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중순 초
▶ 선산터미널 - 충혼탑 - 비봉산 - 영봉정 - 부처바위 - 갈등고개 / 임도 - 형제봉 / 531m -
- 이문삼거리 - 낙남루 - 봉황시장 - 선산터미널
◐ 선산터미널 - 10분 "선산읍행정복지센터 - 40분 "영봉정" - 50분 "부처바위" - 15분 "갈등고개 / 임도" -
- 10분 "헬기장" - 20분 "형제봉" - 60분 "장원봉" - 10분 "이문삼거리" - 15분 "낙남루" - 5분 "선산터미널" ◑
◆ 5시간 정도
"구포역 / 6시 48분" 출발
<부산역 / 6시 31분>
"구미역 / 8시 45분" 도착
"구미역 / 1번 출구 (정문)" 에서
좌측 "선산노선정류장"
"171번 / 8시 51분" 승차
"171번" 을 타고 도착한
"선산터미널"
"선산터미널 버스시간표"
밖으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 바라본
"선산터미널"
▶ 지도를 참고하여
"충혼탑" 을 찾아간다.
10분 정도 걸려 도착한
"선산읍행정복지센터"
"선산객사 (善山客舍)"
이 객사는 18세기에
지금의 선산초등학교 자리에 건립된 후
1914년 현 위치로 옮겨져
선산면사무소로 사용되다가
1987년 내부를 개조하여
향토사료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객사에는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지방 수령이 부임 할 때와
초하루, 보름날에 대궐을 향해 예를 행하며,
왕명으로 파견된 관원들의 숙소로 사용하던 곳이다.
이 객사는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정면 중앙에 두 짝 출입문을 시설했다.
길게 다듬은 돌로 축대를 만들고
그 위에 막돌 추춧돌을 놓고 둥근 기둥을 세웠다.
지붕 용마루에는 사자상 4개가 놓여 있고,
용마루, 합각마루, 모서리 마루 끝에는
사자상과 귀신 머리형의 조각상이 장식되어 있다.
한 건물에 이런 장식이 많은 경우가 흔치 않다.
2분 후
학생들이 계단을 뛰어 오르며
훈련들을 하고 있었다.
"충혼탑"
먼저 "충혼탑" 으로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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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중간쯤으로 내려와
공적비 건립 취지문
선산출신 독립유공자 공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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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등로로 진입하면서
산행을 시작하는데
"비봉산 등산로 안내도"
잠시후
향토산책길ㆍ등산로 안내도
비봉산 - 김서령 시인
잠시후
아래
"대형 연필들"
2분 후
우측 능선길을 선택한다.
나무의 정체 - 조동화 시인
3분 후
작은 쉼터를 지나고
낡아버린 운동기구
1분 후
철봉들도 지나면서
이 곳이 지도상에 있는
"비봉산" 인 듯?
잠시후
산을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확인하시길!!
1분 (내림) 후
우측길이 합류하고
곧 이어서
좌측길도 합류한다.
너른 광장에는
"비봉산(飛鳳山)의 유래"
선산읍을 감싸고 있는 비봉산(飛鳳山)은
글자의 뜻 그대로 봉황이 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지리학설에 의하면,
비봉산은 봉황이 두 날개를 활짝펴고
하늘에 날으려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교리 및 노상리의 뒷산이 두 날개이고,
선산 영봉정 아래 능선이 몸과 모가지가 되어
봉황의 입에 옛 군청사(출장소)를 문 것과 같다 한다.
이러한 산세로 보아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서 나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서 난다" 는
옛 말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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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정 0.8km" →
신발 벗는게 귀찮아서
정자는 눈으로만
비봉산공원 종합안내도
거리 / 시간
산악인명구조 위치 표지판
갈림길
어느 쪽이던 다시 만난다.
좌측에 보이는 날머리
나중에 내려올 능선
"형제봉" 이 보인다.
3분 후
◆ ◆
◆ ◆ ◆
1분 후
음수대가 있는 곳
"비봉산 암반약수"
마셔본 결과 물 맛은 괜찮았다.
"비봉산의 유래"
곧 이어서
지도상에 있는
"봉기대" 같았는데
노인들의 쉼터라서 패스!
연산홍과 진달래가 !!
잠시후
"선산의 역사"
깨끗한 등로가 정겹다.
"우리 고장의 인물"
1분 (오름) 후
"서울이 못된 선산"
1분 후
"봉황이 머무는 비봉산"
잠시후
어느 쪽이던 상관없지만
우측으로 올라간다.
3분 후
우측 갈림길 지나며
직진 오름 →
2분 후
좌측으로 올라간다.
♠ 우- 우회로
2분 후
목계단을 올라가면서
♠ 뒤돌아 보고
■ ■
"영봉정" 이 보인다.
"善山 迎鳳亭"
"善山 迎鳳亭記"
■ 오늘 산행의 특이점은
등로는 A급인데
조망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것이다 ■
"선산읍" 일대
"선산영봉정"
갈림길은 헤어졌다가
만나기를 반복한다.
飛鳳山을 우리가 아끼고 가꾸자!
정면으로 진행하면
체육 쉼터
1분 (내림) 후
양쪽길이 합류하는
"선산체육관 0.6km" 갈림길
직진 →
"형제봉 3.8km"
"부처바위 2.0km" →
6분 후
호젓한 등로
6분 후
어느 쪽이던 만나지만
우측으로 올라간다.
"비봉산 01-03 구조목"
2분 후
이런 저런 작은 바위들
2분 후
다시 내려간다.
1분 후
좌측길이 합류하고
직진 →
잠시후
"청소년 수련관 0.7km" 갈림길
우측으로 →
"형제봉 2.8km"
"부처바위 1.0km" →
8분 후
"비봉산 01-04 구조목"
주변에 있는 바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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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선산터미널 - 비봉산 - ▲형제봉 - 이문삼거리 - 선산터미널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