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단기 4359년, 서기 2026년)이자 법의 날인 4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산(서울대)역 공원 광장에서 역사광복연대 대표 임기추박사를 포함 사림헌법학회를 비롯한 10여 개의 역사 단체들이 집결한 가운데, 최용기 전 한국헌법학회장(교수)의 저서 『요단군조선·삼국·고려』 출판기념회 및 역사광복선언 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https://www.im-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9
역사광복연대의 임기추 대표는 "이제 우리는 그 왜곡된 틀을 넘어, 고대중원대륙사라는 큰 시야 속에서 우리 역사의 실체를 바로 보아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조선·삼국·고려』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는 저작입니다. 이 책은 끊어진 국통을 연결하고 민족사의 정기를 되살리려는 역사광복의 실천 선언서라 할 것입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선언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필연적 선택입니다.
오늘 이 선언대회를 계기로, 학계와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광복의 큰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조선·삼국·고려』가 그 선두에서, 우리의 국통을 밝히고 역사주권을 되찾는 길에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최용기 교수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역사광복의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합니다.:라고 고대중원대륙사 역사광복선언 대회 축사를 마무리하였다.