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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터 X의 시청과 수술 체험
탁터 X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공감과 함께 우려되는 이야기에 줄거리를 보면서
많은 생각 하게 됩니다. 일단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겪는 온갖 질병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진심 다 하여 진료하는 의사분들의 노고를 너무 가볍게 다루어
자칫 오해할 여지가 보였으며, 동시에 수술 진료를 받으며 겪은 인간의 한계에도
겸손하지 못한 사람의 모습을 보았기에, 만감이 교차하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애견 미용사로 일하며, 동물군에 속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존재하는
질병이 유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치료도 비슷하다는 진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당뇨 합병증으로 발바닥 굳은살이 부풀고, 피고름이 약 2년 정도 지속되고
있었고, 아랫집으로 누수가 겨울철이 시작할 무렵이면, 약 일주일 정도 누수되고
멈추는 상황이 몇 년간 지속되었기에, 아랫집에서 누수 검사를 허락해달라고 하여
누수 검사를 한, 결과 누수가 된다고 통보하고 떠났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올바른
검사가 아닌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전문가가 말한 것이니, 더 이야기할 수 없어서
보일러 배관 공사를 업체를, 통하여 작업하기로 구두로 계약하고 기다리던 하루
전에 업체 사장님이 찾아와서 현장을 작업하기 전에 확인하러 왔다고 둘러본 뒤,
작업할 수 없다고 통보하고 돌아갔습니다. 고민 끝에 장비도 있고, 하나님이 제게
허락한 재능도 있으며, 마침 10년간 다니던 동물병원에서 해고당한 상태라서 일단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여 당뇨 말초신경병증에서
비롯하는 환부를 보호하지 않은 상태에서 슬리퍼를 신고 작업하였기에, 시멘트의
독이 오른발바닥 환부 쪽으로 감염이 되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견디다가
약 삼 일이 지날 때,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큰 딸과 함께 당뇨약에서 인슐린으로
처방받기 위하여 송파에 있는 내과를 찾았는데, 의사분이 당뇨약이 시급한 것이
아니라, 당뇨발 부종에 감염이 시급하다고 하여, 그곳에 진료받으러 오신 손님 중,
간호사분이 중화동에 있는 당뇨발 전문병원을 알려 주셔서, 택시를 타고 그곳에
병원으로 내원하였을 때, 혈압을 쟀는데, 80-120으로 완전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점심 식사가 끝나고 곧바로 수술하자며, 메스로 오른발등을 열십자로 절개하였고
그 순간 통증이 시원하게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 원장님에게 명의라는
말과 함께 감사하다고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점심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간호사가
혈압을 다시 측정한 결과 80-95로 비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이에 간호사분이 급히
원장실로 가서 알렸고, 그곳 병원 원장님이 폐혈 증이 오는 것 같으니, 앰블런스
타고 종합병원으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강동에 있는 종합병원 응급실로
갔고, 그날은 중환자실에서 돌봄을 받고, 다음날 감염내과에서 진료받고, 이틀간
있다가 오른발 절단 수술받으려고 정형외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약 한 달 반을
입원하여 진료받고 24년 12월 5일쯤 퇴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일은 발을
썩게 하였던 일이 산소와 관계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여기에 염증을
다스리는데 소염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중화동에서 열십자로 절개한 직후에 촬영한 사진과 발 절단 수술을 받기
전에 촬영한 사진을 살피면서 깨닫게 하셨으며, 입원하여 진료받으면서 왼발에
당뇨발 부종으로 흐러던 피고름이 멈추게 되는 것을 보았고, 25년 1월 외래진료
받으러 감염내과를 내원했을 때, 더 이상 오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이후로 감염내과에서 처방했던 소염제를 복용하지 않았고, 한 달 정도 지나면서
다시 왼발 부종에서 피 고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까지 소염제에
중요성을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왼발도 수술한 의사분께 외래로 내원하였을 때,
상의했고, 썩은 냄새가 나니 곧바로 수술해야만 한다는 말만 믿고,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즉시 입원하여 왼발 새끼발가락 뼈 전체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은 후,
뒤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차 싶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었기에, 하나님께
여쭐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주는 감동은 애견 미용을 하며
사람과 짐승의 차이에 관한 궁금증을 여쭈었고, 이에 관하여 오랜 기간이 흐르며
주신 답은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사람만이 오욕칠정에 욕구와 감정을 이성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약 5년간 모셨던 분과 헤어지고 2년 몇 개월이 흘렀을 때, 일부의
임금과 일년 정도 퇴직금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에게 민사소송을 하였고,
그 금액이 대략 구천이백만 원이 넘는 금액이었으며, 소송 내용도 거짓된 내용을
가지고 소송을 하였기에, 너무 이해되지 않았으며,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지를 여쭈었으며, 차량 타고 어디를
이동할 때면,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저를 도와줄 존재는 하나님 밖에는 없다고
아뢰며, 하나님만을 의지하였을 때, 소송은 전자소송으로 진행되어 방이동에서
양수리에 있는 직장 생활할 때, 아무런 지장 없이 약 2년 몇 개월 동안 소송을
진행해야 했었습니다. 이때가 2014년 6월쯤이었으며, 그해 12월 22일쯤에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셨고, 그동안 보지 못하던 말씀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고 있었기에, 하나님은 새벽기도 때 사람하고 일하고 싶지 않으며,
하나님하고 일하고 싶다는 소원 기도를 드렸던 일을 생각나게 하셨으며, 이후로는
깨달은 말씀을 블로그와 카페를 통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실적인 삶이
있기에, 가장으로서 가족들의 삶을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었기에 틈만 나면 일을
생각하였고, 동물병원에서 퇴사하게 되었기에 더더욱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있던 상황에서 시멘트 독으로 오른발을 절단했고, 왼발마저 의사가 하는
말만 믿고, 뼈를 절단하여 왼발마저 완전 기형이 되어서 걷는 것부터 쉽지 않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되어서 왜 깨달을 일마저 잠시 잊고, 사람을
믿어서 장애인이 되었어야. 했을까? 를 두고 기도드렸을 때, 성령께서 감동하셨던
생각은 어느날 새벽에 사람과 일하면서 받은 마음의 상처로 인하여 사람이 몹시
싫었을 때, 드린 기도를 생각나게 하셨으며, 동시에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며,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기보다는 삶에 염려가 더 컸다는 일을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저에게 주신 성격과 삶에 태도와 관계가 있어서 하나님은 저의 삶을 통하여
잔잔하지만, 확실한 믿음으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에 확신을 주신 일이 삶을 사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연금을 수령할 수 있게 하셨으며, 이 돈으로 생활비가 모자랄 때,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충당금이 충전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가 삶을 살며
노력하여 삶을 살았던 일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 그것은 제가 깨달은 말씀을 힘써
전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다른 생각하지 않도록 하려고 은혜 주시는 것으로
확신을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2014년 12월 22일쯤부터 저의
마음에 눈을 열어 주어 보게 하는 말씀으로 반석 위에 믿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22 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
23 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곳의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입니까?" 하고 불평하였다.
25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곳이다.
2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곳 물가에 진을 쳤다.
출애굽기 15 : 22 ~ 27절 - 새번역성경
25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 나만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려, 빵과 물을 주겠고,
너희 가운데서 질병을 없애겠다.
26 너희 땅에 낙태하거나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를 너희 수명대로 다 살게 하겠다.
27 내가 나의 위엄을 너희보다 앞에 보내어, 너희가 만날 모든 백성을 혼란에
빠뜨리고, 너희 모든 원수가 돌아서서 달아나게 하겠다.
28 내가 말벌을 너희보다 앞질러 보내어,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겠다.
29 그러나 나는, 땅이 황폐하여지고 들짐승이 많아질까
염려되므로, 한 해 안에
그들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지는 않겠다.
30 나는 너희가 번성하여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겠다.
31 내가 너희 땅 경계를 홍해에서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로 정하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줄 터이니,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어라.
32 너희는 그들과 언약을 맺지 말아라. 그들의 신들과도 언약을 맺지 말아라.
33 너희는 그들을 너희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이 너희를 유혹하여 나에게 죄를 짓게 할까 염려가 된다.
너희가 그들의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희를 잡는 덫이 될 것이다."
출애굽기 23 : 25 ~ 33절 - 새번역성경
1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할 땅으로 당신들을 이끌어
들이시고, 당신들 앞에서 여러 민족 곧 당신들보다 강하고 수가 많은
일곱 민족인 헷 족과 기르가스 족과 아모리 족과 가나안 족과 브리스 족과
히위 족과 여부스 족을 다 쫓아내실 것입니다.
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그들을 당신들의 손에 넘겨주셔서, 당신들이 그들을
치게 하실 것이니, 그 때에 당신들은 그들을 전멸시켜야 합니다.
그들과 어떤 언약도 세우지 말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마십시오.
3 그들과 혼인 관계를 맺어서도 안 됩니다. 당신들 딸을 그들의 아들과
결혼시키지 말고, 당신들 아들을 그들의 딸과 결혼시키지도 마십시오.
4 그렇게 했다가는 그들의 꾐에 빠져서, 당신들의 아들이 주님을 떠나 그들의
신들을 섬기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곧바로 당신들을 멸하실 것입니다.
5 그러므로 당신들은 그들에게 이렇게 하여야 합니다. 그들의 제단을 허물고
석상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을 찍고 우상들을 불사르십시오.
6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땅 위의 많은 백성 가운데서
선택하셔서, 자기의 보배로 삼으신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7 주님께서 당신들을 사랑하시고 택하신 것은, 당신들이 다른 민족들보다 수가
더 많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들은 모든 민족 가운데서 수가 가장 적은 민족입니다.
8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들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강한 손으로 당신들을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어 주신 것입니다.
9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천 대에 이르기까지 그의 언약을 지키시며, 또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10 그러나 주님을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당장에 벌을 내려서 그를 멸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징벌을 늦추지 아니하십니다.
11 그러므로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잘 지켜야 합니다."
12 "당신들이 이 법도를 듣고 잘 지키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도 당신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세우신 언약을
지키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실 것입니다.
13 또 당신들을 사랑하고 복을 주셔서 번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주시겠다고 당신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당신들에게
복을 주셔서 자식을 많이 보게 하시고, 땅에 복을 주셔서 열매와 곡식과
새 술과 기름을 풍성하게 내게 하시고, 소와 양에게도 복을 주셔서
새끼를 많이 낳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14 당신들은 그 어느 백성보다도 더 복을 받을 것이며, 당신들 가운데 아이를
낳지 못하는 남녀가 없고, 또 당신들 짐승 가운데도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수가 없을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모든 질병을 당신들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이미 이집트에서 당신들이 알고 있는 어떤 나쁜 질병에도
걸리지 않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을
미워하는 사람은 모두 그러한 질병에 걸리게 하실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넘겨준 모든 민족을
전멸시켜야 합니다. 그들에게 동정을 베풀어도 안 되고, 그들의 신을
섬겨서도 안 됩니다. 그것이 당신들에게 올가미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7 당신들이 혼자 생각에 '그 민족들이 우리보다 많은데, 어떻게 우리가
그들을 쫓아낼 수 있겠는가?' 하고 걱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8 그러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바로와 모든 이집트
사람에게 하신 일을 잘 기억하십시오.
19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이 당신들의 눈으로 본 대로, 큰 재앙과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며, 강한 손과 편 팔로 당신들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지금 당신들이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실 것입니다.
20 또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말벌을 그들 가운데로
보내시어, 아직 살아남은 사람들과 당신들을 피하여
숨어 있는 사람들까지도 멸하실 것입니다.
21 당신들은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들 가운데 계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진정으로 두렵고 위대한 하나님이십니다.
2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그 민족들을 당신들 앞에서
차츰차츰 쫓아내실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들을 단번에 다
없애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였다가는 들짐승이 번성하여
당신들을 해칠지도 모릅니다.
23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그들을 당신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을 큰 혼란에 빠지게 하시고, 마침내 그들을 징벌하실 것입니다.
24 주님께서 그들의 왕들을 당신들의 손에 넘기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없애버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과 맞설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까지 그들을 다 진멸시킬 것입니다.
25 당신들은 그들의 신상을 불살라버리고, 그 위에 입힌 금이나 은을 탐내지
말며 빼앗지도 마십시오. 그것 때문에 당신들이 올가미에 걸릴까
두렵습니다. 그런 행위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26 당신들은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당신들의 집에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그러다가는 당신들도 그것과 함께 망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철저히 그것을
미워하고 꺼려야 합니다. 그것은 모두 없애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7 : 1 ~ 26절 - 새번역성경
1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주의 깊게 지키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세상의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2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당신들에게 찾아와서 당신들을 따를 것입니다.
3 당신들은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4 당신들의 태가 복을 받아 자식을 많이 낳고, 땅이 복을 받아
열매를 풍성하게 내고, 집짐승이 복을 받아 번식할 것이니,
소도 많아지고 양도 새끼를 많이 낳을 것입니다.
5 당신들의 곡식 광주리도 반죽 그릇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6 당신들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7 당신들에게 대항하는 적들이 일어나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치실 것이니, 그들이 한 길로 쳐들어왔다가,
일곱 길로 뿔뿔이 도망칠 것입니다.
8 주님께서 명하셔서, 당신들의 창고와 당신들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이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에서 당신들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9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 길로만 걸으면,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당신들을 자기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실 것입니다.
10 이 땅의 모든 백성이, 주님께서 당신들을 택하셔서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보고, 당신들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11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주시겠다고 당신들의 조상에게 약속하신
이 땅에서, 당신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땅의 소출이 풍성하도록 하여 주실 것입니다.
12 주님께서는, 그 풍성한 보물 창고 하늘을 여시고, 철을 따라서 당신들 밭에
비를 내려 주시고,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주기는 하여도 꾸지는 않을 것입니다.
13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하는 바,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진심으로 지키면,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게 하지 않으시며,
당신들을 오직 위에만 있게 하고,
아래에 있게 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14 당신들은, 좌로든지 우로든지,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씀을
벗어나지 말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섬기지 마십시오."
15 "그러나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또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한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온갖 저주가 당신들에게 닥쳐올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고,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7 당신들의 곡식 광주리도 반죽 그릇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8 당신들의 몸에서 태어난 자녀와 당신들 땅의 곡식과 소 새끼와 양 새끼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9 당신들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20 당신들이 악한 일을 하고 주님을 잊게 될 때에,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손을 대는 일마다 저주하고 혼돈시키고
책망하실 것이니, 당신들이 순식간에 망할 것입니다.
21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하려는 땅에서, 당신들의
몸이 전염병에 걸리게 하셔서, 마침내 죽게 하실 것입니다.
22 주님께서는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무더위와 한발과 열풍과
썩는 재앙을 내려서, 당신들이 망할 때까지 치실 것입니다.
23 당신들 머리 위에 있는 하늘은 놋이 되어서 비를 내리지
못하고, 당신들 아래에 있는 땅은 메말라서 쇠가 될 것입니다.
24 주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당신들 땅으로 모래와 티끌을
비처럼 내려서, 마침내 당신들을 망하게 하실 것입니다.
25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맞아 싸우는 적에게 당신들이 패하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들이 한 길로 치러 나갔다가,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는 것을
보고,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놀라서 떨 것입니다.
26 당신들의 주검이 공중의 온갖 새와 땅의 짐승들의 먹이가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27 주님께서 이집트의 악성 종기와 치질과 옴과 습진을 내려
당신들을 치실 것이니, 당신들이 고침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28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미치게도 하시고, 눈을 멀게도 하시고,
정신착란증을 일으키게도 하실 것입니다.
29 당신들은, 마치 눈이 먼 사람이 어둠 속에서 더듬는 것처럼,
대낮에도 더듬을 것입니다. 당신들의 앞길이 막혀서 사는 날 동안 압제를
받고 착취를 당하겠지만, 당신들을 구원해 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30 당신들이 한 여자와 약혼해도 다른 남자가 그 여자를 욕보이고,
집을 지어도 그 집에서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어도
그것을 따먹지 못할 것입니다.
31 당신들의 소를 당신들이 눈앞에서 잡아도 당신들이 먹지 못할 것이요,
당신들의 나귀가 당신들의 눈 앞에서 강탈을 당해도
도로 찾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의 양 떼를 당신들의 원수에게 빼앗겨도
당신들을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32 당신들은 자녀들을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눈이 빠지도록
그들을 기다리다 지칠 것이며, 손에 힘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33 당신들의 땅에서 거둔 곡식과 당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모든 것을,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백성이 다 먹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사는 날 동안
압제를 받으며, 짓밟히기만 할 것입니다.
34 당신들은 당신들의 눈으로 보는 일 때문에 미치고 말 것입니다.
35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무릎과 발에 당신들이 고칠 수 없는
악성 종기가 나게 하셔서, 발바닥으로부터 머리 꼭대기까지
번지게 하실 것입니다.
36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다른 민족에게 넘기실 것이니, 당신들이 받들어 세운
왕과 함께, 당신들도 모르고 당신들 조상도 알지 못하던
민족에게로 끌어가실 것이며, 당신들은 거기에서 나무와 돌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입니다.
37 당신들은, 주님께서 당신들을 끌어가신 곳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놀램과 속담과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
38 당신들이 밭에 많은 씨앗을 뿌려도,
메뚜기가 먹어 버려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9 당신들이 포도를 심고 가꾸어도, 벌레가 갉아먹어서
포도도 따지 못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못할 것이며,
40 당신들의 온 나라에 올리브 나무가 있어도, 그 열매가 떨어져서 당신들은
그 기름을 몸에 바를 수 없을 것입니다.
41 당신들이 아들딸을 낳아도, 그들이 포로로 잡혀가서
당신들의 자식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42 당신들의 모든 나무와 땅의 곡식을 메뚜기가 먹을 것입니다.
43 당신들 가운데 사는 외국 사람은 당신들보다 점점 높아지고,
당신들은 점점 낮아질 것입니다.
44 당신들은 외국 사람에게 꾸기는 하여도, 꾸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머리가 되고, 당신들은 꼬리가 될 것입니다.
45 이 모든 저주가 당신들에게 내릴 것입니다.
그 저주가 당신들을 따르고 당신들에게 미쳐서 당신들이
망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당신들에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않은 까닭입니다.
46 이 모든 저주는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에게
영원토록 표징과 경고가 될 것입니다.
47 모든 것이 넉넉한데도 당신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 때문에,
48 당신들은 굶주리고 목 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될 것이며,
그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보내신 원수들을 당신들이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들의 목에 쇠 멍에를 지울 것이며,
당신들은 마침내 죽고 말 것입니다.
49 주님께서 땅끝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보내셔서, 독수리처럼 당신들을
덮치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들이 모르는 말을 쓰는 민족입니다.
50 그들은 생김새가 흉악한 민족이며, 노인을 우대하지도 않고,
어린아이를 불쌍히 여기지도 않습니다.
51 그들이 당신들의 집짐승 새끼와 당신들 땅의 소출을 먹어 치울 것이니,
당신들은 마침내 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소 새끼나 양 새끼 한 마리도
남기지 않아서, 마침내 당신들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52 그들은 당신들 온 땅에서 성읍마다 포위하고, 당신들이 굳게 믿고 있던
높고 튼튼한 성벽을 헐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의
모든 성읍에서 당신들을 에워쌀 것입니다.
53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을 에워싸서 당신들에게 먹거리가 떨어지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뱃속에서 나온 자식 곧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당신들의 아들딸을 잡아서,
그 살을 먹을 것입니다.
54 당신들 가운데 아무리 온순하고 고귀한 남자라 하여도, 굶게 되면
그 형제와 그 품의 아내와 남아 있는 자식까지 외면할 것이며,
55 자기가 먹는 자식의 살점을 어느 누구에게도 나누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의 모든 성읍을 에워싸서, 당신들에게는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56 당신들 가운데 아무리 온순하고 고귀한 부녀자라도, 곧
평소에 호강하며 살아서 발에 흙을 묻히지 않던 여자라도,
굶게 되면 그 품의 남편과 자식을 외면할 것입니다.
57 당신들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어린 자식을 몰래
잡아먹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의
성읍을 포위하고, 당신들을 허기지게 하고,
당신들에게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58 당신들이 이 책에 기록된 율법의 모든 말씀을 성심껏 지키지 않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영광스럽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않으면,
59 주님께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에게 큰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 재난이 크고 그치지 않을 것이며,
그 질병이 심하고 오래 계속될 것입니다.
60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그렇게 무서워하던 이집트의
모든 질병을 가져다가, 당신들에게 달라붙게 하실 것입니다.
61 또한 주님께서는, 이 율법책에 기록도 되지 않은
온갖 질병과 재앙을, 당신들이 망할 때까지
당신들에게 내리실 것입니다.
62 당신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져도,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몇 사람밖에 남지 않을 것입니다.
63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잘 되게 하여 주시고 기뻐하신 것처럼,
또 당신들이 번성하는 것을 보시고서 기뻐하신 것처럼, 당신들이 멸망하는
것을 보시고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할 그 땅에서 뿌리가 뽑히고 말 것입니다.
64 주님께서는,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든 민족 가운데 당신들을 흩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곳에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조상이 알지 못하던 나무와
돌로 된 우상을 섬길 것입니다.
65 당신들은 그 민족들 가운데서 쉴 틈을 찾지 못하고, 발을 쉴 만한 곳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시고,
눈을 침침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실 것입니다.
66 당신들은 언제나 생명의 위협을 느낄 것이며, 밤낮 두려워하여,
자신의 목숨을 건질 수 있을지조차도 확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67 당신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서 당신들의 눈으로 보는 것마다
무서워서, 아침에는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녁에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68 주님께서는 '다시는 그 길을 보지 않게 하겠다.' 하고 약속하신 그 길로,
당신들을 배에 태워 이집트로 끌고 가실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당신들이 당신들 몸뚱이를 원수들에게 남종이나 여종으로
팔려고 내놓아도, 사는 사람조차 없을 것입니다."
신명기 28 : 1 ~ 68절 - 새번역성경
1 욥 어른은 부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이제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을 말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내 입 속에서 혀가 말을 합니다.
3 나는 지금 진지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려고 합니다.
4 하나님의 영이 나를 만드시고,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 내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5 대답하실 수 있으면,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토론할 준비를 하고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6 보십시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어른이나 나나 똑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흙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7 그러므로 어른께서는 나를 두려워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내게 압도되어서 기를 펴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8 어른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9 "내게는 잘못이 없다. 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나는 결백하다. 내게는 허물이 없다.
10 그런데도 하나님은 내게서 흠 잡을 것을 찾으시며, 나를 원수로 여기신다.
11 하나님이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다 감시하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2 그러나 내가 욥 어른께 감히 말합니다. 어른은 잘못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보다도 크십니다.
13 그런데 어찌하여 어른께서는, 하나님께 불평을 하면서 대드시는 겁니까?
어른께서 하시는 모든 불평에 일일이 대답을 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하나님께 원망을 할 수 있습니까?
14 사실은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고 또 하신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할 뿐입니다.
15 사람이 꿈을 꿀 때에, 밤의 환상을 볼 때에, 또는 깊은 잠에 빠질 때에,
침실에서 잠을 잘 때에,
16 바로 그 때에, 하나님은 사람들의 귀를 여시고,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거기에서 경고를 받고, 두려워합니다.
17 하나님은 사람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십니다. 교만하지 않도록 하십니다.
18 하나님은 사람의 생명을 파멸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며,
사람의 목숨을 사망에서 건져 주십니다.
19 하나님은 사람에게 질병을 보내셔서 잘못을 고쳐 주기도
하시고, 사람의 육체를 고통스럽게 해서라도 잘못을
고쳐 주기도 하십니다.
20 그렇게 되면, 병든 사람은 입맛을 잃을 것입니다.
좋은 음식을 보고도 구역질만 할 것입니다.
21 살이 빠져 몸이 바짝 마르고, 전에 보이지 않던
앙상한 뼈만 두드러질 것입니다.
22 이제, 그의 목숨은 무덤에 다가서고,
그의 생명은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23 그 때에 하나님의 천사 천 명 가운데서 한 명이 그를 도우러 올 것입니다.
그 천사는 사람들에게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상기시킬 것입니다.
24 하나님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천사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가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그를 살려 주어라.
내가 그의 몸값을 받았다."
25 그렇게 되면, 그는 다시 젊음을 되찾고, 건강도 되찾을 것입니다.
26 그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은 그에게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은 그를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27 그는 사람들 앞에서 고백할 것입니다. "나는 죄를 지어서, 옳은 일을
그르쳤으나,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28 하나님이 나를 무덤에 내려가지 않게 구원해 주셨기에,
이렇게 살아서 빛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29 이 모두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풀이하시는 것은,
30 사람의 생명을 무덤에서 다시 끌어내셔서
생명의 빛을 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1 어른은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가 말하는 동안은 조용히 듣기만 해주십시오.
32 그러나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내가 듣겠습니다.
서슴지 말고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어른이 옳으시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습니다.
33 그러나 하실 말씀이 없으시면, 조용히 들어 주시기만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어른께 지혜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욥기 33 : 1 ~ 33절 - 새번역성경
욥에 뜻은 “원한다”입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히 생로병사(生老病死)를 겪지 않으며
행복하게 복 받는 삶을 영원히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생명을
주신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지도, 믿지도 않기에 그것이 죄가 되어서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의 자녀 사이를 가로막았습니다. 그래서 생명주는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함께. 하지 않겠다고 첫 번째 물로 심판하실 때부터
말씀하였지만, 말씀을 보류하시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사람의 생명이 120년이 될 것이란 말씀을 성취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계보를
말씀하실 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게 하셨는데, 이는 신본주의적
믿음에 시작과 끝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는 것이며,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를 대속하셨음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옛 사람은
죽고, 하나님 아버지와 화해하여 동행하는 성령님과 함께 새사람으로 거룩한 삶을
살면서 성 삼위일체로서 성전되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과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1 그러므로 이렇게 구름 떼와 같이 수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도 갖가지 무거운 짐과 얽매는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 앞에 놓인 달음질을 참으면서 달려갑시다.
2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
그는 자기 앞에 놓여 있는 기쁨을 내다보고서, 부끄러움을
마음에 두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자기에 대한 죄인들의 이러한 반항을 참아내신 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은 낙심하여 지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4 여러분은 죄와 맞서서 싸우지만,
아직 피를 흘리기까지 대항한 일은 없습니다.
5 또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하여 자녀에게 말하듯이 하신
이 권면을 잊었습니다. "내 아들아, 주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에게 꾸지람을 들을 때에 낙심하지 말아라.
6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을 징계하시고,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신다."
7 징계를 받을 때에 참아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자녀에게 대하시듯이
여러분에게 대하십니다.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자녀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8 모든 자녀가 받은 징계를 여러분이 받지 않는다고 하면,
여러분은 사생아이지, 참 자녀가 아닙니다.
9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도 훈육자로 모시고 공경하거든,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복종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더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10 육신의 아버지는 잠시 동안 자기들의 생각대로 우리를 징계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기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유익이 되도록 징계하십니다.
11 무릇 징계는 어떤 것이든지 그 당시에는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여겨지지만, 나중에는 이것으로 훈련받은 사람들에게 정의의 평화로운
열매를 맺게 합니다.
12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른한 손과 힘 빠진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똑바로 걸으십시오. 그래서 절름거리는 다리로 하여금 삐지 않게 하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15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또 쓴 뿌리가 돋아나서 괴롭게 하고, 그것으로 많은 사람이
더러워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16 또 음행하는 자나, 음식 한 그릇에 장자 권을 팔아넘긴 에서와 같은 속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17 여러분이 알다시피, 에서는 그 뒤에 축복을 상속받기를 원하였으나,
거절당하였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면서 구하였건만,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18 여러분이 나아가서 이른 곳은 시내 산 같은 곳이 아닙니다.
곧 만져 볼 수 있고, 불이 타오르고, 흑암과 침침함이 뒤덮고, 폭풍이 일고,
19 나팔이 울리고, 무서운 말소리가 들리는 그러한 곳이 아닙니다. 그 말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더 말씀하시지 않기를 간청하였습니다.
20 "비록 짐승이라도 그 산에 닿으면, 돌로 쳐죽여야 한다"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어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1 그 광경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모세도 말하기를
"나는 두려워서 떨린다." 하였습니다.
22 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가서 이른 곳은 시온 산,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여러분은 축하 행사에 모인 수많은 천사들과
23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집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완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예수와 그가 뿌리신 피 앞에 나아왔습니다.
그 피는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하게 말해 줍니다.
25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 사람들이 땅에서 경고하는 사람을 거역하였을 때에,
그 벌을 피할 수 없었거든, 하물며 우리가 하늘로부터 경고하시는 분을
배척하면, 더욱더 피할 길이 없지 않겠습니까?
26 그때에는 그의 음성이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번에는 그가 약속하시기를,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도 흔들겠다." 하셨습니다.
27 이 '한 번 더'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없애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이 남아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8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하여,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그를 섬깁시다.
29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는 불이십니다.
히브리서 12 : 1 ~ 29절 - 새번역성경
히브리서 12장 29절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는 불 이십니다.”로 말씀을 마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의 창시자이시며, 완성자로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심판하여 끝내실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불법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에 존재로부터
시작하는 불법을 물로 심판하실 때, 사람의 연수가 120년이라 말씀하여,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함께, 하지 않겠다는 말씀이 노아 때부터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이뤄
예수님의 계보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는 질병과 고난과 환난은 모두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결과라는
사실을 위의 말씀들로 확인하였듯이, 이렇게 고통당하는 사람의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으며,
셩경 말씀을 성취하여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달리는 나무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셨고, 공생애 삶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부터 있게 될
일들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시면서, 죄에서 비롯하는 온갖 질병과 귀신 들려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자유를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사람은 피조물을 통하여 학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 학문을 후손에게 가르쳐 주어
사람은 자신에 자아(自我)를 가지게 되었기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빛이 없는 세상에서 빛을
비추셔서, 영혼이 생명을 얻게 하지만, 사람이 사람의 학문을 고집하여 하나님의
말씀마저 자신이 듣기 좋은 대로 해석하고 있기에,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에게 잠에서
깨어 있어라. 라고, 명령합니다. 즉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던 삶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상에서 죽이고, 믿음 중에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께 순종하여 죄에서 비롯하는 고통에서 벗어나라고
사랑에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세상에서 완전하게 성취될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그래서 썩어지는 몸이 썩지 않을 몸을 입으면서
영원할 것 같은 죄에서 비롯하는 고통에서 해방하여 줄 것입니다.
제가 닥터 X를 시청하고, 수술받는 체험과 동물병원에서 애견 미용사로 10년을
근무하면서 수술을 돕고, 방역을 도우면서 보고, 들으며 갖게 된 지식을 통하여
깨닫게 하신 지혜는 모든 생명체는 산소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사실과 온도가
영도일 때. 모든 세균을 비롯하는 병균은 활동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분업화가 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에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는 지식은 미약해졌고, 이와 관련하여 기본적인 지식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수술 경험하면서 겪은
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즉 수술실을 영도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저체온이 오는
일을 막기 위하여 덮을 것으로 체온유지를 하고, 있는 사실과 함께 중환자들의
환부를 소독할 때면, 병실이 아닌, 수술실에서 환부를 열어 포비돈으로 소독하는
일을 경험하면서 사람의 살을 썩게 하는 데는 산소가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는
사실을 오른발 수술 전에 중화동에 당뇨발 전문병원에서 발등을 메스로 절개할
때, 갑자기 시원하게 느꼈던 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환부로 시멘트의
독이 침범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몸속에 면역력이라는 최고의 약이
병균과 싸우면서 생기는 고통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발등을
메스를 가지고 열십자로 절개하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던 일은 몸속에서
병원이 순간적으로 생존하는 환경을 마련해주었던 것입니다. 이후로 하루 정도가
지나면서 발등은 거무스름하게 변하여 썩고 있었습니다. 만일에 저 스스로 몸에
건강을 좀 더 신경 썼고, 산소의 역할을 일찍 깨달았더라면, 하는 후회감은 있고,
당뇨병을 신경 써서 관리하였더라면 하는 후회는 있지만, 이 모든 일도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있어서 몸의 불편함은 늘었지만, 감사함으로 감동 주심을 따라 글을
기록하여 공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면역력과 병균의 싸움으로 염증이
증가하였을 때, 진통 소염제를 복용하고, 환부를 산소가 들어가지 않게 채혈침을
사용하여 염증을 제거하였더라면, 아마도 오른발을 절단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이렇게 상세하게 쓰는 것은, 고통을 당하는 분 중에
저와 같은 상태에 처한 분이 참고하여 고통을 덜 받으셨으면 해서와 진료하시는
의사분들이 환자를 진료할 때, 진료받은 사람이 진료 후에 삶의 질이 어떠할지를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치료에 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의사가 치료한다고 하지만, 모든 의사는 한계가 있기에, 실제로 치료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녀 몸속에 넣어 준 면역력이 감당하기에 질병에서 놓여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하는 말씀이 창조의 섭리를 거스르는 삶을
살면서 남자와 여자의 바른 관계를 해치는 사람이 겪는 에이즈 병을 말씀합니다.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자리에 내버려 두셔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도록 놓아두셨습니다.
29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30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입니다.
32 그들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로마서 1 : 22 ~ 32절 - 새번역성경
27절 말씀은 동성애로 겪는 에이즈 병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에이즈는 면역력에
결핍에서 오는 질병으로, 사람에게 있는 질병은 불순종의 산물 죄가 원인입니다.
에이즈 AIDS :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의하여 면역 세포가 파괴됨으로
인체의 면역 능력이 극도로 저하되어 병원체에 대하여 무방비 상태에 이르는
병. 최초 감염으로부터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평균 10년 정도 리며 사망률이
대단히 높다. 성적 접촉, 오염 주사기 사용, 오염 혈액 및 혈액 제제 사용,
감염된 산모로부터의 수직 감염 따위에 의하여 감염된다.
사람이 겸손하게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으며,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생로병사(生老病死)로
겪는 생사고락(生死苦樂)의 고난과 환난으로 겪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영원한 즐거움과 평화는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삶으로만 가능하지만, 사람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에 뜻이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 그리스도에 뜻이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부음을 받으신 분의 뜻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따라 초림하셨으며
죄의 문제를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의 창시자와 완성자가 되셨습니다.
1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
2 나는 주님께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지할 하나님"이라고 말하겠다.
3 정녕, 주님은 너를, 사냥꾼의 덫에서 빼내 주시고,
죽을 병에서 너를 건져 주실 것이다.
4 주님이 그의 깃으로 너를 덮어 주시고 너도 그의 날개 아래로 피할 것이니,
주님의 진실하심이 너를 지켜 주는 방패와 갑옷이 될 것이다.
5 그러므로 너는 밤에 찾아드는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고,
낮에 날아드는 화살을 무서워하지 않을 것이다.
6 흑암을 틈타서 퍼지는 염병과 백주에 덮치는 재앙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7 네 왼쪽에서 천 명이 넘어지고, 네 오른쪽에서 만 명이
쓰러져도, 네게는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8 오직 너는 너의 눈으로 자세히 볼 것이니,
악인들이 보응을 받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9 네가 주님을 네 피난처로 삼았으니, 가장 높으신 분을 너의 거처로 삼았으니,
10 네게는 어떤 불행도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네 장막에는, 어떤 재앙도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다.
11 그가 천사들에게 명하셔서 네가 가는 길마다 너를 지키게 하실 것이니,
12 너의 발이 돌부리에 부딪히지 않게 천사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줄 것이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짓밟고 다니며,
사자 새끼와 살모사를 짓이기고 다닐 것이다.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나를 간절히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져
주겠다. 그가 나의 이름을 알고 있으니, 내가 그를 높여 주겠다.
15 그가 나를 부를 때에, 내가 응답하고, 그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내가 그와 함께 있겠다. 내가 그를 건져 주고, 그를 영화롭게 하겠다.
16 내가 그를 만족할 만큼 오래 살도록 하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겠다."
시편 91 : 1 ~ 16절 - 새번역성경
9절 이하에 말씀을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오해하기 딱 좋은 말씀이 됩니다. 이는
말씀이 성취될 때를 알고 말씀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에 성취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 후에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
이루어질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믿음 가운데 동행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4장부터 17장까지 기록하셨고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열매를 맺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