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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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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2026 고인돌 가을꽃축제 시화전을 마치며..
이용식 추천 0 조회 41 26.10.27 23:2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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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00:39

    첫댓글 이용식 사무국장님,
    문협에서 추진한 시화전 사업이 큰 결실을 맺게 되어 감동입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빈틈없는 계획과 실천과 기록과 활동 내용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화전에 대한 군 지원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끈기 있게 추진한 기획과 노력과 실천 덕분에 훌륭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시무국장님 노고에 가을 꽃 보다 환한 기쁨 안게 되어 큰 박수로 감사 마음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10.29 08:34

    국장님의 화순문학에 대한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세세한 내용까지 기록해주심에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 드리며
    큰 마무리 하셨으니 이제 좀 편안해지셨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건강 건필을 빕니다

  • 26.10.30 23:36 새글

    국장님,
    기획력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일 근무 상황을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기셨군요.
    문창반 야외 수업을 현장에서 진행도 하셨구요.

    올 들어 자꾸 국장님께서 일은 靜하신 中에도 회원님들은 動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문협의 역동성을 느낍니다.

    기왕에 들어왔으니 국장님은 이미 정리하시고 묻어두셨을 몇 가지를 일반 회원의 입장에서 기록해 둡니다.
    1. 시화에 참여한 회원 총 28명, 중 상황실 근무 회원 21명(근무 편성표에 의함)
    2. 시화 미 제출 회원으로 15일 개막식 준비 봉사 참여 회원 3명- 정순종 선생님, 김옥화 선생님(근무 1일), 박미경 선생님, 김옥화 님은 첫날 오후 근무자가 없어 현장에서 자원하여 종일 근무(당일 모두 마치고 제가 상황실을 떠나기 전까지의 상황)
    3. 저의 좁은 소견 : 근무를 불참하신 선생님께서는 당연히 합당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이해합니다. 다만 내년에 올 해와 같이 인원이 초과하여 대기 회원이 있을 경우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4. 사무국장님은 상황실 근무에 넣지 않아도 거의 매일 현장을 다녀가십니다. 내년에는 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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