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 3호선 강서구청역에서 대저생태공원까지
고가형 보행교를 박상준 강서구청장 예비후보께서 추진한다니, 적극 추천한다.
다만, 보행교를 단순 이동 통로로 끝내지 말고,
대저생태공원 자체를 휠체어, 유모차, 아이들과 어르신들 까지
모두가 이용 가능한 유니버셜디자인 공간으로 만들어져야 하는게 맞다.
- 단차 없는 순환 산책로,
- 휠체어-유모차 접근 가능한 전망·휴식 공간,
- 장애, 영유아, 어르신 편의시설
그리고
장애를 지닌 사람들을 위한 파크골프장 조성 까지!
접근성이 있어야 공간이 열린다.
이동만 연결하면 반쪽이다.
이용까지 가능해야 완성이다.
다리 놓았으면, 사람도 들어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
그 권한이 강서구청이 아닌 부산광역시 낙동강관리본부나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있다 하더라도 법에서 정한 정당한 편의제공(Reasonable Accommodation) 에 대한 그 책임을 피하지는 못한다. 절대 과도한부담(Undue Hardship)이 되지 않는다.
지속적인 관리와 변화/시정요구를 해야한다.
박상건이 간다, 강서구가 스마트해진다!
강서구 나 선거구(가덕도동, 녹산동, 신호동, 명지2동) 구의회의원 예비후보 박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