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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 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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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봉 ◀ 스크랩 내가 경험하고 실행하는 월별 벌[양봉] 관리요령?
도르레 추천 0 조회 136 15.01.19 02:15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현재까지의 벌키운 햇수는 6년차이고 그 동안의 여러가지 실수와 많은 겪은바와 또한 주위의 선배[벌키운]에게 ?어 들은내용과 나 나름의 월별 벌[양봉]관리 방법을 올려 보는데 다소 방법이 다를수있지만 참고나 되었으면합니다.

 

1월초;날씨 추운겨울이라 특이 사항은 없고 단지 보온덮개나 잘 보살피고

         가끔 소문앞이 死蜂등으로 막혀 있는지 확인하고 소문이 막히지않 

         도록 조그만 철사 갈고리등으로 죽은벌과 막힌것등을 치워준다.

  중,하;중순부터는 다음달쯤 보온이 들어가니까내부용으로 비닐[내부용]

          사료푸대,온담요[내부용],보온판등을 준비하고 외부용으로는

          보온덮개[한줄길이대충12-3통]2장과 비닐[같은길이]1장과 통과

          통사이등을 메울 거푸짚을 준비하고  화분떡 등도 준비해두면 좋

         음

!!!참고로 1월중 하순부터 보온을 하는 사람들도있음!!!!!

2월초;만반의 준비를 다시한번더 체크하고 대충 10일경 축소와 보온작업을

         시작한다

보온 축소하는 방법;1,벌통을 전부 앞쪽으로 밀어두고 [아래바침의3/1지점]보온담요를 뒤쪽에서 3/1지점에 깔고 그 위에 앞쪽 3/1지점에 비닐을 깔고

비닐과 같이 보온담요를1장더 깐다음 앞으로 밀어두었든 벌통을 전부 원 위치시키고 내부 포장에 들어간다 제일먼저 뚜껑을 개봉하고 벌통 안쪽에 보온판을 1장 대고 저밀량과 벌 붙은 상태를 확인하고 벌과 저밀이 풍부하면

소비를보온판쪽에 붙이고 저밀이나 벌이약하면 벌을 털고 소비를 제거한다

다음장도같은요령으로 하고 [이때 왕등을 찾을 필요는없음]벌 붙은소비가

2-3매정도로 강하게 축소하고 [저밀이 잘된소리를 필히 넣을것]사양기를대고 저밀소비를 사양기다음에1장넣고 보온판을1장대고 개포덮고 내부용 보온덮개 덮고사료푸대 자른거[2-3매]덮고 뚜껑덮으면 보온 마무리

%%축소 하면서 산란이있는[봉개]판은 사정없이 빼 내든지 봉개된부분을  

      밀도등으로 잘라내야함[진드기나 응애가있을수있음]

****이때 축소하면서 소독을 같이하고 화분떡까지 투입하는경우도있으나 이는각자의 방법을 달리할수있음]화분떡 넣을때는 축소후 소독약 뿌리고난후 화분떡 올리고 내부용비닐을 화분떡덮고 남은 면이 보충 저밀판 대어준 제일 아래부분까지 덮어줄것[이는 수분공급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나의 경우는 소독만하고[속살만]2-3일후에 화분떡 투입했음

!!!!***이후부터는 아침 저?으로 벌통 보온담요 덮고 내리고 해야된다 !!!!!!!!!!!!

2월하순;이젠 본격적인 벌키우기다 이쯤되면 화분떡을 필히 챙겨야되고 화

    분떡 투입하다보면 산란이 제법 만이 나가고있을때이다

3월초순;지금부터는 올해 꿀을 뜰수있나 없나가 좌우되는 아주 중요한시기로 따스한날을 골라 내검도하고 화분떡과 먹이를 확인하며 자극 사양도 해 가면서 식구가 많이 불어나는 군을봐서 증소도 해줘야될시기임

%%증소는;안쪽 벌이 사양기박으로 넘어와서 덧집등을짖고 할때가 적기라고함

%%새 벌이 많이 까져 나올시기쯤 진드기약을 투입해야됨

3월말;이때쯤이면 벌 키우든 사람이나 새로 시작 하는사람들이 벌을 구입하러 다니는 시기인데 잘 키운 사람들은 이때쯤 벌을 많이 팔기도하는데?

본인도 벌키운 3년차에 약 30군을 팔아보았음

%%벌 사는 사람들의 행태가 가관이다 자기들이 마음대로 고르고 이통저통 마구 혜집고 다닌다 그런걸보면 벌 팔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다 이상한 버릇이다 무식하다 할 정도임

%%무었보다 시세대로 제 값받고 팔아야되는데 덤삥을 치는듯보이니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예의와 벌 사랑하는맘이 앞서고 제대로의 값을 치루고 거래가되었음하는맘이다.

4월초 중 말;벌 팔수있는것은 팔았고 지금부터 재 정비를해서 화분떡과 사양에 신경쓰고 늘어나는 벌들에게 새 집을 지을수있게 소초광을 투입해서 채밀 때를 대비해서 공소비를 많이 만들어야될 때임

%%이때쯤이면 분봉도 나기 시작하고 매일 봉장에 살아야될정도이다 요즘은 벌을 훔쳐가는 도선생이 설칠때이므로 항상 살피고 신경을 집중해야될 시기이다

%%분봉나온군 수용하기;이때쯤이면 하루에여러군이나오는데 암리 관리를해도 분봉을 막기는힘들다고? 우선 높은나무에 분봉이 붙으면 나무 아래를 잘 다듬고 벌통과 소초나 공소비등을[뭉친상태를봐가면서]준비해서 배치해두고 사다리등을 걸처두고[ 톰이랑 낮등 전지가위등 아래서보고 판단]줄[여유있게 길게준비]을 허리에차고 나무에 올라간다 [주로 소나무나 기타나무 가지끝쪽에 뭉쳐있음]우선 줄을 벌이붙은가지보다 위쪽으로 넘겨서 한쪽을 아래로 내리고[걸친다]한쪽 부분을 벌이붙어있는곳에서 가까이에 묶어두고 나무가지가 갑자기 떨어지지않게 살살 가지를 자른다 이때 갑자기 툭 부러지면 만사헛일이니 아주 조심해야함 자른가지를 조심스레유인해서 가가운곳으로 당기면서 줄을 살살 내리면[ 나무가지에 줄을 의지해서]되는데 아래 벌통가까이 까지유인되면 줄을 나무가지에묶어두고 조심해서 내려가서 가지애붙은가지를 준비한통위에 탁힘주어 털면 대부분 들어간다 재빨리 개포와 뚜껑을 닫고 가만이두면 3-40분지나면 다 들어가고 조용해진다

%%소초를넣었으면 저녁무렵 통을 예정해둔자리에옮기고 사양을 듬뿍해주면 집을 잘 짖는다 공소비로 받았드라도 사양을 해주면 좋음

%%땅이나 낮은곳에붙으면 벌통갔다두고 유인판[푸대등 벌이쉽게들어갈수있게]을두고 벌붙은 부분등을 자르든지해서 통앞에 툭 털어주면 통 안으로 잘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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