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중년의 사랑을 그린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본 적이 있습니까?

명배우 크린트이스트 우드와 메릴 스트립이 주연한 영화인데 볼만한 영화입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라는 말이 있지요?
이 영화는 그런 불륜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인간 내면에 잠재된 감성의 흐름을
잔잔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4일간 사랑을 나누고서 평생을 그리워하며 살다가 간 로버트 킨케이드..
영화속 대사 전체가 명대사라고 불리는 영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줄거리를 잘 요약해 놓은 블로그 하나 소개합니다.
보셨던 분들은 기억을 한번 되살려 보시죠~~
블로그 주소(줄거리)
http://cafe.daum.net/dlffhehdry/KCyG/64?q=%B8%DE%B5%F0%BD%BC%C4%AB%BF%EE%C6%BC%C0%C7+%B4%D9%B8%AE+%C1%D9%B0%C5%B8%AE
첫댓글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영화인거 같아요~~
잠깐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하지만,
우리들의 실전과는......^^
댕기님.
영화나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을 실생활에 대입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다만 우리는 문학속 인물들의 치열한 삶을 배워 나가는 거죠..
삶의 용기와 사랑..그리고 인간다운 삶을요..
맞아요~
영화는 영화일뿐~^^
저와 우리가족은 영화 매니아라 이번 친구도 개봉날~^^
다른것들도 몇편...^^
느낌을 갖는다라는것어 의미~~~~~
아~~~!!!!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당~~ㅠㅠ
치매는 아니쥬????ㅋㅋㅋㅋㅋㅋ
한 땐 저도 영화 메니아였지만
소설과 영화를 다 기억 할순 없죠..
세월이 얼만데요...
제가 본래 기억력이 없어요~~~~ㅎㅎㅎㅎ
기억력대신에 창의력과 뛰어남 예술감...
신은 참으로 공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