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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구조물에 작용하는 수압(uplift force)에 대하여
기초바닥및 외벽에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상향수압은 계측기기(Piezometer, 간극수압계) 매설을 통한 장기적인 관측이 되지 않는 한 설계수압을 조정하기 위한 정량화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설계에 반영하는 수압은 외, 내부 지하수위 수두차에 의한 삼각형 분포를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깊은 굴착에 따른 지하구조물 시공은 필연적으로 지하수압에 대한 문제가 야기된다. 다음에 시공 및 영구조건하에서 지하수 흐름에 따른, 지하수압(Uplift Pressure)에 대한 지하구조물 거동 모델링을 요약하였다.
(1) 시공중의 지하수압은 가설 (또는 본체벽) 흙막이 벽의 외력으로 작용하고 기초지반의 상태(점토, 모래, 암반층은 제외)에 따라 지하수의 흐름에 의해서 지반의 융기(Heaving), 파이핑 현상 등을 유발하게 된다. → 시공조건 경우
(2) 또한 영구조건하에서 지하층 바닥에 작용하는 양압력 (Uplift)의 문제는 대체로 다음의 모델로 요약될 수 있다. ① 건물전체 무게와 지하외벽과 흙과의 상호작용에 의한 마찰력(Friction), 기초 바닥에 작용하는 상향수압(Uplift Pressure)의 균형 문제로서 지하벽체가 지하연속벽으로 시공되어, 시공, 영구조건을 만족하는 구조체로 시공되었을 경우, ①에 대한 저항은 대단히 크다. ② 상향수압모멘트와 저항모멘트의 관계에 따른 건물무게 균형 문제 ③ 기둥 주위가 충분히 상향수압을 견딜수 있는 자중 일지라도 대단면 스팬일 경 우 중앙부의 저항문제에 대한 모델링이다. 이것은 영구배수시스팀을 적용할 경우 부력저항 균형이 이루어지는 기둥, 기초아래에는 별도로 부력저항 시설인 자갈배수층을 생략할 수 있으나, 일반 기초슬라브 구간에 인위적인 배수층을 중점적으로 배치하는 이유가 있다따라서 ①,②,③ 모든 부분에 대한 안전성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