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실종아동찾기협회 [02-774-0182]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가니
    2. 지현
    3. 이다은
    4. Skiii
    5. 도시의천사
    1. 로앰
    2. 김보람
    3. 이건희
    4. 솔376
    5. 강나루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내 아이 희영이는 잊고 살았습니다. 아니 묻어둬야 했습니다.
a blue sky 추천 0 조회 69 11.08.26 17:3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1.08.27 21:26

    첫댓글 제목처럼.. 서대표님은 희영이를 잠시 뒤로하고, 또한 다른 생활과 물질까지
    모든 시간과 금전까지 실종가족과 협회를 위해 아무런 댓가 없이 일하시고 계십니다.
    협회에 대한 정부 지원금을 어떻게든 예산으로 확보하려면 협회에서 진행되며 지출되어지는 금액이 커야되는데
    지금은 일부 회원들에게 후원되는 적은 금액으로 매달 적자를 보면서 적자를 서대표님 자비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실종가족분들도 이런 점은 모르시고 계실것입니다.
    그래도 마음으로 응원해 주고 적지만 귀한 회비가 협회를 이끌어 가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누군들 자신의 아이를 먼저 찾고 싶지 않겠습니까?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 바랍니다.

  • 13.10.07 17:21

    어제 글을 접하고 짠~~한 마음에 댓글도 적지 못했습니다.
    하루속히 희영이가 아빠의 품으로 돌아 오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 11.09.03 00:15

    이러면 영광이 없어집니다.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몰라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저와 관련해서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