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매여울도서관에서 진행된 상반기 전액 지원 독서심리지도사 양성과정이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종강식은 정명자 교수님의 집단교육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예비 독서심리지도사들에게 전문성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성격유형의 이해를 통해 서로를 바꾸려 하기보다 이해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시작임을 나누었고,
두 번째 시간에는 독서치료 메타분석 연구를 통해 자존감, 사회성, 감정조절, 학교적응 등 독서심리지도의 효과가 연구를 통해 검증된 전문 분야임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시와 AI 음악을 활용한 독서심리지도,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장면독서, 그림책 『희망을 꿈꾸는 나무』를 활용한 독서심리지도까지 다양한 매체를 경험하며 독서심리지도의 깊이와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처럼,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삶이라는 길 위에 놓이며, 그 길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라는 메시지는 모든 수강생들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교육 후에는 수료증 전달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상반기 과정을 따뜻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행복상담연구회는 앞으로도 책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전문 상담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주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예비 독서심리지도사 여러분을 응원하며, 9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전액 지원 독서심리지도사 양성과정(Zoom)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행복상담연구회가 되겠습니다.
첫댓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협회장님께서 직접 수료증까지!
운이 좋으신 분들이네요.
우리 단체와 함께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