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권고
모든 사람은 출생하여 젊은 시절을 지나 늙은 후에는 지구 밖으로 사라집니다.
예외 없습니다.
이 과정의 시작은 아무리 사람들이 부정해도 에덴 정원에서 시작되었지요.
석가도 공자도 소크라테스도 이 사실 앞에 예외 없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죽어야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죽을 수 있을까?
인간의 고민 아니겠습니까?
생명의 배아가 어머님 배 안에서 자라고 있을 때부터 축복입니다.
그런데 인간으로 성장이 완성되면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자궁 안에서는 넓은 밖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밖의 소식이 궁금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어머니 배 밖으로 나가서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훌륭해도 소용없습니다.
출생하여 경험해 보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바로 그와 같은 환경입니다.
죽는다는 것은 아기로 태어나는 것처럼 다른 출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는 기회를 통한 천국의 품격으로 완성을 이루지 못하면 사산아처럼 희망이 없습니다.
지구가 어머니 자궁과 유사 환경이라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아시는 내용이라서 생략합니다. 양수의 분량 % 까지 일치하는 것 다들 아시잖습니까
세상의 지혜자들이 알지 못하여 말하지 못하던 천국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시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분은 천국의 생명으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단언컨대 석가도 공자도 소크라테스도 실패자들일 뿐입니다.
지혜롭게 기회를 잡으시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