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경기에 집중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18홀 경기로 여자부는 A·B코스, 남자부는 신설된 C·D코스에서 경기를 치렀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와 기록 작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서천클럽(평균 69.3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비봉클럽(평균 71.3타)이 준우승, 에이스클럽(평균 71.6타)이 3위, 마로클럽(평균 72.0타)이 4위, 백운클럽(평균 72.1타)이 5위에 올랐다.
개인전 여자부에서는 박정순(비봉) 선수가 58타 1위를 차지했으며 권애숙(행복) 60타, 전복례(에이스) 61타, 김정인(서천) 61타, 이균순(하나로) 61타, 선수가 뒤를 이었다. 남자부에서는 박정수(에이스) 선수가 64타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박운석(진월) 64타, 배형주(서천) 66타, 이경하(서천) 66타, 이병채(가야) 67타 선수가 각각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비가 내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의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빛난 행사로, 파크골프를 통한 건강 증진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첫댓글 모두 수고했습니다.
특히 최학인이사님 열정에 박수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우중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수상하신 비봉클럽 선수님들 축하드립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비봉클럽 화이팅!!
비봉클럽 축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