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전수)
새내기 다섯 데리고 채상 사전전수 했음
처음인데도 상모도 깔끔하게 쓰고 오금도 팁 준대로 잘 따라오는듯
새내기들 잘함
(채심)
의장 진자로 연습해봄
똑같은 오금을 줬는데 돌아가는 폼이 다름
이제 양상 감을 확실히 잡아가는듯. 소고짓도 연습해야됨.
앉은상도 연습했음.
우정원 방음실 바닥이 습기 차서 점점 미끄러워져서 중심 잡기가 힘들었음.
제자리에서 앉아뛰기는 조금만 더 집중을 하면 안정적일듯.
고개와 오금 타이밍은 연습을 열심히 해야할듯.
내 진자에 가벼운 물채를 달아서 연습해볼 예정.
채기 때와 다르게 이제는 연습할수록 느는게 느껴져 좋음.
첫댓글 머고 알잘딱 후기도 썼었구만? 오금 부드럽게 이어가는게 확실히 좀 더 나아지긴 함. 그래도 실력은 원래 계단식으로 늘기때문에 다시 힘든 구간이 나올 것.. 지금 기분에 너무 심취하지 마시고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