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ateparks.utah.gov/parks/dead-horse/
Dead Horse Point는 Utah주 주립공원이다.
위 웹사이트가 이 공원이다.
유투브 영상
https://youtu.be/QtpFCj27YW0
Relive 영상
Arches 국립공원을 가기 전에 이 곳을 먼저 들렀다.
말 모양의 바위가 바닥에 있다한다.
Dead Horse Point - 죽은 말 모양의 바위 계곡 표지 사진-
모압에서 51.5km(32마일) 떨어진 데드 호스 포인트 주립공원은 유타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립공원 중 하나이다.
데드 호스 포인트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긴 절경 중 하나.
콜로라도 강 위로 600m(2,000피트) 높이로 솟아 있는 이 전망대에서는 캐니언랜즈의 조각처럼 깎아지른 듯한
봉우리와 뷰트의 숨 막힐 듯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수백만 년에 걸친 지질 활동이 데드 호스 포인트 주립공원의 장엄한 경관을 만들어냈다.
고대 바다, 담수호, 개울, 그리고 바람에 날린 모래언덕에서 퇴적된 퇴적물이 협곡 지대의 암석층을 형성고,
화성 활동으로 아래 사막에서 시원하고 푸른 섬처럼 솟아오른 높은 산들이 형성되었다.
화산 활동은 덥고 건조한 사막에 있던 대지를 시원하고 푸른 섬의 높은 산들로 밀어 올려 만들어놨다..
데드 호스 포인트의 전설에 따르면, 1800년대 후반, 이곳은 메사 정상을 돌아다니는 야생마들의 우리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카우보이들이 좁은 지대를 가로질러 데드 호스 포인트로 야생마들을 몰고 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지대는 나뭇가지와 덤불로 울타리로 막았는데 한때, 알 수 없는 이유로 말들이 600미터 아래
콜로라도 강이 내려다보이는 물이 없는 곳에 버려져 갈증으로 죽어가는 일이 있었다고 전한다.
가는 길에 이러한 대 협곡들을 볼 수 있는 오두막집이 있었다.
집 주변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있었고.
공원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 마일에 달하는 하이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포장된 트레일을 따라 걸으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산악자전거 애호가라면 데드 호스 포인트에 새로 조성된 인트레피드 트레일 시스템을 꼭 방문할 것이고,
미끄러운 바위 구간, 순환형 싱글트랙, 모래사장,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인트레피드 트레일 시스템은
모압 산악자전거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한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완벽한 코스이며, 콜로라도 강과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오두막 커피샵에 들어가 보았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대지의 단층들이 화산 활동과 융기역사를 볼수있다.
내부는 아주 담백하면서 원시적 느낌을 주게 꾸며 놓았다.
인디언지역이라 그런가 인디언 생활 상 같다.
뜨거운 사막의 그래도 해발이 높은 지역이라 그리 덥지는 않았다.
차와 빵을 시켜서 먹고
온통 대지가 이렇게 조각품 전시장 같아 보였다.
저런 색상들은 모두 모래바위들이다.
바람과 비, 이들의 풍화작용으로 깍이고 흘러내리고 남는게 저런 모습이다.
점심을 스테이크집에서 .
언제나 100 만족시키는 스테이크 라고 ㅠㅠ
이 집의 메뉴판이다.
죤 웨인의 사진이 아주 멋지게 서있다.
카우보이들이 많은 동네 답게.
이 식당의 화장실도 카우걸과 카우보이로 적어 놓았다.
기발한 발상이다.
카우보이나 카우걸들이 말과 필요한 장구들을 볼수가 있었다.
수백만 년의 지질학적 활동들을 Dead Horses Point에서 볼 수 있고, 그 활동들이 굉장한 광경을 만들어 냈다.
고대 바다, 담수호, 개울물, 바람 부는 모래 언덕 퇴적물이 협곡의 바위 층을 형성했다.
천만년간의 침식이 이 땅의 협곡들을 이루어 냈다. 말이 누워있는 모습의 바위가 보인다.
이것으로 인해 Dead Horse Point -죽은 말 모습 지형 전망대란 이름이 붙어있다.
죽은 말 모양의 바위를 볼 수있는 지점이다. 안내간판에 나오는 위치에서
콜로라도 강은 바다로 가는 도중에 고대 바위 층에 깊은 돌 조각을 새겨 넣었다.
주립공원으로 개장 ; 1959년
고도 해발 5900 피트 ( 1,798 메타)
5,300 에이커 넓이이다.
콜로라도 강이 이런 모양을 만들어 흐르는게
우리나라의 동강에서도 볼수있는 모양이다.
물의 흐름이 땅을 갈라놓는게 동서양 모두 같은 형태라는게 신기하다.
이 것은 강이 아니다.
소금기가 있는 물이 땅속에서 밀어 올려져 생긴 것이다.
주위에서 빗물이 땅밑으로 들어가서는 증발하면서 이 바닥 아레에서
지하에 있던 수금기 물을 밀어 올려져 생긴 것이라한다.
이 간판에서 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멀리서 보는 광경은 참 아름답게 보인다.
한 전설에 따르면, 이 지점은 한때 야생마를 산책시키는 울타리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카우보이들은 말들을 줄줄이 엮어 병목지역을 가로질러 이 지역으로 몰아 넣었다.
폭 9메타정도 되는 이 병목 지역은 나뭇가지와 덤불로 둘러 쌓여있었고,
험한 절벽으로 둘러싸여 천연의 울타리를 만들어 냈다.
카우보이들은 자기들이 필요한 말들만 데려가고 나머지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그냥 놔두었다.
그 남은 말들은 600 메타 아래에 콜로라도 강이 흐르는데도 물이 없어 갈증으로
그 말들이 죽어버렸다는 전설이다. 그 죽은 말의 모양이 바위로 바닥에 남아있다.
콜로라도 강이라는 간판 내용이다.
여기 보이는 콜로라도 강은 데드 호스 포인트 아래 600미터 지점에서 1천만 년에서 1천 5백만 년에 걸쳐
이 깊숙이 굽이치는 협곡 벽을 형성했습니다. 비교적 최근의 인간 활동으로 강의 일부 지형이 변했습니다.
1869년, 한쪽 팔만 가진 미국 남북 전쟁 참전 용사 존 웨슬리 파월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수역을 탐험하는 데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후 기술의 발전으로 강 협곡에 댐을 쌓아 파월 호수(유명한 탐험가의 이름을 딴)와
같은 저수지를 만들고 사막 도시로 물을 돌리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콜로라도 강의 긴 여정
콜로라도 로키 산맥 해발 9,000피트(약 2,700m) 이상의 눈 녹은 물에서 시작되는 1,340km(2,300마일) 길이의
콜로라도 강은 유타와 애리조나를 거쳐 코르테스 해에 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