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소시지 & 맥주 LA맛집 부르스트퀴헤(Wurstkuche)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야 말로 맛집이죠~

인터넷으로 검색해 '리뷰'가 아주 좋은 곳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은 제가 봤을 때 리뷰만 무려 3366개! 였습니다.
그래서 고민 않고 선택!

레스토랑의 이름은 WURSTKUCHE 인데요.
뜻은 '소시지 키친'이라고 합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이름 그대로 수제로 만들어진 소시지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이국적인 레벨로 나뉘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데요.
악어와 돼지로 만든 독특한 것도 있었고, 송아지 고기, 토끼고기+소고기 등도 있습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채소로 만든 소시지도 있었어요~

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구워줍니다.
메뉴 이름도 가게 이름처럼 모두 독일식으로 표기되어 있는데요.
설명은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해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역시 소시지에는 맥주도 빼놓을 수 없죠!
전세계의 다양한 맥주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자의 테이블이 있는 게 아니라 일자형으로 이어져 있어
테이블 옆 사람과 이야기하고 모두 즐길 수 있는 분위기예요.

저는 소시지 2개와 프랜치 프라이, 맥주를 시켜
다양한 외국인들과 함께 맥주 + 소시지 파티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