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반달 기적이 교회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dsmYg9OBjXA
☆ 유튜브 자동 더빙(한국어) 기능 할용하면 영어가 한국어로 들립니다.
☆ 모바일(앱): 영상 화면 터치 후 상단 톱니바퀴(설정) 아이콘 클릭 → 오디오 트랙 선택 → 한국어(더빙) 또는 원본(Original) 중 원하는 언어 선택
☆ PC(웹 브라우저): 영상 하단 톱니바퀴(설정) 아이콘 클릭 → 오디오 트랙 선택 → 한국어(더빙) 또는 원본(Original) 중 원하는 언어 선택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 성모님: 너희는 온갖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믿음으로 성자께 오너라. 가라반달에서 본 것을 믿거라. 그리고 사탄이 만든 지금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성부께 돌아오너라. 이제 곧 너희에게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보속하고 속죄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 슬픈 마음으로 너희를 축복하신 것처럼.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두려워 말아라. 성부께서는 인간들을 당신께로 되돌리시려는 계획을 가지셨다. 너희 과학자들이 계속 찾으려 하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그가 인간의 지혜의 정상에 올랐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의 교만함 때문에 저들은 성부 위에 자신을 세우려 하고 있다. 생명을 창조하고 생명을 파고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짖들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짓들이 계속되어서는 안된다. 성부의 창조물이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너희 나라가 사탄에게 넘어갔다. 너희는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에 서야 한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에게 그날과 시간을 묻는구나. 그것은 중요하지가 않다. 너희가 그 날짜를 아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매일 같이 준비하도록 하여라.대경고가 너희 세상에 떨어질 것이다. 이 경고를 통해 배우거라. 만약 너희가 이 대경고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너희는 대징벌을 맞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 1973.12.24 -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이 위대한 기적이 무시되고 거짓 증언된다면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 닥칠 대징벌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과 장소에서 너희에게 경고해 왔다.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믿음이 약해져 버렸기에 나의 경고가 외면되고 있구나. 나의 말을 가벼이 듣지 말아라. 나는 간악한 세대인 너희를 구원하시려는 성부의 자비로우신 사랑 때문에 너희에게 왔다. 많은 기회와 많은 구원의 방법들이 너희에게 전해졌다. 시간이 다되어 간다.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이 전쟁에서 많은 자들이 죽을 것이다. 누구도 이 전쟁의 공포를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하늘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고 깨닫도록 하여라. 베로니카: 오!(잠시 조용함) 말하지 말라 하신다. 너무도 아름다운 광경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무도 깊은 영혼의 암흑 상태에 있기에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666의 악마의 군대가 가라반달에 대적해 어리석은 무리들을 이끌 것이다. 주님의 권능으로 이 시기를 분명히 보여주실 것이다.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이 위대한 기적이 무시되고 거짓 증언된다면, 대징벌은 무서운 힘으로 인류를 덮칠 것이다." "옛 성인들에 의해 전해진 징벌이 이제 곧 있을 것이다. 빛을 간직한 모든 자들아,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항상 가까이 하는 모든 자들아, 성자의 고통받는 성심을 항상 위로해 드리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영혼의 암흑에 빠진 자들에게 물들지 말고 이 시련을 헤쳐 나와야 한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너에게 이 사명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성부의 뜻에 모든 것을 바치도록 하여라. 성부께서 하시는 일에 어떠한 의심도 갖지 말아라.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너희를 배척하려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너희를 조롱할 것이다. 금욕의 성신을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많은 영혼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 자신을 지키려는 행동은 필요치 않다. 나의 딸아, 편지를 보내는 일은 그만두도록 하여라." - 1974.7.15 -
위대하고 웅장한 천국의 표징, 그리고... - 성모님: 성부께서는 사랑과 자비 그 자체이시며 아무도 잃지 않기를 원하고 계시다. 그러나 많은 징벌들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또한 성부께로부터의 위대하고 웅장한 천국의 표징이 지상에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들이 있고 나서도 인간이 때의 징조를 깨닫지 못한다면, "구원의 공"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믿음을 가진 소수만이 이 대경고와 징벌에서 건져질 것이다. 나의 딸아, 선악의 저울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 너희의 사명을 인내하며, 서둘러 세상에 전하여라. 성부의 뜻을 받아들이거라." - 1974.5.22 -
칼 같은 모양의 불꽃처럼 빛나는 십자가와 함께 "C"가 그곳에 있을 것 - 그 초원의 언덕은 성스러운 곳이다. 거룩한 빛, 칼 같은 모양의 불꽃처럼 빛나는 십자가와 함께 "C"가 그곳에 있을 것이다. - 1972. 3. 24. 성모님 -
※ 가라반달 1961년 10월 18일 메시지 - 우리는 많은 희생을 바치고 많은보속을 하고, 성체조배를 자주 해야 한다. 그러나 먼저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만일 우리가 올바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벌이 떨어질 것이다. 잔은 이미 차고 있는 중이므로 회개하지 않으면 큰 벌이 내릴 것이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 가라반달 1965년 6월 18일 메시지 - 대천사 성 미카엘이 성모님의 이름으로 전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1961년 10월 18일의 내 메시지를 따르지 않았고 또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이 메시지가 마지막 메시지라는 사실을 밝힌다. 전에는 잔이 채워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넘치고 있다. 많은 추기경들, 주교들과 사제들이 멸망의 길을 걷고 있으며, 또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가고 있다. 성체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너희는 너희 자신들이 노력으로 하느님의 분노를 너희에게서 거두시게 해야 한다. 너희가 성실한 마음으로 용서를 청하면, 하느님께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대천사 성 미카엘을 보내 너희에게 너희 생활을 고치도록 요구한다. 너희는 지금 마지막 경고를 받고 있다. 나는 너희를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가 비난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성실하게 기도하면 너희의 청을 들어 주겟다. 너희는 보다 많은 희생을 바치고, 예수의수난에 대해 생각하여라.(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
※ 기적 -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저에게만 기적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제가 그 내용을 밝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기적이 일어나기 8일 전까지는 날짜를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밝힐 수 있는 것은 이 기적이 교회의 큰 행사와 동시에 일어나는데, 성체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성인의 축일에 일어나리라는 점,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일어나리라는 점, 마을과 산들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볼 것이라는 점, 그 곳에 있던 병자들이 나을 것이며 믿지 않던 사람들이 믿게 될 것이라는 점 뿐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세상에서 행하신 기적 중에 가장 큰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이루시는 것으로 인류를 위한 것임이 명백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기적의 표적은 - un senal del milagro - 사진으로 찍거나 TV로 촬영할 수는 있지만, 직접 만져 볼 수 없고 소나무 숲에 영원히 - para siempre - 남게 될 것입니다.(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콘치따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