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휘모리 끝날때쯤 꼭 상쇠 봐주기! (혼자 둥치는 건 너무 외롭고 쓸쓸한 일이야)
- 보통 4,8,16 이렇게 4마디 기준으로 가락이 맺어집니다. ‘아 슬슬 끝날듯’ 할쯤에 상쇠와 아이컨택👀 (물론 방울진때 짓궂은 어떤 상쇠가 무한 짝쇠할 수도)
- 맺을때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살포시 눌렀다가 올라와서 발 밟기, 채 넓게 쓰면 더 고수 같아보임
2. 느린갠지갱➡️빠른 갠지갱, 자진호허➡️ 중삼채 같이 달고 맺는 가락에는 오금 깊게& 발걸음 열심히 해보기!
- 특히 느갱에서 빠갱으로 넘어갈때는 ‘둥 둥 둥’으로 북 가락은 동일하지만, 가락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느낌을 줘봅시다. 오금을 깊이 하고, 발걸음을 달리해서 분위기를 업 시켜 봅시다🤗
3. 본호허, 돌호허 북가락 빨라질때 조심!
- 호허는 2분박과 3분박이 혼합되어 있어 가락을 잡기 어렵습니다! 빨라질때도 호흡 조절하면서 올바른 타이밍에 쳐주기
- 덩 덩따쿵 덩따궁 / 덩더 덩따쿵 / 덩덩 / 덧덩 덧덩 / 덧덩 덧덩 / 덩 덩 / (호 호) 덩 덩/ (허 허)
- 덧덩 덧덩 때는 둣둥 둣둥 대신 둥0 둥0 으로 쳐도 됨
4. 영산굿때 마구 마구 놀기!
- 제자리 빙그르르 돌기
- 주변 치배들과 옆뛰기
- 잡색과 놀기 (특히 북은 바깥쪽이라 더 놀기 쉬움)
- (조금 힘들면) 채를 들고 덩실덩실 팔놀음하기(사실이건 제가 쓴 방법인데요^^; 전수관에서는 느린풍류때 어깻짓 하는 것을 배웠는데 이걸 영산에도 적용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경연대회때 방울진 말고 이렇게 얼쑤~ 놀았답니다)
- 북은 가락이 둥0둥0둥0으로 비교적 일정한 만큼, 또 영산굿은 상쇠-부쇠의 리듬이 주가 되는 만큼 잉여 에너지를 더 발산해서 판굿을 흥겹게 만들어봐요👍🥹
5. 반풍류 변주
- 보통 이동하는 진을 그릴때 (계단 올라갈때, 을자진, 미지기 만들때 칩니다. 가끔씩 쳐보세요
- 덧덩 덧덩 덩더구따 // 덩따구따구 덩더구따
- 둥 둥 둥 ——————둥 둥 ——- 둥 둥
- 참고:
https://youtu.be/8t2alskWExs?si=U-Luu6g_x-Ns_Tdw
00:35초
질문이 있으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다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첫댓글
얘 이름이 똥쿼카 래요
@해랑 23 우수진 극락쿼카💩 네
@해랑 23 우수진
피드백 꼼꼼히 기억해서 짱짱북치배가 되어보겟슴니다
꼭 멋진 북치배가 될 거야!!!😻
저랑 마니 놀아주세요~🕺💃
각시님과,,,.. 한 컷…^ ^ ., (대충 넓은 손하트)
https://youtube.com/shorts/LYrszE8wUxE?si=KPREERYXDMdNPA9w
아 그리고! 이건 전수관 다니시는 대학생분들이 한 각시춤인데 참고하라고 올려 볼게용
@해랑 23 우수진 오호 참고해볼게요!!
수많은 덩 갱 사건의 장본인… 이었으나! 이제는 주의하고잇습니다
@연 25 김다연 (사실 저도 칠때가 있은데) 모두가 다 협화🤗 하면 된다 생각해요 ㅎㅎ 파이팅!!!
짱 짱
짱짱 나윤이!! 🫶
요약 좀
요약: 얼씨구
마지막 강아디 기여워요
영산 힘들면 부쇠도 놀아도 되나요
@새날소리 25 김채린 상쇠칠때 너슬질을 해주면 북잽이들은 신이난다^^😻
이번엔 고먀미
북 변주 너무나도 하고는 싶지만 몸은 자동적으로 둥 둥…
하.. 하지만 ! 기본은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