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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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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_사람책 종이책 산책 책책책 연수 참가자 소감 나눔
김세진 추천 0 조회 282 17.05.31 09:2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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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02 07:51

    첫댓글 일상의로 복귀도 어느덧 1주일 입니다.
    책책책 연수가 조금씩 잊혀질쯤....
    함께 한 동료들의 사진과 결심했던 소감을 접하니~
    다시 힘이 샘솟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지역을 섬기는 사회사업가로 열심히 살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감문을 잘 정리해주신 김세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6.02 11:16

    김동규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지리산 둘레길, 그립습니다.

    김동규 선생님 덕에 편안했고 즐거웠어요.
    동료들 두루 살피고 챙기고. 게다가 체력까지!

  • 작성자 17.06.03 11:10

    선생님들 의견을 받아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이대로 자료집에 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7.06.08 01:17

    다시 읽으니 지난 시간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더 많이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소중한..
    잊지못할 추억..
    그리고 앞으로 이어갈 인연..
    너무나도 값진 선물..
    고맙습니다! 김세진 선생님!
    그리고 여러분 모두! 존경합니다!

  • 작성자 17.06.08 12:31

    책책책 연수로 박춘하 선생님 만났으니 제게도 연수의 큰 성과이지요.
    박춘하 선생님과 같은 시설 사회사업가를 자주 만날 일은 없는데
    박춘하 선생님 덕에 그 현장 짐작이 가고, 박춘하 선생님 이야기 들으며 도전도 받아요.

    책책책 연수에서 독서노트 읽는 시간이 좋았고,
    다음에 다시 한다면 독서노트 읽는 시간을 늘리자는 이야기 고맙습니다.
    그 이야기 듣고 얼마나 고맙던지요.

  • 13:23 새글

    10년 후 그 길위에 다시 섰습니다.
    무더웠던 7월말에 다녀왔습니다.
    걷는 동안 김세진 선생님과 1기 선생님들과의 추억이 곳곳에서 생각났습니다.
    각자의 길을 가고 있을 1기 선생님들 다들 그립습니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을 김세진 선생님도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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