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끔직히도 아끼는 Internet 법당입니다.야생화법우님
님깨서 들려주시여 격려 해주신 고마운 마음 이루 다 말할수 없습니다.
네가 아픈몸으로 지금 까지 버티어 온것도 다 이런 Cyber 법당의
포교란 명분때문 입니다.
다시한번 고마운 인사 올립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요
주리반티카 손모아 절합니다. 안녕.
제가 좋와하는 주병선의 七甲山 노래 보내드립니다. 또 안녕.
..
칠갑산 / 주병선
--------------------- [원본 메세지] ---------------------
장마전선이 잠시 남쪽으로 물러나 비는 오지 않지만
후덥지근하고 무덥습니다.
7월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어제
초복을 맞았습니다.
지난 인연을 생각하며 초복의 더위를 잠시잊고
사이버 법당 연화정사가 개설된것을 발견했을때
처음 연화회에 입회 했을때와 마찮가지로
가슴이 설롔습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들을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서 좋습니다.
이것은 주리반티카 님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에게 아픔,슬픔을 잊을수 있도록
사이버 법당에서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연꽃이 피는 마을에서 불철주야
애써시는 주리반티카님께 감사드리며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아울러 연꽃님도 행복하셔요~~
--200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