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초등학교 52회 6학년 5반 반창회 ***
(2011년 11월 5일 안강 장원 숯불갈비)

존경하옵는 담임 서만흥 선생님,, 함께 자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왼쪽; 김명희 엄상수, 오른쪽; 김일환 최말분

서만흥 선생님, 김종달

왼쪽 ; 최말분 손용호 선생님 이숙희 김종달, 오른쪽 ; 손오구 신해철 박경순 김명희 엄상수
6학년 5반 만남의 기쁨을 위해 건배 !!~~

신해철, 박경순, 김명희, 엄상수


추억의 앨범으로 변해버린 모습을 되새겨 본다.


낯설든 친구의 모습이 앨범을 보고나니 금방 알것같다. 선생님께서 자상하시게도 직접 친구모습을 찾아주시구,,,,,


어느정도 속이 채워지고 분위기는 무르익어가고...

그릇들은 비워지고, 술병은 줄을 서고있네요..

명희, 경순이 기분좋게 한잔 된 표정??? ㅎㅎㅎ 보기좋다.

김신자.. 신자야 만나서 반가웠고 우리들 해 먹이느라 고생많았다.

왼쪽 신해철, 오른쪽 정석기.



김대욱,, 늦게나마 멀리에서 와서 참석해 주어서 고마웠어..

속풀이 오뎅국물 기다리는 중...

사장님,, 한바탕 뛰고나니 배고파요 오뎅국물 빨리 좀 주세요~~ ㅠㅠㅠ
선생님 !
바쁘신 가운데 저희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멋지게 연륜을 더해 가시는 선생님을 뵙고 나니
이제부터는 선생님께 나이들어가는 모습을 배워야 할것 같네요..
선생님,, 오랫도록 저희 곁에서 좋은 가르침 주시길 바랍니다.
친구들아 ! 만나서 반가웠다.
36년이란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 하룻밤으로는 무리였던것 같다.
밤을 꼬박 새우며 얘기를 나누고도 이렇도록 미련이 남는걸 보면...
다음에 한번 더 보고 나면 이런 설레임과 미련이 조금 가실까?...
모두들 건강한 모습들이어서 고마웠어.
그리고, 위 사진엔 없지만 멀리 평택에서 선생님을 뵙고싶어
6학년 5반이 아니었음에도 이자리에 함께 해준 원정근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참석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사진까지 다 찍어주고...
그러고 보니 우리들끼리 어울리느라고 친구 사진도 한번 안찍어 줬네.. 미안~~
정근아,, 다음엔 너만 특별히 멋잇는 모습으로 잡아줄께.. ㅎㅎ
모두들 건강하고,
우리만난 그날처럼 즐거운 기분으로 지내자꾸나..
다음 만날날을 기약하며... 안녕~~~~
첫댓글 정근아~~ 니 6학년 5반으로 전학와라!!
4반은 재미도 없다면서~~~~
4반은 재미없다는 이야기는 하지마소...4반 아그들이 들고 일어 난다. 4반 5반이 어디 있노? 옛날에는 4반,5반이 게임도 많이 하고 친하게 지냈잖아. 4반과 5반은 줄기가 하나다.. 이희정 선생님과 서만흥선생님의 꼬마병정들. 때론 바둑알이 되기도 하고 장기돌이 되기도 하여 멍군 장군하면서 두분이 아주 재미있는 학창시절의 좋은 기억들을 많이 남기게 했잖아... 그래서 반창회라는것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