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하구 신평동/강서구 송정동 용원사거리 정류장 (강변전망대 (QR)-낙동강 하구둑-을숙도입구-명호대교-명지항-명지오션시티-행복마을-명호공원 과 해안도로 변행해서 걷기-신호대교 입구)
정코스
능력에 맞게 단축코스
신평교차로 하차 (오전 11시28분)
강변전망대 안내판 (QR) 찍고 시작~~~
멀리 보이는 을숙대교
낙동강 하구둑
간밤에 비가 내렸던것 같습니다.
철새전망대
낙동강하구둑 입구 도착
출발점이 보입니다.
을숙대교
하구둑 건넜습니다.(현재 32분 소요)
을숙도철새도래지 입구 (을숙도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도로 건너편 (부산현대미물관) 이 보입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와 을숙도철새공원 가는길
낙조정
명호대교
명지항 뒷편 신도시 아파트단지
낙동강하구 을숙도 하구
조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많았습니다.
게속 시야에 들어오는 을숙대교 와 을숙도 생태공원
명지항
하구둑 끝~~~
명지 을숙도 포토죤
명지항 선창회타운
해안로 꽃길입니다.
오른쪽 건물은 어업인 복지건물
강서구 어업인 복지회관
4코스때 본 아미산전망대 (중앙)
을숙대교
해안길 직선코스 매우 덥고 지루하기 시작했습니다.
틈틈히 안내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우산(양산) 등장이요~~~
행복마을 이 보입니다.
명호사거리 에서 좌회전 하면 (행복마을)
행복마을 먹거리촌 으로 가지 않고 남파랑길 정코스따라 해안산책로로...
해안산책로는 딱딱하고 지루한 느낌 이었지만 제방둑 무지개색깔이 돋보여 좋았답니다.
색동 무지개제방 넘 멋져요~~~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
제방둑 조각품도 너무세련미 넘쳐요~~~
명호공원 산책호 (맨발로 걸어라 제맛 이랍니다만...)
넘 더워서 잠시 공원으로 걸었습니다.
해변이 궁금해서 바로 해변길 복귀
가덕도
해안길 반환점 (여기서 돌아가면 다시 해안 직선도로 (물론 계속 그늘진 공원으로 걸어도 됩니다.)
잠시 후 건너가야 할 (신호대교) 입니다.
그러나 햇볕 너무나 강해서 또 또 공원산책로....(맨발 산책로)
소나무숲길 정말 잘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괜히 사진 찍을 욕심으로 해안길 걷다가 땀만 삐질삐질..) 더울땐 공원산책로 추천..
이 여성분 신발들고 맨발로 체험중..
그래도 또 해안길 (왔다갔다 열심히 반복...)
가까이서 본 (신호대교)
아이 따가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신호대교 입문 했습니다. (현재 2시20분) 여기까지 2시간52분 소요 (1부끝~~~) 2부에서 뵙겠습니다.
1부에선 낙동강하구둑 걸어면서 을숙도 관망. 명지항 과 꽃길 풍경 좋았습니다.
이후 신호 해안산책길 찬란한 무지개 제방둑 딱 제 취향으로 정말 멋졌습니다.
하지만 끝없이 이어가는 산책로 덥고 지루했습니다.
첫댓글 그야말로 인내심을 요하는 지루한 길이기도 했겠습니다만 하나라도 더 소개해 주려고 애쓴 흔적 엿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이것저것 빠짐없이 재미나게 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해변으로 공원으로 왔다갔다
땀 삐찍삐찍 흘리고 다녀느라 힘들긴 했습니다.
그래서 공원길만 다니면 만사형통 하다는것 알면서도
해안길 궁금해서 들락날락 들락날락...(ㅋㅋ)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