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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특집] 우왕좌왕 외국생활 100년 전 서방 유학생을 동행(同行) 삼아 - 김정숙
Therese 추천 0 조회 331 25.12.21 08:4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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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1 08:58

    첫댓글 저도 오늘 성탄을 기다리는 마지막 주일에 '숙제'를 제출합니다. 원고를 받으면서, 편집위원장이 모델을 내놓아라라는 말씀을 듣곤 했는데, 워낙 필자들께서 잘 쓰시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가을 일정이 복잡해서 늦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이어나가 볼 예정입니다. 교수님들께서도 생각나시는 대로 카페에 투고해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혹 너무 늦어서 <<늘푸른나무>>15호에는 실리지 못하더라도.....(이번호는 12월 31일까지 마감합니다.) 향후 새 편집위원장께서도 '회지 특집'으로 계속 이어가시겠지 여기고, 또 희망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주제로 글을 씀은 서로 회상과 구조, 표현을 돕는 일이지 싶습니다.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 25.12.21 19:31

    저도 프랑스 자유여행 가고싶은데 프랑스어를 못해서 못갑니다. 초기에 고생 많이했네요.

  • 작성자 25.12.21 21:29

    지금은 영어로 다 해결됩니다. 저희 때만 해도, 프랑스인들은 영어를 알아도 자기 말에 대한 긍지 때문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들도 했는데...... 어쩌면, 진짜 영어를 못해서 안하는 것도 같았구요...... 지금은 영어가 국제어인 것 같습니다. 자유여행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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