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안녕하십니까!!
해오름제 후기글 2부로 돌아온 필름 서무부장 최세준입니다
지체없이 빠르게 이어서 보시죠
무대용 갓은 나영우 씨와 많은 분들이 같이 힘써주신 덕분에 완성이 됐습니다!
1부에서 이동준 씨가 커피를 사게 된 이유는 무대용 천을..
이렇게 16등분으로 잘라야 하는 걸
실수로 이렇게 잘라서.......
남은 부분을 작은 천으로 활용하여 해결했습니다!
해오름제 당일까지 맹연습!
부스까지 즐겨 준 후..
노천극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생일 축하 케이크와 함께 해오름제 다음날(3/28) 생일이신 필름 학생회장 김지현 학우님의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한편 해오름제도 식후경이라고 밥버거로 요기를 떼워 준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오름제를 즐겼습니다!
안주도 먹고 막걸리도 마시며 응원봉과 함께 공연들을 즐겼던 것 같네요!
그리고..
드디어 10번째 철학과의 공연 차례!!!
공연 컨셉이었던 동양풍답게 동양의 흥과 얼이 느껴지는 여운 넘치는 공연이었습니다..
결과는 중어중문학과 1등, 일어일문학과 2등, 불어불문학과 3등으로
비록 아쉽게 수상을 하진 못했지만
해오름제 신나게 즐겨주시고 약 1주일 간 연습에 성실히 임해주신
26학번 새내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름 학생회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오름제 이미 잊지 못할 필름의 한 장이 되어버렸을지도..⭐️
그건 그렇고
해뜰먹하러 가야겠지?
뒷풀이 장소는 '청년포차'였습니다!
뒷풀이 중간에 아이스크림 사와주신
이현재, 김준겸, 나영우, 최세준 학우님 감사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샴페인도 마시고 좋은 자리였습니다
계속되는 생일주 돌이에 뻗어버린 회장님부터
신입생분들의 노래방, 과방 해뜰먹까지 뒷풀이도 알찼다잉~
그럼 다음 행사에서 만나요!
첫댓글 후 철학과 원탑 아이돌의 자리는 철키즈에게 넘기겠습니다... 바이바이 철어스
이번남자애들역대급.철어스는진짜뭐냐
아니 26 술 ㄹㅇ잘마셔ㅠㅋㅋㅋㅋㅋ
저 필름 끊기고 과방 의자에서 잤습니다
@25학번 이동준 그건 니가 술을 못마시는거고…
내가안무짜고내가틀린썰푼다...
열심히참여해줘서고마어요아기들아너무예뻣어😍😘
세준아 분량이 짧다
따봉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