:45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17.09.05 13:06

    하늘 창고에 조금씩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합니다.

  • 17.09.06 12:5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 17.09.07 11: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17.09.08 11:20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 17.09.09 11:41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 17.09.10 13:03

    사랑들이 모이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7.09.11 15:50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 17.09.12 12:30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아이들의 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실한 마음이 다 전해져오는 법인가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 17.09.13 12:39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 17.09.15 11:5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난한 가족들에 대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17.09.16 12:0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 17.09.17 11:44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17.09.18 12:51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행복과 기적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17.09.19 12:28

    사랑의 모범이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요..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입니다^^

  • 17.09.20 14:01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7.09.22 10:09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 17.09.23 15:01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17.09.24 14:59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 17.09.25 12:21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17.09.26 12:11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거센 비가 많은 필리핀에 무지개만한 희망의 상징이 없을 것 같습니다.^^

  • 17.09.27 14:00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웃게해주시고,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 17.10.01 10:11

    서영남 대표님.
    더운 곳에서 참 수고 많으십니다.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 17.10.02 12: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17.10.03 09:18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아이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생기있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 17.10.04 13:4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17.10.05 12:59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 17.10.06 12:43

    저는 힘이 들때면 민들레 이야기를 봅니다..아름답게 퍼져가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 17.10.07 13:0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17.10.08 12: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 17.10.09 10: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17.10.10 13:30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 17.10.11 12:55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7.10.12 09:56

    하느님의 기적이 어디까지 이루어질지 서영남선생님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람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실거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