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위의 2집 마칭 아웃 입니다. 잉위는 3살때 피아노를 배우고 5세때 클래식기타를 치고 7세에 트럼펫을 배우며 음악에 파묻혀 살았다고 합니다...지미헨드릭스 추모특집을 보고 그를 영웅으로 삼아 7세에 매일 9시간씩 연습했다고 하네요..이 앨범은 정통 헤비메탈에 클래식을 접합한 느낌이네요.. 근데 뭐.. 잉위의 앨범 대부분 이런식이긴 합니다만...ㅎ 음악만 들으면 굉장히 멋있는데...i'll see the light , tonight ..뮤비를 보면 심형래 영화 보는 것 같아 집중이 잘 안됩니다... 잭와일드 같이 좀 멋있게좀 치지...ㅎㅎ 이 앨범은 i'm a viking 그리고 역시.. marching out 이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63년생이니 한국에서라면 대학생이나 군대갈 즈음의 22ᆞ23나이에 그야말로 록 음악의 전설이 된 잉베이 입니다 그토록 동경하던 지미 헨드릭스와 동급이 된것 같네요
이 앨범의 명곡들을 함께한 보컬 제프스콧소토 후일 스트라토 바리우스를 발족하는 드럼과 키보드의 요한슨 형제 스웨덴부터 소년잉베이와 교류햇던 베이스 마르셀 제이콥 까지 함께한 85년 일본 투어는 말그대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알카트라즈.시절의 유선잭?에서 무선으로 갈아타 무대를 휘젓는 그러면서도 실수없는 연주를 들려주는 잉베이의 모습은 정말 기가 막히게 할 따름입니다
고전적인 세팅의 기타임에도 연주시 아밍 연주를 많이 하는데 효과음 적으로도 많이 쓰지만 잉베이는 특이하게 멜로디진행중 음을 내릴때 손버릇처럼 많이 사용 하는데 뭔가 독특하고 매력잇게 들립니다 https://youtu.be/pH1w5LUtkJs?si=PEDe5yTtz_OgXfAN
첫댓글 2집까지 소개 너무
감사드립니다
63년생이니 한국에서라면
대학생이나 군대갈 즈음의
22ᆞ23나이에 그야말로
록 음악의 전설이 된 잉베이
입니다 그토록 동경하던
지미 헨드릭스와 동급이
된것 같네요
이 앨범의 명곡들을
함께한 보컬 제프스콧소토
후일 스트라토 바리우스를
발족하는
드럼과 키보드의 요한슨 형제
스웨덴부터 소년잉베이와
교류햇던 베이스 마르셀 제이콥
까지 함께한
85년 일본 투어는
말그대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알카트라즈.시절의
유선잭?에서 무선으로
갈아타 무대를 휘젓는
그러면서도 실수없는 연주를
들려주는 잉베이의 모습은
정말 기가 막히게 할 따름입니다
고전적인 세팅의
기타임에도 연주시
아밍 연주를 많이 하는데
효과음 적으로도 많이
쓰지만 잉베이는 특이하게
멜로디진행중 음을 내릴때
손버릇처럼 많이 사용
하는데 뭔가 독특하고
매력잇게 들립니다
https://youtu.be/pH1w5LUtkJs?si=PEDe5yTtz_OgX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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