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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6-27)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계속해서 여섯째 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섯째 날에 사람만 창조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더 세밀하게 살펴 보고자 합니다.
(1:창24-25)
(24)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이게 말이 됩니까?
땅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땅(흙)이라면 짐승이 거기서 나온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논리입니다.
땅을 사람이라고 하면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은 사람의 생각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은 땅(사람)으로 말미암아 나오는 영(말, 교훈)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을 짐승의 사람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넷째 날에 만들어진 해와 달과 별 또한 사람입니다.
해와 달과 별은 말씀을 비취(가르쳐) 참 빛인 그리스도에게 나아갈 길을 예비하여 짐승의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 받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만드는(창조하는) 사람으로 창조(만들어)되게 하는 빛입니다.
(요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그러나 해와 달과 별의 빛은 참 빛인 그리스도(성령)에 대하여 증거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라고 요1:8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이 나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해와 달과 별)이 사람을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지 않고 제(자기) 것으로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래서 요8:44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섯째 날에 만들어지는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은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이 땅(사람)을 비취고(가르치고) 다섯째 날에 물(가르침과 배움)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는 말씀에 의하여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 짐승인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계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계13:1에 보면 바다에서 짐승이 나옵니다.
바다가 어떤 곳입니까?
(창1:9-10)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바다는 천하(하늘아래) 즉 궁창 아래의 물(가르침과 배움)이 모두 모인 곳입니다.
사람의 가르침과 배움에서 짐승이 나온다고 계13:1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짐승은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만든 사람의 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13: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그런데 짐승이 바다에서 나올 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올라옵니다.
그렇다면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무엇일까요?
땅이 사람이라면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생각의 교훈입니다.
(요4: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그래서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님에게 야곱의 우물물을 일컬어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은 사람의 교훈을 사람이 가르쳐서 만들어진 사람의 영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이 짐승은 다섯째 날에 물(가르침과 배움)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만든다면 짐승의 영의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원리를 만드신 것이지 짐승을 만드신 것은 아닙니다.
사람에게 배우면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만든 짐승의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에게 배우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원리……
이런 관점으로 볼 때 여러분은 짐승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갈4:1-6)
(1)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3)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4)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4:1-6에서 무엇이라고 하고 있습니까?
유업을 이을 상속자라 할지라도 어렸을 때에는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어서 초등학문을 배우다가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는 때가 여섯째 날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그러므로 첫째 날과 다섯째 날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는 날이고 여섯째 날에는 비로소 아들의 영(그리스도, 성령)을 만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이 모양대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비로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땅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사람의 생각(마음)에서 올라오는 영(교훈)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땅(사람)에서 올라오는 사람의 생각의 사람도 짐승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요?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은 가르치는 사람의 영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가르치시는) 목적은 하나님이 창조한(가르친)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가르치는 말씀이 빛인지 어둠인지, 그리고 궁창 위에 계신 하나님에게 배우고 있는지 궁창 아래의 사람에게 배우고 있는지 분별해 보고 나누라고(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창조 목적에 이르지 못하거나 이르지 못하게 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죄“라고 번역한 헬라어 하말티아(ham-ar-tee'-ah)는 과녁을 맞추지 못하다 빗맞다 라는 의미의 단어 입니다.
또한 죄라고 번역한 히브리어 하타트(khat-taw-aw)는 2398 하타({khaw-taw)에서 유래 하였는데 빗나가다 빗 나가게 하다 라는 의미의 단어 입니다.
그러므로 과녁에 이르지 못하거나 빗나가거나 과녁(목표)을 넘어가서 과녁(목표)에 적중하지 못하는 모든 것이 죄이며 또한 그렇게 하는 것 또한 “죄”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혹 우리가 일반적으로 범하는 죄는 죄가 아니란 말인가? 라고 반문하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죄라고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가르치는) 목적에서 벗어난 결과이기 때문에 그 역시 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1장을 어떤 사람이 우주 만물을 창조한 것이라고 가르쳐서 오늘날 모든(99.999999%) 사람이 그렇게 알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두 가지 중 하나는 거짓이고 하나는 진리(참)일 것입니다.
누가 거짓말로 속이는 자일까요?
제가 거짓말하는 것입니까?
창세기 1장을 우주 만물을 창조한 것이라고 가르치는 사람이 거짓말하는 것입니까?
누가 속이는 자인지 에덴 동산으로 가 봅니다.
(창2:16-17)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3:1-6)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2:16-17의 말씀은 하와가 만들어지기 전 아담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은 뱀(나하쉬)을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라고 대답합니다.여기서 펙트 첵크를 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의 모든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라고 분명하게 말씀 하셔서 가르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뱀은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라고 하와에게 물었고 하와는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라고 대답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뱀은 창2:16의 말씀을 빼고 말하였으며 하와는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라고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여 전혀 다른 말씀으로 변질시켜 말한 것입니다.
뱀은 거짓으로 속인 자이고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여 속은 자입니다.
바로 이런 자가 된 것입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뿐만 아니라 하와는 한가지 죄를 더 합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아담은 하와를 책망하기는커녕 하와가 주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함께 먹습니다.
뱀이 속일지라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알아야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알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부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속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는 목적이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는데 있습니다.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것을 성경은 “짐승”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짐승은 짐승의 영의 사람으로,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선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은 무엇일까요?
(사27: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이 물고기이며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입니다.
말씀을 꼬아서 가르치는 에덴 동산에서의 뱀(나하쉬, 기는 것)입니다
뱀은 걷지 못하고 기어 다니는 사람입니다.
이 뱀이 바다(사람의 가르침)에서 나옵니다.
그를 뱀, 리워야단이라고 합니다.
공중(하늘)의 새도 가르치는 사람을 말합니다.
바다의 물고기, 공중(하늘)의 새, 기는 것 모두 가르치는 선생이며 하나님이 만든 사람은 이들을 다스리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 창조의 목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다스리기는커녕 그들에게 다스림 받고 있지 않습니까?
창세기 1장뿐만 아니라 창세기를 오해하여 잘못 알다 보니 성경 전체를 오해하여 잘못 알게 되고 그런 사람에게 배우다 보니 짐승의 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는 목적은 큰 물고기와 공중의 새, 육축과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가르치거나 가르침 받는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이르지 못하거나 이르지 못하게 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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