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유투브에 연결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6E2hYDIFDIU
건투하세요...
사실은 제 십팔번입니다... (주위 아자씨, 아줌씨 들이 Mr. Sinatra 보다 낫다고들 해서리,,, Frankly speaking, you know, I have been hearing this since I picked up this song and started singing in my senior high time.. ^^)
어느덧 인생 막장도 저어기 쪼깨 보이기 시작허고,,,
내 인생 썰이나 한번 풀어볼까나...
한마디로 파란만장 했었지라..
허지만, 그 이상으로 모든 걸 내식대로 했었지..
뭐 가끔 후회할 일도 있었지만서도, 그렇다고 그게 뭐 그리 대수로운 건 아니었지라.
그저 꼴리는데로 하다보니,,
그래도 끝장은 다 봤쓰야..
나름 조심한다곤 했는데,,
그래도 내 식대로 그 이상은 했다고 생각해..
살다보니, 좋은일 만 있었겠냐고,,
그래도 치사하게 피해보려 한 적은 없었어,,
맞장 떳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내 식대로.
사랑도 해보고,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따보기도 하고 잃기도 해보고
잡다한 인생 우여곡절도, 그래도 다 해 볼만 했던거드라 이 말쌈이지,,,
돌이켜 보니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려고 했는데,
적어도 나는 내 줏대대로 그렇게 살았 왔어...
인생이란 뭘까 ?
무릎꿇고 살기보다 일어서서 죽겠노라 이거 아니겠나 ?,
차라리,,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
그래 난 그렇게 살아왔어.
.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o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첫댓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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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한테 대들다가 인생 막장에 아들한테 똑같이 당하는 거지요 ? ^^
감사합니다. 주말 동안 푹 쉬시고 다시 힘들 내세요.. 아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좋은 그 날이 오면 무엇인 들 못하겠읍니까 ? 뽀록나는게 무슨 대수겠읍니까 ? ^^ 밀밭길 나그네님, 님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읍니다. 아름다운 분이세요.. 아픈 분 들 의외로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많이 위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느낌상 두분 KS 선후배 같으신데요.
일장춘몽이죠.
추억도 꿈이요,꿈이라 생각하는 그 놈도 꿈이죠.
본인의 과거가 생각나는군요.
본인도 별 짓을 다 하고 다녔는데 남에게 지기 싫어 싸움질 하고 다니다 보니 벌금 열대여섯개 집행유예에다 합의금 수억 날리고..
장사한다며 술 처 먹고 오입질 하다 3번 말아먹고 술집여자에게 미쳐 집에 돈 몇 억 들고 나가 탕진하고 친구 두명은 술병으로...
미친 놈이라며 정신과 치료 받으라고 해서 간만에 효도할 생각으로 억지로 집중력 향상 약도 먹어 보고...
부처님은 못 따라가도 향락적인 생활하다 친구 2명의 목숨까지 잃은 용수보살과 비교하면 자만인가^^
술 처 먹고 싶은 123명의 양아치들은 본좌에게 연락해라.
친동생이 룸싸롱 하고 있으니 양 사이드에 영계들 끼고 양주 퍼 먹여 주마.
특히 하늘사탕은 꼭 연락해라.
저기요...여자는 안되는거죠.....???ㅎ오늘 따라 남자로 태어나지 못한게 안타깝네요...ㅋ
빠진 게 있네.
음주운전으로 벌금 대여섯번 내고.
코 혈관이 약해 코피가 자주 나 검사받고 기관지 안 좋아 치료받고.
이제 끝이군.
아니예요.......오래 평안하실 것입니다........
이제 다 적었고 끝이란 말인데.
하하하, 중도실상님, 깊은 말씀 올려주시곤, 이게 뭔 말씀이랍니까 ? 반야 심경 말씀에 심장이 후드럭 했었읍니다. 계속 좋은 글 올려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아이고~남자분들이 지나온과거 말씀하시니까..괜히 남편이 의심스러워지네요...ㅋ 좋은노래 잘 들었습니다...^^
^^ X ^^ = ?
아이구~~~ 이뽀
!!!!
하임니임~~남편이 의심스럽다는데~~뭐이가 이쁘다꼬~~!!!
으........미티겄네.......해석을 글케 하시니..............아우~~~~내 인생의 마지막 커튼을 보고 있네를.......내 인생의 막장을 .......어우....역시 단군님 답습니다
마음이 빠져들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 선과 악을 초월한 사람,그와 같이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걱정이 없으리.
간만에 기분 업되는 본글과 댓글들 구경으로 즐겁슴당.
고독한 마라토너..마지막 장면이 떠오릅니다.
단군자손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다음에 마이웨이송 경연대회를 갖겠습니다.잼난 분들 덕에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