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중순 하
▶ 경천대정류장 - 무지산 경천전망대 - 경천대 - 상도드라마세트장 - 경천교 - 낙동강학전망대 -
- 생태통로 - 비봉산 - 전망대 - 상주보 - 도남서원 / 도남동정류장
◐ 경천대정류장 - 15분 "무지산 경천전망대" - 10분 "경천대" - 10분 "상도드라마세트장" -
- 20분 "자전거박물관/경천교" - 20분 "상주주막(촬영장)" - 10분 "학전망대" - 20분 "생태통로" -
- 15분 "비봉산" - 30분 "상주보" - 20분 "도남서원 / 도남동정류장" ◑
◆ 4시간 정도면 되는 코스인데
시간은 별 의미가 없음
갈 때 ↔ 올 때
"구포" 출발 → "김천" 환승 → "상주" 도착
2026년 5월 항일노동운동
두 바퀴로 세상을 울린 남자
엄복동의 감동이 서린 상주역
1925년 조선8도 전국 자전거대회
상주시 농특산품 홍보관
바깥으로 나와서
"상주역"
자전거 선수 박상헌
1924년 10월에 상주역이 개설되자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925년 역광장에서
조선8도 '전국자전거대회' 가
개최되었다.
일제하에 암울했던 이 당시
우리 민족에게 자긍심을 갖게한 엄복동 선수와
상주 출신의 박상헌 선수가
이 대회에 출전하여 일본 선수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하였다.
상주의 박상헌 선수는
일제시대 만주 서울 대전 등
각 지에서 개최된 전국 자전거대회에 출전하여
여러번 우승하는 등
엄복동 선수와 함께 자전거 선수로서 명성을 드날렸다.
자긍심의 민요
떴다 보아라 안창남 비행기
내려다보아라 엄복동 자전거
간다 못 간다 얼마나 울었나
정거장 마당이 한강수 되거라
싫거든 두어라 너 하나뿐이냐
산 넘어 산이 있고 (좋다)
강 건너 강이 있다
* 1920년대부터 전국에서 널리 불렸던 노래
(이팔청춘가)의 가락에 가사를 붙인 것이라 한다.
상주역공영 자전거 주차장
저기 신상을 기록하고 있는 사람
자전거 무료 대여할 수 있다고
내가 알려주어서
지금 신분증을 맡기고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나도 언젠가 시간이 허락하면
자전거로 상주를 돌아보고 싶다.
- 운영시간 -
매주 화 ~ 일요일
(월, 법정공휴일 휴무)
09 : 00 ~ 18 : 00
☎ 054 - 536 - 1144
▶ 지도를 참고하여
"버스정류장" 으로 간다.
"서성동정류장" 에서 타면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니
"성모병원정류장" 까지 왔네!
"상주터미널 / 11시" 출발하는
222번 버스는
5분 정도 기다리면 도착한다.
"인생물명 경천대"
상주 산군들을 산행하다가
어릴 때 들어본 적이 있는
"경천대" 가 궁금하여
오늘은 산행이라기 보다는
트레킹 수준으로 코스를 정했다.
초입 분위기가 너무 한적하고
2분 정도 들어오면
"경천대 관광지"
이름있는 관광지라 생각하면서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너무 조용하다.
낙동강권역 MRF 이야기길 안내도
낙동강 강바람길 탐방로
1분 후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주변이 시원하다.
"정기룡 장군"
忠翼公鄭起龍將軍像
충의공 정기룡장군 상
〓 동영상_ * 〓
〓 동영상_ ** 〓
2분 후
우측에는 매점이 있고
"擎天臺"
좌측 계단으로 올라간다.
경천대 관광지
"전망대 330m" →
황토볼 체험장
4분 후
"경천대, 무우정 230m" 갈림길
"무지산경천전망대" 를 다녀온다.
◐ 왕복 3분정도 거리 ◑
잠시 올라오면
3층 전망대가 있다.
"경천전망대"
주변에는 돌탑이 즐비하고
뒤쪽 갈림길에 있는 이정표
그러나 오늘은 상관이 없다.
1층 모습
2층으로 올라오면
"경천섬, 상주보" 사진
지역 토산물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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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으로 올라오면
전망이 시원하다.
오늗도 인터넷지도를 참고한
주변 예상치이므로
정확성은 의문???
"금지산, 매악산" ~
낙동강을 건너 ~
"덕암산, 건지봉" ~
■ ~ ~
■ ~ ~ ~
"병풍산" 뒤로
"갑장산" 이 보이고 ~
희미한 "노음산" ~
투자 대비 가성비가 떨어져
다음에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천봉산" 도 보인다.
주변 봉우리들을 당겨본다.
"병풍산" 뒤로
"갑장산"
"노음산"
■ ■
■ ■ ■
"금지산" ?
"매악산" ??
■ ~ ??
■ ~ ???
■ ~ ????
"건지봉"
〓 무지산 경천전망대 〓
아래로 내려와서
"경천대, 무우정 280m" →
◐◑ 다시 돌아온 갈림길
좌측으로 내려간다.
"경천대, 무우정 230m" →
1분 후
직진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경천대 130m" →
잠시후
직진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포토존 데크 전망대
강 건너
"중동면 회상리" 방면
유유히 흘러가는
낙동강
살짝 당겨본
"건지봉"
현재까지는
"경천대" 인 줄 알고
열심히 당겨보았다.
"경천대, 무우정 100m" →
데크계단을 내려간다.
1분 후
앞에 작은 암벽과
너른 광장
위로 올라오면
기암들이 반겨주는데
이곳이 "경천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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擎天臺
大明天地 崇禎日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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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라보니
정말 분위기 살아나네!
배 띄워라~ 배 ~ 띄워라!!
아직까지 "경천대" 로 착각!!!
계속 당겨보고
조금 아래 파인 흔적들
무슨 용도였는지?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경천대 - 상도촬영지 - 학전망대 - 비봉산 - 상주보 - 도남동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