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교육종사자 일체험 사업 참여 활동]
* 일자 : 2026년 8월 23일 (일)
* 시간 : 오전 9시 ~ 오후 1시 (4시간)
* 장소 : 금강공원
* 대상 : 방문객 (어린이, 성인, 외국인 등)
* 참여 : 멘토 이창열(19기), 멘티 김민정(26기) 김규남(28기) 최둘선(28기) 이창준(31기)
어느 덧 무더위가 한풀 꺾인
8월의 중반을 지나는
8.23일 일요일 오전 9시
금강공원 입구 정자 아래
"숲해설과 함께 하는 특별한 하루" 라는
현수막의 캐치프레이즈처럼
금강공원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숲과 꽃, 나무, 그리고 곤충의 이야기로
자연의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서
금강공원 일체험팀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어떤 숲이야기로 자연의 이야기를 전해 볼까요?
각자가 준비한 풍성한 숲토리 텔링의 메뉴를 소개합니다.
금강공원 숲토리텔링 레스토랑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희들은 숲과 나무와 꽃
그리고 곤충과 생물들의 이야기를 공짜로 해드리는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숲해설가입니다.
금강공원 아침 공기를 가르는
숲해설가 선생님들의 청아한 음성과
화려하게 차려진 숲식탁을 바라보고
지나가던 방문객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정자아래로 모여 들기 시작합니다.
숲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신비, 나무와 꽃, 곤충 이야기에 빠져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멘토 이창열 선생님의 매미 이야기
* 멘티 김민정 숲샘의 꽃과 나뭇잎 이야기
*멘티 김규남 숲샘의 각양각색의 나무 열매 이야기
*멘티 최둘선 숲샘의 맥문동과 길상초 이야기
*멘티 이창준 숲샘의 여름꽃 "수국" "배롱나무(목백일홍)" "무궁화" "능소화" 이야기
모든 이야기를 소개할 수는 없지만
각자가 성심껏 준비한
풍성하고 다양한
숲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방문객들과 금강공원 숲샘들이
웃음꽃을 함박 가득 피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자리 체험 사업을 통해서
숲 나무 풀 꽃 곤충 생명들의
귀한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이사장님과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따듯한 섬김으로
금강공원팀을 이끌어주시는
멘토 이창열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무더위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숲이야기에 함께 하신
멘티 숲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초가을 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9월에 금강공원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첫댓글 무더운 여름 금강공원에서 일자리체험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선배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
이창준선생님의 후기를 보니 저도 그자리에 함께한 맴버로 뿌듯하고~한 편의 아름다운 수필을 읽은듯 합니다~ 더 열심히해야될것같은. . ㅎㅎ힘들고 끝날것같지않은 이 여름도 지나가겠지요? 언능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오늘하루도 열심히 보내고계신 모든 분들 . . 수고많으셨습니다~ ♡
무더운 날씨에도 열정의 숲해설로 금강공원을 아름답게 꾸며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모두들 열심히 준비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진행하면서 방문객과 공감대를 나눈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선생님의 생생하고 즐거운 활동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멘티들을 세심하게 배려해서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행복 가득한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더운 여름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명희샘의 금강공원에 대한 열정과 흔적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여름하면 우리의 땀냄새~~~
항상 숲해설과 협회 행사에 적극적이신 선배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금강공원팀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살인더위에 시원한 녹차까지 제공하는 숲해설이 있을까요? 너무나 열정적으로 하셔서 옆에서 배우다가 열심히 부채질도 하게 되더라구요. 몸에서 쉰내가 나도록 열정을 불태운 하루였어요. 금강공원은 오늘 열정열정이였는데~ 바로 후기까지 올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선배님들을 통해서 숲해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방문객을 사로잡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과 상냥한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금강공원의 푸른 숲처럼, 무더위 속에서도 탐방객을 위해 쏟아부으신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선배님의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숲으로 만난 인연이 참으로 귀한 것 같습니다. ^()^
금강공원은 늘~애틋한 곳이네요.
시민들과 아름다운 소통 좋아 보여요
숲을 앎으로 숲과 더 가까워 지겠죠.
늘~금강공원팀 응원합니다 ~^^
선배님! 금강공원팀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
땀과 열정으로 뜨거운 8월의 한더위를 겨우 참아가며,
그래도 정신을 차릴려고 애쓴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
방문객의 진지한 질문에 또 진땀을 흘리고 보니
땀으로 뒤범벅이 된 8월의 숲봉사였습니다
동화같은 후기 ~
창준쌤 최고~!!
벌써 9월이 기다려 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선배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대접해주신 시원한 녹차의 효능으로 모두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