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물론 동명왕이나 고국천왕등도 고구려의 정벌전쟁에 한몫을 했지만 태조왕은 그 전의 왕들과는 비교되게 고구려를 발전시켰습니다. 고구려의 주위에 잡다한 나라들을 많이 점령해 고구려의 영토를 비약적으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캐리어님께서 말씀하신 요동진출의 기초도 다졌습니다..
(말년은 안타깝게 동생에게 왕위를 뺏기고 충신 고복장을 잃었지만.. ;;)
아무튼 태조왕의 업적을 보아서는 저는 태조왕이 먼저 고구려의 기틀을 잡아놓았기에 후에 소수림왕, 광개토대왕등이 자신의 뜻을 충분히 발휘했었나 생각됩니다. (조금은 허접한.. ^^;;)
첫댓글 답글 잘봤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