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 섬 6. 비금도 가산항- 도초도 도초( 화도) 선착장.
◈ 일시 : 2025. 04. 01(화). 신안군 3차 3박 4일 중 첫날.
천안날씨.
◈ 구간 거리 및 소요시간 : 도보 5.7km. 차량 21.3km. 배 14.5km. 20616보.
◈ 지도.
비금도 가산항 ㅡ도초도 화도 선착장. 1
비금도 가산항 ㅡ도초도 화도 선착장 2.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암태(남강)가는 버스 시간표. 남강까지 1시간 10분 걸린다.
암태도 남강항에서 비금도 가산항 가는 배 시간표. 46분정도 걸린다.
가산항 ㅡ도초도 버스 시간표.
◈ 트랙.
◈ 일정정리.
06 : 28. 천안 아산역에서 목포행 KTX 27900x2(경로 할인).-목포역 8.25 도착. 1번 버스 타고 1700x2
09 : 10. 목포버스터미널에서 2004번 환승(600x2)-암태도 남강 선착장 도착(10 ; 13)
10 : 15/30. 남강선착장에서 비금도가산행 배 타고 ㅡ5100x2(유류할증료 300x2 포함)ㅡ11 : 16 가산항 도착. 14.5km에 46분 소요.
11 :16/12 ; 17. 가산항 둘러보고 선착장 앞 가산미가 식당에서 갈비탕으로 점심(18000x2) 먹고 도로 따라간다.
12 ; 24. 시금치 산업특구 표지석을 자나며 도로 버리고 좌측 해안둑길을 따라간다. 우측은 염전.
12 : 33. 해안둑길은 끝나고 길이 없어 갯가로 내려가 돌아간다.
12 ; 42. 모퉁이를 돌아 제방으로 올라가 제방둑 아래길을 따라간다. 오른쪽은 염전.
대동 염전 너머로 덕산(81.1m)이 보인다.
12 : 54. 방조제 끝의 작은 봉우리를 오른쪽으로 돌아간 삼거리. 직진하여 대동염전을 질러간다.
13 ; 11. 대동염전. 천일염전의 시발지. 국가등록문화재 362호. 규모가 엄청 크고 모든 작업을 현대장비로 하고 있다.
13 : 20. 시랑도 끝자락을 돌아간다.
13 : 34. 대성방조제. 시랑도와 덕산을 돌아보고 방조제를 건너간다. 우측엔 바닷물을 저장하는듯한 큰 저수지.
13 ; 47. 남일방조제. 좌측은 만자도로 이어지는 남일방조제.
14 : 04. 비아방조제 끝. 좌측은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벌.
14 ; 28. 2번 국도. 우산마을 입구 표지석. 좌측으로 2번 국도를 따라간다.
14 : 35. 지동 버스 정류소. 버스를 타고 비금. 도초도를 둘러보려고 가산항에서 14 : 4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기다린다.
14 : 53. 버스 타고(1000x2). 2번 국도 좌측은 계속 염전지대인데 많은 염전들이 대양광벌전 시설로 교체되고 있다.
15 : 03. 비금면 소재지를 지나 비금도와 도초도를 잇는 서남문대교를 건너간다.
15 : 05. 주유소 앞 삼거리. 좌측길은 도초면소재지. 우측 수국공원 쪽으로 간다.
15 ; 07. 수국공원 주차장. 지금은 수국꽃이 필 때가 아니라 한산하다. 되돌아 나가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간다.
15 ; 14. 도초면 소재지인 나박포 정류장 종점. 하나로 마트에서 장보고 다시 나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15 : 50. 나박포 정류장 출발.
15 : 56. 수국공원 들려
16 : 02. 도초(화도) 선착장 도착. 선착장 매표소에 들려 5일 전 전화로 예약한 모텔 사장님이 매표원이라 얘기를 하니
까맣게 모르고 있어 자세한 얘기를 하니 통화내역을 검색해 보더니 그때 바빠서 메모를 못하고 깜빡했단다.
그런데 문제는 방이 없단다. 오늘 나가야 할 손님들이 나가지를 못했다며 다른 모텔로 전화를 걸어보고 그리로 가란다.
소개받은 창성장 모텔로 가서 방 잡고(40000) 장 봐온 계란도 삶아달라 부탁하고
약방에 들려 내일 먹을 멀미약 사고 (사장님은 금년 92세라는데 70대인 줄 알았다)
모텔 앞 환영식당 백반집에서 저녁 먹고 화도 선착장 주변과 하천길 따라 환상의 정원(팽나무 십리길)을 다녀온다.
압해도에서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길이 7.2km.
06 : 28. 천안 아산역에서 목포행 KTX 27900x2(경로 할인).-목포역 8.25 도착. 1번 버스 타고 1700x2
09 : 10. 목포버스터미널에서 2004번 환승(600x2)-암태도 남강 선착장 도착(10 ; 13)
10 : 15/30. 남강선착장에서 비금도가산행 배 타고 ㅡ5100x2(유류할증료 300x2 포함).
11 : 16 가산항 도착. 14.5km에 46분 소요.
남강항-비금도 가산항 배 시간표.
전에 있던 11.30분 배편은 없어져 천안아산에서 07 ; 20.목포행 SRT를 예매했다가 06 : 28 KTX로 변경해서 왔다.
남강항. 섬드리 호.
암태도와 팔금도를 잇는 중앙대교.
배 유리면에 있는 비금도 관광지 안내도. 덕산(떡매산).
배안모습. 의자가 있는 방과 의자가 없는 누워서 갈 수 있는 온돌방이 있다.
배 유리면에 있는 비금도 관광지 안내도. 하트해변(하누넘해수욕장).
내촌마을.
명사십리 해변.
이세돌 바둑 기념관.
대동염전.
상사치도앞 삼도(三島)등대.
비금도가 보이고.
11 : 16 가산항 도착. 14.5km에 46분 소요.
비금도 가산항.
가산항.
남강 ㅡ비금도(가산) 배 요금표.
비금 가산여객터미널에 있는 하누넘(하트)해변 사진.
25.3.13~4.11일 까지 남강 ㅡ가산항 배 시간표.
가산항의 염전 수리차
비금도와 영동군이 자매결연을 맺었군.
11 :16/12 ; 17. 가산항 둘러보고 선착장 앞 가산미가 식당에서 갈비탕으로 점심(18000x2) 먹고 도로 따라간다.
가산미가 식당.
갈비탕 18000x2.
식당이 이집하고 또 앞에 식당이 하나 있긴한데 영업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가산항 풍경.
점심먹고 도로 따라간다.
갯벌은 살아 있다.
12 ; 24. 시금치 산업특구 표지석을 지나며 도로 버리고 좌측 해안둑길을 따라간다. 우측은 염전.
비금도 시금치는 섬초라고 상표등록이 돼있는 비금도 특산품이란다.
염전.큰집은 소금창고. 지붕이 낮은곳은 바닷물 저장수조.
12 : 33. 해안둑길은 끝나고 길이 없어 갯가로 내려가 돌아간다.
앞 돌산이 덕산(81.1m.떡매산).
12 ; 42. 모퉁이를 돌아 제방으로 올라가 제방둑 아래길을 따라간다. 오른쪽은 염전.
대동 염전 너머로 덕산(81.1m)이 보인다.
우측 염전과 덕산.
12 : 54. 방조제 끝의 작은 봉우리를 오른쪽으로 돌아간 삼거리. 직진하여 대동염전을 질러간다.
삼거리. 좌측은 대동 방조제.
대동염전과 뒤로 덕산(81.1m.떡매산).
낮은 지붕들은 바닷물을 저장하는 저수조이고 큰집들은 소금창고다. 염전은 이렇게 돌판을 깔았다.
소금 출하중.
소금창고.천정꼭대기까지 소금이 쌓여있다.
염전. 수확기에 든 염전.
수확한 소금을 실어내는 수레차.
대동염전 창고와 뒤로 덕산(81.1m.떡매산).
13 ; 11. 대동염전. 천일염전의 시발지. 국가등록문화재 362호. 규모가 엄청 크고 모든 작업을 현대장비로 하고 있다.
소금창고.
국가등록유산.
대동염전.기계화돼서 밀대로 밀던것이 이렇게 기계로 밀고 수레로 밀어 나르던것을 레일로 기계가 끌어낸다.
신안 비금도 대동염전.
2007년 11월 22일 국가등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48년 비금도의 450여 가구 주민들이 염전조합을 결성하여 만든 천일염전(天日鹽田: 햇볕과 바람으로 바닷물의 수분을 증발시켜서 소금을 만드는 염전)으로, 설립 당시 100만㎡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소금밭이었다. 이는 폐염된 경기·인천지역의 주안·남동·군자·소래염전을 제외하고는 설립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다. 처음 염전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염부가 200여 명 일했다고 한다.
또한 당시에는 천일염전 기술자 양성소를 세워, 많은 염전기술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이 기술자들은 인근 도서지역과 완도, 해남, 무안, 영광, 고창, 부안, 군산 등지의 천일염전 조성공사에 참여하여 광복 후 국내의 염전 발전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실제로 대동염전이 조성된 이후 인근에 대성염전, 남일염전, 중앙염전, 나무섬염전 등이 만들어져 대규모 염전지대(530ha)가 형성되었다. 이는 국내 염전 총면적 의 1/8에 행당한다.
대동염전은 떡메산을 배경으로 넓은 염전지대의 저수지, 증발지(蒸發池), 결정지(結晶池), 해주(海宙, 鹹水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천일염전의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많은 염전들의 소유주가 외지인인 반면 대동염전은 지역주민들이 결성하여 만든 염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총면적 416,482㎡에 이른다.
13 : 20. 시랑도 끝자락을 돌아간다.
바닷물을 저장하는 저수조인가? 저수지만큼 넓다. 우측산은 덕산(81.1m.떡매산). 좌측 멀리는 230.5m-그림산(254.5m)-선왕산
덕산(81.1m.떡매산)땡겨보고.
시랑산을 돌아간다.
13 : 34. 대성방조제. 시랑도와 덕산을 돌아보고 방조제를 건너간다. 우측엔 바닷물을 저장하는듯한 큰 저수지.
대성방조제.
대성방조제 좌측 모습.
저앞은 남일 방조제.
우측앞의 납작산은 마산
뒤돌아 본 시랑도.
13 ; 47. 남일방조제. 좌측은 만자도로 이어지는 남일방조제.
남일방조제.
앞은 비아 방조제와 뒤로 230.5m-그림산(254.5m)-선왕산
양식장과 마산(120.3m).
여긴 재래식 염전.
이쪽은 현대식 염전과 덕산.
14 : 04. 비아방조제 끝. 좌측은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벌.
좌측은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벌.
마산.
14 ; 28. 2번 국도. 우산마을 입구 표지석. 좌측으로 2번 국도를 따라간다.
마산밑의 2번국도.
14 : 35. 지동 버스 정류소. 버스를 타고 비금. 도초도를 둘러보려고 가산항에서 14 : 4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기다린다.
14 : 53. 버스 타고(1000x2). 2번 국도 좌측은 계속 염전지대인데 많은 염전들이 대양광벌전 시설로 교체되고 있다.
15 : 03. 비금면 소재지를 지나 비금도와 도초도를 잇는 서남문대교를 건너간다.
15 : 05. 주유소 앞 삼거리. 좌측길은 도초면소재지. 우측 수국공원 쪽으로 간다.
15 ; 07. 수국공원 주차장. 지금은 수국꽃이 필 때가 아니라 한산하다. 되돌아 나가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간다.
15 ; 14. 도초면 소재지인 나박포 정류장 종점. 하나로 마트에서 장보고 다시 나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도초면 소재지인 나박포.
나박포 정류장과 도초농협.
15 : 50. 나박포 정류장 출발.
15 : 56. 수국정원 들려
수국공원 주차장.
사진으로 보는 수국공원
16 : 02. 도초(화도) 선착장 도착. 선착장 매표소에 들려 5일 전 전화로 예약한 모텔 사장님이 매표원이라 얘기를 하니
까맣게 모르고 있어 자세한 얘기를 하니 통화내역을 검색해 보더니 그때 바빠서 메모를 못하고 깜빡했단다.
그런데 문제는 방이 없단다. 오늘 나가야 할 손님들이 나가지를 못했다며 다른 모텔로 전화를 걸어보고 그리로 가란다.
소개받은 창성장 모텔로 가서 방 잡고(40000) 장 봐온 계란도 삶아달라 부탁하고
약방에 들려 내일 먹을 멀미약 사고 (사장님은 금년 92세라는데 70대인 줄 알았다)
모텔 앞 환영식당 백반집에서 저녁 먹고 화도 선착장 주변과 하천길 따라 환상의 정원(팽나무 십리길)을 다녀온다.
도초(화도) 여객선 터미널.
비금 ㅡ도초간 버스 시간표.
도초 선착장과 식당들.
도초 선착장에서 본 바다 건너편 비금도의 수대 선착장.
비금도와 도초도를 잇는 서남문 대교. 인도는 없다.
서남문 대교 밑에서 본 도초도 용당산(205.9m).
서남문 대교 밑에서 본 도초항과 용당산.
약방에 들려 내일 먹을 멀미약 사고 (사장님은 금년 92세라는데 70대인 줄 알았다) .
약방에 핀 선인장 꽃.
하천길 따라 환상의 정원(팽나무 십리길)을 다녀온다.
환상의 정원 팽나무 십리길(3.4m).
선왕산 ㅡ그림산능선.
노을진 도초(화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