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그리고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심히 두려워하며 떠노니, 그가 다시 고난을 겪을까 함이라. 이는 보라, 너희는 그가 너희를 다스릴 권력과 권세를 추구한다고 그를 비난하였음이라. 그러나 내가 알거니와, 그는 너희를 다스릴 권력이나 권세를 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너희의 영원한 복리를 구하였느니라.
26 또 그가 너희에게 명백하게 말함으로 인하여 너희는 불평하였도다. 너희는 그가 날카롭게 말하였다 하며 너희는 그가 너희에게 노하여 왔었다 하나, 보라, 그의 날카로움은 그의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의 날카로움이었으며, 너희가 노여움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에 따른 진리였으니, 이를 그가 억제할 수 없었던지라, 너희의 죄악에 관하여 담대히 드러낸 것이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