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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0:25-26)
(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우리는 지난 글에서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또 롯의 때와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거짓말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인자(예수)의 때에 노아 때와 같이 홍수의 심판이 없었으며 롯의 때와 같은 유황 불의 심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눅10:25-26) 어떤 율법사(율법선생)가 예수님에게 묻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님께서 대답합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라고 …… 저도 같은 질문을 여러분에게 드려봅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율법선생의 대답입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눅10:27-28)
예수님이 가르침은 아주 간단 명료합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 있습니까? 사람이 어떻게 말씀대로 살수 있냐고요? 그래서 그리스도(성령, 말씀)를 죽이고 자신도 함께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말씀)대로 행할 때 그리스도(성령, 말씀)가 살아나고 나도 함께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아니 비밀이 아니고 우리가 모를 뿐입니다. 왜냐하면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듣고(가르침 받고) 있습니까? 말씀대로 행하지 않아도 구원이라고 듣고(배우고)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말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말씀대로 살 수 있느냐고? 그리고 더 나아가 말씀대로 행하라고 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알마니안 주의자라고 하며 자기 행위로 구원받겠다고 한다고 정죄합니다. 이분들의 논리대로라면 예수님도 알마니안 주의자라고 하며 자기 행위로 구원받으라고 한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요? 구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구원은 말씀대로 살수 없는 사람이 말씀대로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계 14:4-6)
(4)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6)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요즘 신천지가 한참 사기 치고 있는 십 사만 사천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십 사만 사천은 숫자가 아니라 영의 수입니다. ”백 사십 사 천” 원어에도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눅10:27-28) 이것이 백 사십 사 천이고 영원한 복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 말씀대로 행하라고 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알마니안 주의자라고 하며 자기 행위로 구원받겠다고 한다는 가르침……그렇게 사람들은 이러한 가르침의 물을 먹고 모두 영이 죽었다는 것이 노아 때의 홍수 심판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죽을지언정 말씀대로 살라고 가르치는 교회와 목사와 신부가 있습니까? 교파에 속하지 않은 형제라 할 지라도…… 그렇게 그런 가르침의 물이 하늘 아래(천하)의 모든 산(교회)을 덮어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의 영이 죽임을 당하였다는 것이 노아 때의 홍수)이고 인자(예수 그리스도)의 때에도 인자(그리스도)가 다시 오신 성령의 때에도 그러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은 진리(진실)입니다. 이제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눅17:28)라는 말씀을 살펴봅니다.
(창 6:1-7)
(1)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1-7의 말씀은 노아때의 홍수의 심판이 있게 된 원인이 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라는 말씀이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라는 말씀과 같은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3-14) 이 말씀에서 말하는 물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이물(야곱의 우물물)은 야곱의 교훈의 가르침이고 내가주는 물은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고는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며 그리고 장가들고 시집 가는 것도,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같은 말이고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은 진리(진실, 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말씀(가르침)에 대한 것이고 또 하나는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에 대한 심판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3:24)
우리가 주의 깊게 보지 않는 말씀입니다. 또한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내린 심판입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생명 나무를 지키는 그룹과 불칼……그룹은 천사(하늘에서 온 사람)이고 불 칼은 천사(하늘에서 온 사람)가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6) 우리가 생명 나무인 그리스도(성령)에게 나가려면 그룹과 그들이 가르치는 말씀인 불칼(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는)을 돌파해야 합니다.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창13: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일본의 식민지에서 해방될 때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 중국을 통하여 평양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평양이 말씀의 가르침이 활발하여 교회가 부흥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방 후 김일성이 공산주의를 가지고 들어올 때 목사와 신부들이 앞장서서 영접하여 결국 평양은 종교의 자유가 없게 되었습니다.
소돔은 온 땅에 물(말씀의 가르침과 배움) 이 넉넉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물을 주어 먹게 하고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라는 말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활발하여 풍족하였다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돔은 왜 유황 불의 심판을 받은 것일까요? 그리고 유황 불의 심판은 무엇일까요?
(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롬1:26-27)
소돔에 어떤 물이 넉넉합니까?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소돔은 남자와 남자가 동성 연애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남편과 아내 관계로 말씀하시며 남녀의 성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11:3)
머리라고 말씀하고 있으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질서에 대한 말씀입니다. 남자는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하고 여자를 가르치고 여자는 남자에게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아직 남자가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영의 질서에 반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말씀이 롬1:26-27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영의 질서를 사람의 육체의 성(동성 연애)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실행하는 곳이 소돔입니다. 그래서 소돔은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라고 한 것입니다. 이곳에 롯이 가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6:8)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벧후2:7-8)
저는 벧후2:7-8의 말씀이 참으로 오랫동안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비롯하여 세상을 바라볼 때 너무나 힘이 듭니다. 고통스럽습니다. 롯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소돔의 유황 불 심판은 그런 곳에서 롯을 구원하는 말씀입니다. 노아의 홍수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아는 하님의 말씀대로 산에서 방주를 지었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롯은 소돔메서는 나왔으나 하나님께서 가라고 한 산(시온산, 교회)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롯을 위하여 두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홍수로, 유황불로 심판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일이 인자(예수그리스도)의 때에도, 인자(그리스도, 성령)가 다시 올 때에도 같다는 것입니다.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1-2)
성령(그리스도)에게 배워서 어린양의 신부가 되어야 할 여자가 사람에게 배워서 사람의 아내가 되고 사람의 집으로 지어지는 것을 노아가 보며 얼마나 고통스러워 부르짖었겠습니까?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할 남자가 사람인 남자를 가르치고 배우고 더 나아가 여자가 그리스도에게 배울 수 있도록 여자를 가르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내 삼아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상하였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노아와 롯을 구원하는 말씀이 노아 때의 홍수이고 롯의 때의 유황불 심판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여러분은 성경(말씀)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어떻게 읽습니까? 성경(말씀)은 참으로 잘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카드로 만들어 보내기도 하고 받기도 하지 않나요? 참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멈추면 안 됩니다. 옳습니다 그 말씀대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가 살아날 때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날 것입니다 (눅10:27-2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롬6:8)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막8:34-35)
(4)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14:4-5)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1-2)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계21:23)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22:5)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요4: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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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먼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주간 연휴 동안 딸과 손자와 손녀가 와서 함께 있는 바람에 글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종일 글을 썼지만 성령께서는 오늘 다시 쓰게 하시네요.그래서 연 이틀 꼼짝 못하고 글을 써서 이제야 올립니다.
여러분의 양해와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 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