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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nomiya의 후지산, 역전온천 철도탐사 후지산 탐사 후지산이 잘 보이는 철도역(7)-JR 도카이도혼센 후지(富士)역 둘러보기-사실은 잘 안 보이는 후지산 현관 주요 네 역중 하나
Fujinomiya 추천 0 조회 1,322 11.02.24 16:5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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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4 19:02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후지역이라는 이름 치고는 상당히 실망적인(?) 후지산 배경을 선사해주네요.

  • 작성자 11.02.24 20:24

    네. polymer님. 학업 하시랴, 준비하시랴 바쁘시겠습니다. 후지역 근처에 숙소를 정해서 후지산 일대를 탐험하는 것은 용이해도 후지역 일대는 전망대 역할을 못합니다. 단, 중앙공원(츄오 코엔)은 예외입니다. 어제 댓글 많이 분석하시랴 많이 피곤하실텐데 감사합니다.

  • 11.02.24 20:31

    잘 읽었습니다.
    어쩌면 후지라는 지명은 과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기 전에 여기서 후지산이 잘 보인다는 의미로 붙은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작성자 11.02.24 20:38

    맞습니다. 구동해도(구도카이도) 연선의 중심이었던 만큼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후지시와 미시마시는 건물들로 가득찬 도시화가 진행되어 버렸지요. 그래도 제가 후지 시장이라면 가와구치코에 한참 밀리는 관괭객 유치 실적을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후지카와를 후지시에 편입시켜 후지산 조망권을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11.02.24 21:16

    예전 글들을 보고, 얼마전에 다 읽은 '일본 철도 여행' 책에서 후지산을 소개하는 부분을 읽고나니 예전보다는 확실히 이해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후지노미야님 덕분입니다.
    그 책에서도 가장 전망이 좋은 지점이 히가시타고노우라 역이라 하였는데 저도 나중에 후지산을 가게된다면 일단 후지카와와 히가시타고노우라를 먼저 찾아볼 생각입니다.

  • 작성자 11.02.24 21:20

    씨거리님 오늘도 노고 많으셨습니다-메모장 보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1월 정모때에는 그런 내색을 전혀 하시지 않으셔서 조금 머쓱해 집니다. 우리 같은 샐러리맨들이나 님같은 사업하시는 분들, 유학준비생, 구직자 회원님들이 모두 잘 풀리는 날이 빨리 오기를... 씨거리님께서 후지산 주변을 포함해서 탐사를 가신다면야 더 정밀하게, 시간 낭비 없으시도록 가용한 정보를 찾아내 알려드려야죠.

  • 11.02.24 22:05

    아...저 사업이 힘들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제 사업은 언제나 바쁩니다. 그래서 힘들은 게 아니고 지난달에 17년만에 처음 사고도 나고, 아이들 병치레 등으로 심적으로 힘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작성자 11.02.24 23:33

    어휴-안심입니다. 왠지 회원님들의 안녕과 번영이 남의 일이 아니라 제 일 같습니다.

  • 11.02.24 21:37

    저번에 후지산 찍을 때 신후지역에서 후지역가지 걸어와서 열차를 탔었지만.. 후지역 주변의 모습은 사실 생소합니다. 화물 후지역을 따라 입환하는 장면을 구경하면서 걸어왔거든요..

  • 작성자 11.02.24 21:41

    배추장사만세님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님께서는 그때 신후지역으로부터의 코스가 왼쪽 후지역 방향이 아니고 츄오 토리(중앙길)을 따라 직진하시다가 히가시 타고노우라로 가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후지역 주변은 건물들이 많아서 그 당시 님의 결정이 더 잘된 것이지요. 지금도 님께서 미시마역 남구 늦가을 야경 사진 찍은 것이 계속 아른 거립니다.

  • 11.02.25 01:08

    후지역이 조금은 실망스럽군요. 이름값을 못한다는 것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싶기도 하군요. 자꾸 후지노미야님의 글을 보다보면 후지산 촬영에 나서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 11.02.25 02:00

    노조미님 안녕하세요. 귀국 하신후 많이 바쁘시지요? 엄동설한에 홋가이도 희귀한 지역에 능숙하게 도전하시는 님 실력 정도면 시즈오카-야마나시현의 후지산 사진 촬영은 누워 떡먹기로 쉬울 것입니다. 제가 보여드린 사진은 30%의 성공작만 보여드려 마치 제가 대가인양 부풀려졌네요. 진짜 후지산 조망 절정 포인트는 앞으로 2개월 동안 글에서 소개드리겠습니다. 심야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02.25 17:00

    야경의 후지산 꽤 괜찮은 사진이네요.....그리고 "히마리" 순환버스 앙증맞네요.....후지산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1.02.25 18:09

    역시-만요선님 이십니다. 요즘 과로를 많이 하신 듯 하신데 몸 컨디션 좋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번 글에서 사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건물들이 가렸지만 웅장한 후지산의 야경 사진'이었는데 역시 님께서 바로 지적해 주시는군요. 저 사진은 포토 콘테스트 제출 작품입니다. 노란색의 히마리 순환버스도 최근에 나왔습니다. 오후에 지쳐 있었는데 님의 댓글을 읽고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 11.02.25 18:16

    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후지산을 일항타고 갈때 한번 봤네요^^ 이번에도 문라이트라 못보지 싶고요..^^ 저는 후지산 잘 볼라면 그냥 시즈오카만 생각(후지산시즈오카공항 이라 부르지요..)님의 덧글은 보았습니다^^;; 저도 두어번 갔었는데, 런치세트도 괜찮더라고요.. 조만간 밤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아직 밤에 가본적은 없어서^^) 저는 일단 모리오카까지만 청춘18로 가고, 모리오카에서 1박 하고 다음날 코마치로 아키타 넘어갈 걸로 거의 결정했습니다. 타자와코까지 들를 예정이다보니.. 아무래도 코마치를 타야 겠더라고요^^;;

  • 작성자 11.02.25 19:14

    네-원릉역님. 정성스런 댓글 고맙습니다. 봄에 도호쿠 일대 원정은 참 좋은 테마 같습니다. 또한, 청춘18의 여행은 JR pass 여행에서는 맛볼 수 없는 나름대로의 큰 매력이 분명하게 있지요. 아무래도 모리오카에서 아키타까지 재래선은 워낙 열악해서 어쩔 수 없지만 코마치에서 우측 창가에서 멋있는 이와테 산악의 높고 긴 능선 감상하시게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11.02.25 18:18

    송전탑과 구름에 가린 사진을 보고 들은 안타까움을 밑에 있는 야경 사진으로 정화하고 갑니다.

  • 작성자 11.02.25 19:16

    항상 든든한 우군 E231系500番님. 이렇게 댓글로 지지해 주시고 같이 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님께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 할지 궁리중이지만.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열악한 조건 가운데에서도 야경 사진이 사실 포인트였습니다.

  • 11.02.25 19:33

    근데 도호쿠에서의 봄은 4월부터라 보는지라.. 3월말까지는 운휴 교통편도 많네요..;; 모리오카-타자와코 1일 4회.. 새벽1회, 오후 3회라.. 이날은 18 안쓰고 그냥 코마치 타려고요;; 그리고 정보 감사드립니다. 모리오카-아키타 넘어갈땐 우측에 앉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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