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경 말씀과 풍수지리
일반적으로 성경 말씀과 풍수지리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며,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일도, 종교로 분류하여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의 기록은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과 같이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였을 때, 고대 강대국들에 속국으로 고통받게 하셨으며, 이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간구할 때,
사랑의 본체 이신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사사를 세워 이스라엘을 고통에서 구해
주셨으며, 사무엘의 두 아들까지 타락하였을 때, 사무엘로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왕을 세워주어 첫 번째 왕이 “여호와께 구하다.”에 이름을 가진 사울 왕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왕으로서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기 전부터 몇 번에 걸친
전투에서 하나님 은혜로 승리하며, 교만해졌고 하나님보다 자신의 힘을 더욱더
의지하였기에 왕이 된, 후로 약 삼십팔 년을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다스리면서
다음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에게 넘겨주지 않으셨고, 다윗은 자신에 고난과 환난을 겪으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였기 때문에 다윗의 자손으로 세상 사람의 죄를 깨끗하게 하셔서
죄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으로
죄의 값을 치러주신 구원에 은혜를 믿는 사람과 임마누엘 하시며, 하나님 자녀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관한다는 일을
보여 주는 일입니다. 이같이 크고 놀라운 구원의 은혜로 사람의 자녀를 죄로부터
구원하는 은혜를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기록
성문화하여 모든 민족에 언어로 번역하게 하셨으며, 세 목자로 선교사님들을 파송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본주의적인 믿음 가운데 머무르는 일로 인하여, 오늘날
중동 전쟁에 원인이 되는 믿음의 조상 아브람의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적인 아들
이삭의 후손 사이에 전쟁으로, 영으로 현존하시는 하나님께서 인자가 되는 일로서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는 일을 목도 하게 하며 믿음을 확인하여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예고된 두 번째 불 심판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1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를 차지할 생각을 하면서
옛적부터 있던 고지대가 이제 자기들의 소유가 되었다고 좋아한다.'
3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 원수들이 너희를
황폐하게 만들었고, 사방에서 너희를 삼켜 버려서, 너희가
다른 민족의 소유가 되었으므로, 너희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조롱거리가 되었다.
4 그러므로 너희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산과 언덕에게, 시냇물과 골짜기에게, 황폐해진
황무지에게, 그리고 사방에 남아 있는 성읍들, 곧 다른 민족들이 약탈하여
조롱거리가 된 버림받은 성읍들에게 말한다.
5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진실로 내가 나의 맹렬한
질투를 그대로 쏟아서, 남아 있는 이방 민족들과
에돔 온 땅을 쳐서 말한다. 그들은 내 땅을 자기들의 소유로
만들면서 기뻐하였고, 내 땅의 주민을 멸시하면서 내쫓고,
내 땅의 목초지를 약탈하고 차지하였다.'
6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을 두고 예언하고, 산과 언덕에게, 시냇물과
골짜기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뭇 민족에게
수치를 당하였기 때문에, 내가 질투와 분노를 그대로 쏟으면서 말한다.
7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직접 내 손을 들고 맹세하였다. 진실로 너희의 사방에 있는
이방 민족들이 스스로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8 내 백성 이스라엘이 곧 고국으로 돌아올 터이니, 너희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내 백성을 위하여 나뭇가지를 내어 뻗고, 열매를 맺어라.
9 내가 너희의 편을 들겠다. 내가 너희에게로 얼굴을 돌리면,
사람들이 너희 산악지대를 갈아서 씨를 뿌릴 것이다.
10 그리고 내가 너희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가 늘게 하여, 성읍들에 사람이
다시 살고, 폐허를 다시 건설할 것이다.
11 내가 너희 산들 위에 사람과 짐승을 많게 하여, 그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번창할 것이다. 산들아, 내가 너희를 예전처럼 사람들이 살도록 하고, 전보다
더 좋아지게 해주겠다. 그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2 내가 너희 산들 위에 사람들이, 곧 내 백성 이스라엘이 다시 다니게 하겠다.
그들이 너희를 차지하고, 너희는 그들의 소유가 될 것이다.
너희는 내 백성 이스라엘이 또 다시 자식을 빼앗기지 않게 할 것이다.
13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이 너를 두고 사람을 삼키는 땅이요,
제 백성에게서 자식을 빼앗아 간 땅이라고 말하지만,
14 네가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않고, 다시는 네 백성에게서
자식을 빼앗아 가지 않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5 내가 다시는 이방 나라들이 너를 비웃지 못하게 하며 뭇 민족이 다시는
너를 조롱하지 못하게 하겠다. 너도 다시는 네 백성을 넘어지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6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7 "사람아, 이스라엘 족속이 자기들의 땅에 살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다. 내가 보기에 그 소행이
월경 중에 있는 여자의 부정함과 같았다.
18 그들이 죄 없는 사람들의 피를 흘려 그 땅을 더럽혔으며,
온갖 우상을 섬겨 그 땅을 더럽혔으므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아부었다.
19 내가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그들을 여러 나라들 속으로 쫓아
보내며, 여러 나라에 흩어지게 하였다.
20 그들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가는 곳마다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다.
그래서, 이방 사람들은 그들을 보고 '주의 백성이지만 주의 땅에서 쫓겨난
자들'이라고 하였다.
21 나는, 이스라엘 족속이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가는 곳마다 더럽혀
놓았지만, 내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을 그대로 둘 수 없다.
22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
까닭은 너희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너희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가는 곳마다 더럽혀 놓은 내 거룩한 이름을 회복시키려고 해서다.
23 너희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면서 내 이름을 더럽혀 놓았으므로, 거기에서
더럽혀진 내 큰 이름을 내가 다시 거룩하게 하겠다. 이방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너희에게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드러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도,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24 내가 너희를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데리고 나아오며,
그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다가, 너희의 나라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25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며, 너희의
온갖 더러움과 너희가 우상들을 섬긴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주며,
26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27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가 나의 모든 율례대로 행동하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내 모든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
28 그때에는 내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아서,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9 내가 너희를 그 모든 더러운 곳에서 구원하여 낸 다음에는, 곡식의 소출을
풍성하게 하여, 다시는 너희에게 흉년이 들지 않게 하며,
30 나무에 과일이 많이 맺히고 밭에서 소출이 많이 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굶주림 때문에 다른 여러 나라의 조롱을 받지 않게 하겠다.
31 그 때에 너희가 너희의 악한 생활과 좋지 못했던 행실들을 기억하고,
너희의 온갖 악과 역겨운 일들 때문에 너희 자신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32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의 행실을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운 줄 알아라!
3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서 그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는
날에는, 너희의 성읍에도 사람이 살게 하며, 폐허 위에도 집을 짓게 하겠다.
34 이전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황폐한 땅을 보며 지나다녔으나,
이제는 그곳이 묵어 있지 않고, 오히려 잘 경작된 밭이 될 것이다.
35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황폐하던 바로 그 땅이 이제는
에덴동산처럼 되었고 무너져서 폐허와 황무지가 되었던
성읍마다 성벽이 쌓여 올라가서 사람 사는 땅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36 그때에야 비로소 너희의 사면에 남아 있는 여러 나라들이,
바로 나 주가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며, 황폐한 땅에 다시
나무를 심는 줄을 깨달아 알 것이다. 나 주가 말하였으니,
내가 이룰 것이다!
3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제 나는 다시 한번 이스라엘 족속을 시켜서
내게 도움을 간청하게 하겠고, 그들의 인구를 양 떼처럼 불어나게 하겠다.
38 성회 때마다 거룩한 제물로 바칠 양 떼가 예루살렘으로 몰려들 듯이,
폐허가 된 성읍들이 사람들로 가득 차게 하겠다.
그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6 : 1 ~ 38절 - 새번역성경
사람들은 산이나 땅을 무생물로 취급하여 생명과 상관없는 존재로 알고, 대하여
삶을 사는데 있어서 가깝게 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땅에 지력으로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여기면서 풍수지리와 같은 학문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풍수지리 사상 [ 風水地理思想 ]
땅의 성격을 파악하여 좋은 터전을 찾는 사상으로, 산수의 형세와 방위 등의
환경적인 요인을 인간의 길흉화복과 관련지어 집과 도읍 및 묘지를 가려
잡아야 한다는 자연관 및 세계관을 말한다. 풍수지리 사상은 우리나라에
삼국 시대 때 도입되어 신라 말 승려 도선에 의하여 발전하게 된 후,
고려 시대에 전성기를 이루면서 조정과 민간에 널리 보급되었다.
그 후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은 풍수지리 사상에
의하여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로 정리가 가능하다.
첫째, 고려가 개성을, 조선이 한양을 도읍지로 선정한 바와 같이 풍수지리 사상
입장에서, 보면 거의 완벽한 명당자리이다. 한 국가의 창업 과정에 있어서
도읍을 선정하는 데 풍수 지리 사상이 매우 큰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둘째, 풍수지리 사상은 유교의 조상 숭배 사상과 결합하여 풍수의 길지에
묘지를 선정하는 데 적극 활용되었으며, 동족촌의 형성 원인도 풍수지리
사상과 관련이 크다. 셋째, 우리나라의 지형적 환경과 함께 전통적인 농경
취락의 입지 형태인 배산임수의 촌락 입지 유형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장소는 우리나라의 농업 조건과 기후 조건을 고려해 볼 때 현대적 의미의
취락 입지 조건과도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그리고 풍수의 자연 현상과 변화는 인간의 행복과 직결된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풍수지리 사상은 환경 결정론적 입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의 사고 체계와 생활 양식에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였음이 사실이다.
풍수지리 사상은 한국인의 의식 깊숙이 자리 잡은 민간 신앙임과 동시에
자연환경에 대한 우리 민족의 경험 철학을 내포한 전통 지리 사상으로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네이버 지식백과] 풍수지리 사상 [風水地理思想]
(Basic 고교생을 위한 지리 용어사전, 2002. 2. 5., 이우평)
땅의 힘으로 삶의 터전을 잡고, 죽은 조상들의 산소 터를 잡아, 후손들 삶의 질이
좋게 하는 풍수지리는 사실상 하늘에 이치를 깨닫는 일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주관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에스겔 36장 말씀으로 확인
하였으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함의 자손에 땅, 가나안 땅을 언약하여 주신
일은 이집트 땅이 평야 지대로, 사람이 인본주의로 삶을 살려고 학문과 과학의 힘
수로 시절을 만들고, 발로 물을 대어 농사를, 지으며 태양력을 만들었던 것과는
다르게 가나안 땅은 하나님만 믿으며, 살게 하는 천수답이었습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자유의지로 깨닫고, 죄를
짓던 삶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고, 선한 양심으로 사랑,
곧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게 하는 일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 스스로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아버지의 순종에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삶의
사역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고, 이를 믿고 죄를 회개하는 사람과 성령으로
동행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성 삼위일체가 되는 자녀로 살게 하십니다.
사람은 땅에 힘을 높이려고 석유에서 축출하는 비료 등으로 지력을 높여서, 각종
농산물에 소출을 높이고 있지만, 만일 하나님께서 비를 때를 따라서, 내려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가뭄을 극복할 힘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며, 과학의 힘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며, 우상숭배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점을 쳐서 알고 대처하려는 어리석음에 갇혀 있습니다.
이렇게 어리석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의 자녀를 무조건 적으로
사랑하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에 기록하심을 따라서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끝까지 불순종하는 사람을 불로 심판하는
일을 오늘날 온 세상에서 성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해결하지 못하는
일로 걱정만 하고,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말씀은 그대로 성취됩니다.
사십구 제에 관하여 깨닫게 하는 말씀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이름을 가진
다니엘서에 기록하여 말씀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말씀도 사람의 생각으로 믿지
못하고 있으며, 로마 카톨릭 교회로부터 세상에 존재하는 개신교 교회가 사람의
학문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해석하게 되면서 더 이상 말씀을
그대로 보지 않으며, 신학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 말씀에서 마저
성경이 성령으로 기록되었기에, 성령의 도우심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는
축자영감설에 관한 말씀으로 성 삼위일체로 사람의 자녀가 구원에 이르는 일과
같은 이치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24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에 일흔 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과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예루살렘을 보수하고 재건하라는 말씀이 내린 때로부터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오기까지는
일곱 이레가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예순두 이레 동안 예루살렘이 재건되어서,
거리와 성곽이 완성될 것이나,
이 기간은 괴로운 기간일 것이다.
26 예순두 이레가 지난 다음에,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부당하게 살해되고,
아무도 그의 임무를 이어받지 못할 것이다.
한 통치자의 군대가 침략해 들어와서, 성읍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홍수에 침몰 되듯 성읍이 종말을 맞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끝까지 계속되어, 성읍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27 침략하여 들어온 그 통치자는 뭇 백성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굳은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리고 한 이레의 반이 지날 때에, 그 통치자는
희생제사와 예물 드리는 일을 금할 것이다. 그 대신에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 흉측한 우상을 세울 것인데, 그것을 거기에 세운 사람이 하나님이
정하신 끝날을 맞이할 때까지, 그것이 거기에 서 있을 것이다."
다니엘 9 : 24 ~ 27절 - 새번역성경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며, 다니엘서를 보라고 말씀한 마태복음 24장 15절과 마가복음 13장 14절
말씀에서 사람들이 죽으면 사십구 일이 될 때, 고인의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서
편하게 쉬라고 마지막으로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와 관련한 말씀을 다니엘서에서
불순종과 관련한 말씀으로, 말씀하십니다.
12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4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 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제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내려오지 말아라.
18 밭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19 그 날에는 아이를 밴 여자들과 젖먹이를 가진 여자들은 불행하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21 그 때에 큰 환난이 닥칠 것인데, 그런 환난은
세상 처음부터 이제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2 그 환난의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을 얻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날들을 줄여 주실 것이다."
23 "그 때에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그리스도가 여기
계시오' 혹은 '아니, 여기 계시오' 하더라도, 믿지 말아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홀릴 것이다.
25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보아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계신다.' 하고
말하더라도 너희는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계신다.' 하더라도
너희는 믿지 말아라.
27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에까지 번쩍이듯이,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들 것이다."
29 "그 환난의 날들이 지난 뒤에, 곧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그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30 그 때에 인자가 올 징조가 하늘에서 나타날 터인데, 그때에는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 그리고 그는 자기 천사들을 큰 나팔 소리와 함께 보낼 터인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가 선택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마태복음 24 : 12 ~ 31절 - 새번역성경
10 먼저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고 가서 넘겨줄 때에, 너희는 무슨 말을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무엇이든지 그 시각에 말할 것을 너희에게 지시하여
주시는 대로 말하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12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13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4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그 때에는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15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내려오지도 말고, 제 집 안에서 무엇을 꺼내려고
들어가지도 말아라.
16 들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17 그날에는 아이 밴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19 그날에 환난이 닥칠 것인데, 그런 환난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이래로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0 주님께서 그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이
뽑으신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줄여 주셨다.
21 그 때에 누가 너희에게 '보아라, 그리스도가 여기에 있다. 보아라,
그리스도가 저기에 있다' 하더라도, 믿지 말아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표징들과 기적들을 행하여
보여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을 홀리려 할 것이다.
23 그러므로 너희는 조심하여라.
내가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24 "그러나 그 환난이 지난 뒤에,
'그날에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다.'
26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7 그 때에 그는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선택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28 "무화과나무에서 비유를 배워라. 그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0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2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33 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때가 언제인지를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34 사정은 여행하는 어떤 사람의 경우와 같은데, 그가 집을 떠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서, 각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명령한다.
35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녁녘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무렵일지, 이른 아침녘일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6 주인이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37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마가복음 13 : 10 ~ 37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는 날은 하나님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을
오해하고 있으며,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에 예수님 초림 이후로도
계속해서 나타나서 미혹하고 있기에, 오늘날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림의 날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마치 적그리스도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하는 말씀은 이 세대 안에 말씀하신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라
말씀하며,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어라. 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에 데살로니가전서
5장 말씀으로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그날과 그 시간이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또한 성령께서 동행하는 이유를 이러한 일 때문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성령의 열매 맺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에서 구름타고 올라가시며, 언약하신 그대로 다시 오실 때를
알 수 있는 시작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셨던 말씀과 같이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기록한 말씀이 세상에서 일어나기 시작할 때부터
성전 건축과 구약의 제사를 지낼 때부터,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에 관한 증거가 다큐멘터리 ”제 3성전“ 영화입니다.
이 같은 일과 관련한 말씀이 다니엘 12장 말씀과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입니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9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악해질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혐오감을 주는 흉측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다.
12 천삼백삼십오 일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면서 참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3 너, 다니엘아, 너는 끝까지 신실하여라. 너는 죽겠지만, 끝 날에는
네가 일어나서, 네게 돌아올 보상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 12 : 8 ~ 13절 - 새번역성경
11절, 12절 말씀으로 날짜에 기준과 날짜를 세어,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통치하게
될, 날 수를 말씀하며, 인내하라고 말씀합니다. 이 같은 말씀을 요한계시록 11장에
기록하여 성전 안에 있는 사람의 수는 세지만, 밖은 세지 말라고 하여, 성전 뜰은
이방 사람에게 내어 주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세하게 말씀하는 일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서, 성경 말씀을 해석하며, 잠을 자는 세상입니다.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곧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 ~ 19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죽으면, 사십구 일 후에 사십 구제를 지내며, 사십 구제가 의미하는 일은
어떠한 뜻에서 사십 구제를 지내는 것일까요?, 그리고 왜 성경에 기록한 말씀과
불교나, 유교에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
사이에 일을, 서로 공감하거나, 공유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참 부모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며, 사람의 학문으로 성경 말씀을 보기에 있는 일이 됩니다.
땅에서 일어나는 일과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 사이에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있고
사람이 선한 양심으로 살지 못하게 하는 일에도 관계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초림의 사역으로 구원의 문을 열고, 믿음 가운데 성령께서 동행하는 것입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 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 갔다 할 것이다.“
다니엘 12 : 1 ~ 4절 - 새번역성경]
현재 세상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은 땅으로 쫓겨나서 마흔두 달 동안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줄 때부터 다스릴 것이라고, 다니엘 9장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으로,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그리고 사탄이 세상을 통치하게 될, 기간에 대한
말씀과 함께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믿음을 확인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불바다 심판에 앞서, 마지막으로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이해하고 스스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살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을 성취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순종의
마음으로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내서,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
때, 부끄러운 일을 겪지 않을 준비를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