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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현대문학연구회
 
 
 
카페 게시글
왕십리 헌책방 이번에 일본에서 사온 책들
차지언 추천 0 조회 698 10.07.15 16: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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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5 18:02

    첫댓글 <시체를 읽다>가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류노스케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도 군침거리....

  • 작성자 10.07.17 13:14

    흥미로운 책들이 참 많았어요. <탐미소설의 궁극의 비책>같은... 일본 출판사의 기획력에는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17 13:15

    후후후, 뭐라도 빌려줄까요?

  • 10.07.16 14:42

    저번에 일본에서 사 온 책들도 다 읽어가는데(거의 만화책) 일본 서점 한번 가서 쓸어 오고 싶어요. 특히 북오프에요(실제 가면 게임이랑 음반밖에 안사오겠지만). ナンパ도 하고 싶고요. 그날을 준비하며 일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원래 못했지만 2년전을 정점으로 일어실력은 줄고만 있어서) 아무튼 잘 다녀오셨어요 누님^--^

  • 작성자 10.07.17 13:11

    북오프는 천국이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북오프와 대형서점 몇 개만 옆에 있으면 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이번에 만화책도 사오긴 했어. 블리치 45권. ㅎㅎㅎ 나도 회화실력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 걱정이다. 어휘는 느는데 문법이 점점 희미해져.

  • 10.07.17 23:00

    제가 가본 데 중에서는 하라주쿠 북오프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정말 레어한 것도 많이 건졌고. 거기는 정말 천국이죠...

  • 작성자 10.07.30 03:01

    나고야시 외곽 히라바리역 부근의 북오프는 거기서 살 때 단골이었어. 꽤 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보니 중형규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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