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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하여 우리는 그곳으로 갔던 것이다. 사진은 갈대가 아닌 억새.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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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득한 길을 걸어서.. 아직도 갈대밭은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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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 흔들리는 진짜 갈대.. 사진 맨 위의 억새와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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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사람의 키 만큼이나 자란 진짜 갈대밭이다. 소금기 때문에 덜 자라긴 했으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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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품처럼 넓은 갈대밭 속에 푹 파묻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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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가 2미터 이상 제대로 자란 갈대밭 .. 그리고 두툼한 솜둥치를 연상시키는 갈대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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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 없는 갈대의 바다를 바라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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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한가운데 옛 염전의 소금창고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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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속으로 떠나는 나그네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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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기를 머금은 갯벌흙 때문에 많이 자라지 못한 갈대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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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전이 있었던 흔적 .. 타일은 염전의 소금물을 건조정도에 따라 이동시켜 깨끗한 천일염을 최종적으로 채취하는 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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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처럼 나타나는 염전의 소금창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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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하얗게 눈부신 어둠을 좋아했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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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에 추억처럼 소금창고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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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창고에서 본 소금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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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을 찾아온 물새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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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운 염전의 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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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물이 들면 이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온다. 그 물을 가두어 소금을 채취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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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찬 겨울바람에 세월처럼 나부끼는 태극기 하나 장대에 매달려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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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그들은 그곳을 떠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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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속에 홀로 남겨두고 』 |
좋은 날, 좋은 때 개미당 여러분과 함께 이 갈대숲 속을 걸을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
첫댓글 오~~~~~~~~~~~ 저기가봐야 하는데 ......... 저기 어떻게 갈 수 있는지 알수 있나요?
왕초/지도를 보고 소래염전을 찾으면 되재여. 여름의 갈대밭은 어떻게 변하였을까?
여기 꼭 가보고 싶네요. 여기 지금 가면 어떤 모습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