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 모든 세상을 지배하는 신들의 실체
하나님을 믿든, 다른 신을 믿고 다른 종교를 믿든, 혹은 종교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이든, 세상과 육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결국 세상과 육에 속한 신들에게 이끌린 바 되어 살아갑니다. 세상에 속한 자는
세상의 신에게, 육신에 속한 자는 육신의 신들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신의 세계 또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섭리 안에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종교인들과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섭리 안에서 사단과 귀신들의 역사 가운데 종교를 만들고, 그 안에서
신의 역사를 경험한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아무리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해도, 실제로는 세상과 육에 속한 자기만의 축복과
행복과 성공과 안위만을 좇는 믿음이라면, 그 믿음은 어떤 종교를 믿든 상관없이 똑같이 사단과 귀신들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세상과 육의 신들에게 세상을 내어주신 근본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죄를 반복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세상의 신들에 의한 악한 습관과, 육체의 욕구를
좇아 정욕과 욕심을 일으키는 육신의 신들의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교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성령, 곧 진리의 영이라고 말하는 것과 능력과 은사와 이적은, 실상 사단과
귀신이 100% 역사하는 것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안에서 말하는 은사나 방언이나
예언이나 성령의 형태는, 잡신을 섬기는 무당들과 잡신을 섬기는 모든 종교인들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과 같이 하나같이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악한 육체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카톨릭과 기독교 안에서는 귀신들과 신접하는 이치를 마치 성령을 받은 것처럼 가르치고, 귀신을 부르는 주술
과 복술을 방언이라 하며, 길흉과 점술을 예언이라고 말하고, 온갖 귀신들의 이적을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나같이 세상과 더불어 물질을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므로, 오직 자신만의 세속적 이상과
희망과 행복과 축복만을 바라는 기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도들은 하나같이 귀신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정욕을 위한 기도들입니다. (렘 14장11~16)(슥 10장1~3)(겔 21장28~32)(겔 12장21~25)
(신 18장9~14)(시 55장19~23)(잠 7장21~22)(예애 2장14)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렘 10장11)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사 26장13)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장4)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장12)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습 2장11)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 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출 12장12)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고후 4장4)
세상을 구하는 자에게는 세상의 신이 역사하고, 물질을 구하는 자에게는 물질의 신이 역사하며, 정욕을 구하는
자에게는 정욕의 신이 역사합니다. 탐욕을 바라는 자에게는 탐욕의 신이, 육정을 구하는 자에게는 육정의 신이,
축복을 구하는 자에게는 축복의 신이, 세속의 가정을 구하는 자에게는 가정의 신이, 육신을 좇는 자에게는 육신
의 신이, 도덕을 좇는 자에게는 도덕의 신이, 감동만을 좇는 자에게는 감동의 신이, 설교만 좇는 자에게는
설교의 신이, 말만 앞세우는 자에게는 말의 신이, 이론만 앞세우는 자에게는 이론의 신이 역사합니다.
또한 종교를 좇는 자에게는 종교의 신이, 세속을 좇는 자에게는 세속의 신이, 세속의 희망을 좇는 자에게는
세속의 희망의 신이, 애정을 구하는 자에게는 애정의 신이, 습관을 따라 사는 자에게는 습관의 신이, 세상의 행복
을 원하는 자에게는 세상 행복의 신이 역사합니다. 과학의 신, 재능의 신, 문명의 신, 시간의 신, 태양신, 토속의
신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토속의 신이 역사합니다. 이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신들이 하나님인 양, 그리스도인 양,
천사인 양 가장하고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담하게도 세상에는 정말로 신들의 실체에 대해서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무지와 무식 가운데 머무는 종교인들만 가득한 것입니다.
에서와 같이 평생 자신의 축복만을 바라는 믿음으로 사는 자들은, 죽을 때까지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악한
습관의 노예가 되어 회개조차 이루지 못합니다. 평생 말로만 가르치는 믿음이기에, 사랑을 좇아 나타나는 하나님
의 능력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좇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영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평생 다른
사람의 경험과 교훈만 좇아 감동을 받는 믿음이기에, 죄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것입니다.(히 12장16~17)
무슨 종교를 믿든, 무슨 신을 섬기든, 모든 인간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배당된 모든 신들에 의해
이끌린 바 됩니다. 그 가운데 첫째로, 육체로 난 인간들은 인간 안에 있는 일곱 가지 감정의 신들에 의해 이끌리고,
미혹되고, 지배당합니다. 그래서 이 일곱 가지 감정을 지니지 않는 자는 이 땅에 없습니다. 이 감정은 자신도
모르게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며, 육체의 악한 욕심을 좇을 수밖에 없는 본질에서 생겨나는 감정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자기 기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이해관계에 따라, 마음에 따라,
감정에 따라, 기분에 따라 일곱 가지 감정을 일으키게 되며, 이러한 감정은 지옥에서는 사형 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롬 1장23~32)
막달라 마리아에게만 아니라 모든 인간들에게는 누구나가 일곱가지 감정의 신들이 역사합니다
시기하는 자들에게는 시기의 신이 질투하는 자들에게는 질투의 신이,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의 신이 정욕
을 품는 자는 정욕의 신이 분내는 자는 분의 신이 거짓을 앞세운 자는 거짓의 신이 미워하는 자는 미움의
신이 역사 합니다 진정 성령을 받은 사람은 일곱 가지 죄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 12장45)(눅 11장26)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막 16장9)
죽을 때까지 죄만 반복하도록 인도하는 말의 감동과 교훈을 따라, 각성과 다짐과 결심을 수천 번, 수만 번 한다
해도 거듭날 수 없고 죄에서 절대로 해방될 수 없습니다. 감정을 선동하여 감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설교가
아무리 좋아 보인다 해도, 그것이 성도들을 속이고 사기 치는 마귀의 역사라면 결국 사람의 교훈과 감동일
뿐입니다. 이러한 감동만으로 가르치는 자들은 그 마음에 가증한 일곱 가지 감정을 지닌 자들이므로,
그들을 좇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악한 일곱 가지 감정을 지닌 자들은 육체의 본질적인 욕심을 버리지 못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성령을 받은 자들이 아니기에, 평생 각성과 다짐과 결심만 일으키는 사람의 교훈과 감동으로 사람들을
이끌 뿐입니다. 결국 그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평생 죄만 반복하게 만들고, 오직 자신만을 의지하도록 만드는
사람의 교훈과 감동을 따르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설교를 좇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 찌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잠 26장24~25)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타나는 신의 능력이 역사하지 않는 감동과 교훈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세상 정욕과 욕심을 좇아난 일곱 가지 감정을 가진 자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얻도록
인도하는 참된 목자가 아닌 일곱 가지 감정의 신, 즉 일곱 귀신이 역사하는 자들이기에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믿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지 않는 오직 자기의 말과 주장만 앞세운 감동의 설교를 좇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왕상 22장21~22)(대하 18장20~22)
죄에서 해방되도록 인도하지 못하는 평생을 말로만 가르치는 자들의 설교는 절대로 이 일곱 가지 감정의 신을
없애지 못 합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세상의 신들과 세상의 영들에 의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이끌림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귀신들에게 이끌린바
되는 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격입니다.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설교를 많이 듣는다고 신앙이 아닙니다. 결심을 많이 한다고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감동을 자주 받는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행해야 합니다. 죄에서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선과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진리는 부드러운 말이 아닙니다.
위로를 위한 아첨이 아닙니다.
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며,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라고
했습니다.(시편 55:19~22).
말은 부드러울 수 있습니다. 설교는 따뜻할 수 있습니다. 듣는 사람의 마음을 위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죄를 드러내지 않고, 회개로 인도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로 증거 되지 못한다면, 그 설교
의 부드러움은 결국 심판과 사망으로 인도하는 칼이 됩니다.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고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럽지만, 나중은 쑥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같이 날카로우며
,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고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간다고 했습니다. 잠언 5:3~6에 말씀처럼 하나님의 진리는
결코 달콤한 설교 속에 나타나는 감동의 은혜가 아닙니다.
듣기 좋은 말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마음을 녹이는 말이 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 가지 고운 말과 입술의 호리는 말로 사람을 꾀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 끝은 소가 푸주로 끌려가는 것과 같고
,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잠언 7:21~22)
바울도 좋은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는 자들을 경계하라고 했습니다.(로마서 16:18)
그러므로 우리는 말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 설교가 죄에서 해방시키는 능력을 얻도록
인도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 말이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좇아 선과 의의 열매를 맺도록 인도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헛된 것을 가르치며, 그들이 말하는 묵시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했습니다(예레미야 23:16)
말씀 중심인 양, 하나님의 말씀인 양 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말과 이론만 앞세운
설교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의 은사를 얻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입니다. 성경 구절을 사용한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의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과 이론만 앞세우는 자는
다른 사람의 경험과 교훈과 감동에서 난 간접적인 교훈과 감동으로 사람들을 이끌 뿐이며, 실체로 자신이
체휼하고 경험한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신의 진리를 얻지 못하도록 인도합니다.(벧후 2장1~3)
물론 종교들의 교훈과 감동이 세속을 살아가는 데 약간의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좇아난 그리스도의 소망을 목표로 하는 그리스도인에게만 역사하는 신의 능력을 얻을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좇아난 신의 성품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설교의 교훈과 감동은 그리스도의 삶을 살지 않는 육신적인 성도들, 곧 세상적 삶을 사는 자들에게 그 삶을 과다
하게 부풀려 의미를 부여하고, 마치 그들이 그리스도의 삶 속에 있는 성도들인 것처럼 합리화하는 도구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결국 세상과 육에 속한 까닭에 끊임없이 발생하는 자신의 죄를 변명하는 명분으로 악용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믿음은 양심이 화인 맞을 수밖에 없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한다고 해서 다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성경 말씀을 악용하여 온갖 자기 철학, 자기 학문,
자기 도덕, 자기 주장을 합리화한다면, 성경은 그들에게 명분과 제목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니라 세상과 육에 속한 사람의 교훈입니다.
히브리서는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히브리서 13:9) 바울 또한 다른 복음을 경고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1:4)
말만 앞세운 설교는 다른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경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갈라디아서 1:6~7)
바른 말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않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들을 좇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디모데전서 6:3~5)
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자기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며,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를 것이라고 했습니다(디모데후서 4:2~4)
죄를 반복하는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인도하는 설교는 더 이상 들어서는 안 됩니다. 평생 듣기만 하는 세월
속에서 오히려 죄만 쌓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 곧 영이 점점 황폐해지고 죽어가기 때문에, 그 안에는 점점
갈급한 마음과 공허한 마음만 커져갑니다. 이것이 지치고 찌들어가는 신앙의 실체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23장30~32)
하나님의 진리는 사랑 안에서 나타나는 신의 능력이요 죄를 없애는 강력입니다 평생을 죄만 반복하는 다른 사람의
교훈과 감동을 앞세운 인간의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신의 능력이 역사하여 죄를 해방시켜 주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진리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장16~17)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 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 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엡 3장5~7)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 1장28~29)
..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롬 1장9~12)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케 되어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고전 1장6~7)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골 1장10~14)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장7~14)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골 2장2~9)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장17~23)
|
|

첫댓글 세상을 살면서 이렇게 많은신들이 역사하는것을 누가 알수 있을까요..?말씀으로 무장하여 분별을 통해 이런신들에 이끌리거나 미혹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귀신이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나 많은 신이 있어 세상에 역사하고 있었다는건 사실 어느 설교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사람은 이런 신들에게 이끌리어 살 수밖에 없겠네요. 신들의 미혹됨에 넘어지지 않도록 주께서 이 마음을 항상 주관하여주시길 바랩니다
말씀을 보니 저에게는 생각의 신에 이끌림이 너무나도 큰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머리속엔 온갖 생각들이 지배하고 있어 모든 일들을 온전히 해 나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곱 가지 감정에 휩쓸려 생활하고 자동으로 죄는 반복되는것 같네요 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명확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고 행함으로 실천해 보려합니다 항상 카페와 같이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