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설사 멈춤, 소화촉진, 변비해소(특히 호박고구마), 노폐물 배출, 간의 신진대사, 피부노화 방지, 체내지방 분해, 체중 감량(김치와 같이 먹을 때), 그리고 항암에 효과가 있다.
<먹는 방법>
1. 고구마는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구어 먹는 것이 더 맛이 있으나 껍질째 먹기 위해서는 쪄먹는 것이 더 편하다.
2. 먹는 시간은 아침 6시 30분 이전이 가장 효과적이다. 여의치 않을시 최소한 오전에 먹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알카리 성분이 주인 고구마는 12시 이후에는 산성으로 변하여 효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3. 남성에게는 새벽 5시-6.5시 사이에 취식하면 정력에 탁월 한 효과가 있고 여성에게는 저녁 9시-11시 사이에 취식 하면 불임이 치료된다.
4. 색이 진한 밤고구마가 제일 좋고, 조리 시 자르지 말고 통으로 굽거나 쪄먹는 것이 좋다.
5. 아침식사를 고구마 1개, 밥 1/2공기, 채소 2가지, 그리고 과일의 식단으로 4개월간 계속하면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6. 고구마를 생으로 먹으면 기생충이 생길 수 있고 위를 상하게 한다. 특히 8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금물이다. 야채는 아침에는 생으로, 점심이후에는 약간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소화가 잘됨).
자주색 고구마의 효능
첫째로 자색고구마는 젊음의 묘약이다.
슈퍼푸드5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시대 식량지원으로 훌륭한 탄수화물 공급원이자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한 고구마를 선택했으며, 고구마 산지로 유명한 일본 대표 장수촌 가고시마에는 고구마를 이용한 다양한 식품과 건강법이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고구마는 비타민 A, C, E와 칼륨, 섬유소 등 미량 요소가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구황작물에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둘째로 자색고구마는 혈관은 젊게, 혈압은 낮게 하는 식품이다. 사망원인 2위인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식품으로, 제작진이 자체 실험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자색 고구마 즙을 4주간 마시게 한 후의 결과에서도 놀라운 결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셋째로 자색고구마 속 색깔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이 있다. 미국 고구마 주산지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주황색 고구마가 가장 인기가 있는데, 이유는 비타민 A를 포함한 영양성분들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또 일본의 고구마 주산지 가고시마에서는 자색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다수인데, 자색고구마의 안토시안 성분이 가진 강력한 항산화 능력 때문이다.
넷째로 자색고구마는 껍질째 먹어라!
고구마는 가열해도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지만 덩이 뿌리인 고구마뿐만 아니라, 그 잎과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다. 오히려 비타민 A와 C, E 는 뿌리인 고구마 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존재하므로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안 성분이 높게 포함되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의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출처] <수퍼웰빙푸드 자색고구마의 특징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