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소통과 치유 학교
 
 
 
카페 게시글
내 마음의 보석상자 내사 (introjection)
올리브 추천 0 조회 109 14.12.09 21:1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12.10 20:31

    첫댓글 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

    제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친구의 충고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저는 그야말로 아이들의 배경이 되어 살려고 애 썼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몇개월을 했더니 아프더라구요. 눈이 떨리고 자신감이 사라지고... 여러 증상이 한꺼번에 와서 작년 6월에 미트라에 오게 되었지요!

    라이트와 여러 프로그램으로 나를느껴가던 중에, 나 자신의 에너지 타입이 그런 충고를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휴먼디자인으로 확실히 깨닫고 참 편안해졌네요~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한 친구는 "모국어가 바뀐 것 같다"고 제게 표현했었어요.

    무엇이든 너무 극단적으로 실천하니...내사였네요. ㅠㅠ

  • 14.12.11 16:51

    이것두..

    조용히..

    퍼갔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