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뇌의 구조까지 변화시킨다.

참선(사진)이 뇌의 구조 변화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정신신경영상연구소의 새러 라자 박사는
의학전문지 ‘신경보고’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매주 6시간씩 9년 동안
참선을 해온 20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를 촬영한 결과
감각, 감정, 인지 등을 처리하는 대뇌피질이 일반사람에 비해
두꺼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규칙적인 명상이 나이를 먹으면서 대뇌피질이 점점 얇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
첫댓글 부모님이나 어르신의 치매를 겪어보신 분 얘기를 들어보면 매우 심각하더군요. 대뇌 피질이 늙어가면서 얇아져가고 뇌 기능도 저하되고 기억력은 감퇴하고 급기야는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고 내소변도 못보고... 명상하면 오히려 대뇌피질이 두꺼워지다니요...
명상을 많이 하면 아니 좌선을 많이 하면 사람 몸이 변하는 건 맞습니다 뇌 안은 모르겠고 몸이 변합니다 부처님의 32색신상이 완전 구라는 아닌듯 그리고 사리는 아직도 과학이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죠 정신의 세계엔 무서운 인간승리가 있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