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수회장님께서 진주여자고등학교 제 85회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 해 주기 위해 졸업식장에 참석하셨습니다.

최용수총동창회장님과 교장선생님의 앉아 있는 모습을 찍었는데
아이공 어쩌죠? 난화분이 회장님 얼굴을 가려 버렸네요

졸업장 수여식 프랭카드를 보니 가슴이 뭉클해 지더군요.

총동창회 안옥련부회장님과 강길선부회장님 그리고 박정희사무국장님께서
졸업을 축하하시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

학생들과 모두 일어나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데 좀 색다르게
참~~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그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졸업식장의 모습


최용수총동창회장님께서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과
앞으로의 밝은 미래에 대한 당부말씀과 졸업과 동시에 동창생으로 같이 하게 됨을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는 축사를 하셨습니다.

같은 동창으로써 앞으로 졸업생여러분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 하겠습니다. - 총동창회장 최용수

최용수총동창회장님께서 졸업생에게 장학금으로 금 1돈을 증정하고 계십니다.

재경동창회장님과 재부동창회장님께서 졸업생에게 장학금으로
금 1돈을 증정하시는것을 바쁘셔서 못오시는 관계로
최용수회장님께서 대신해서 증정하고 계십니다.

총동창회장님, 재경동창회장님, 재부동창회장님 참으로 좋은일을 하시는데
졸업식때마다 회장님들께서 금 1돈씩을
졸업생들에게 증정 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일이지요.
총동창회장님, 재경동창회장님, 재부동창회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졸업식에 참석하여 알게 된 사실 하나 ~~~
졸업생들에게 수여하는 장학금중 한결장학금이 있었는데
이 장학금은 47회 졸업생 7명이 모여 해마다 백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랐는데 정말 좋은 일을 하고 있는 47회 졸업생들이 누굴까 하고 궁금했습니다.
한사람은 지금 편집부 윤덕점편집팀장인걸로 아는데 나머지분들은 누구일까요?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일은 알리고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일을 하는 동창생들에게
칭찬도 해 주고 앞으로도 더 좋은 일을 하시라는 의미로 많은 칭찬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것도 일신세상에 실어서 많은 동문들에게 알려야 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사도 장학금이 있었는데 사도 장학금은
현재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서 학생2명에게 각각 66만원씩 증정하는것이랍니다.
이 훌륭한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