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본질 >
이 세상 우주 만물은 138억년 전 빅뱅이란 대 폭발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물이나 공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현대 물리학에 의하면 물질의 최소 단위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들은 또 쿼크라는 근본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으론 세포의 DNA가 근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쿼크라는 소립자와 세포의 DNA가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일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물질의 외형적 현상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쿼크나 DNA라는 물질이라면 이 세상과
우리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프랑스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는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의미나 목적 없이 어쩌다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무신론자인 일반인과, 유물론자인 과학자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어쩌다 우연히 막 생겼으므로 이 세상이나 우리 삶에는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생활용품은 제품 설계도가 있으며 반드시 설계자가 있습니다. 저절로 우연히 생긴 것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도 엄청나게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밝혀내고 있는 것이
과학이구요.
이 세상 우주 만물의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그것의 설계자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설계자가 바로 우주 만물의 창조주 하느님입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는 우연의 산물이 결코 아닙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은 행복한 삶이라는 뚜렷한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창조주 하느님에 의해서 창조된 필연의 산물입니다.
이 세상의 존재 의미와 본질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란 생각을 가지면 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항상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첫댓글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하신 다른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 과는 다른 방식으로 현존하신다."
-고해 사제의 밤- 토마스 할리크 著. 최문희 譯
예비자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알기 위해서 먼저 믿어야 합니다.
의심을 버리고 믿으면 하느님께서 조금씩 내보여주십니다.
교리 잘 받으시고, 훌륭한 신자로 거듭 태어나실 수 있게 세례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양성당 카페에도 같은 이름으로 같은 글을 올리셨네요?
어느 성당 예비자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